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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교합, 성인은 포기하세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3년 3월 8일

성인 반대교합은 치아만 고치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고, 턱 길이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이른 시기에 교정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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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냐면 교정할 때 제일 중요한 게 위턱과 아래턱의 관계거든요. 아래턱이 나오면 치아에서는 반대교합의 형상이 보여요. 이분들이 치아를 넣기를 원하는 분들도 있지만, 턱 자체가 줄어들기를 원하거든요. 그게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이게 기능을 하고 난 다음에 딱 제자리로 들어가 줘야 되는데, 아랫니가 윗니 안쪽으로 들어가는 반대교합은 뭐냐면 아래턱이 이렇게 쭉 나오든지, 아니면 치아 배열이 안 좋든지 해서 이렇게 거꾸로 물리는 거예요. 첫 번째로 불편한 건 심리적으로 모양이 안 좋아요. 턱이 이렇게 나와 보이고, 두 번째는 씹을 때 잘 안 씹힐 수가 있죠. 또 한 가지는 앞니 쪽에서 이렇게 되게 되면 발음이 좀 셀 수가 있어요. 위아래 치아 사이에 공간을 다 막아줘야 발음이 안 새고 나는데, 그게 잘 되지 않거든요. 그러다 보면 발음이 셀 수가 있고 턱관절도 좀 불편할 수가 있어요. 아래턱이 길다는 얘기는 턱의 볼륨 자체도 크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위에서 감싸고 있는 근육들이 힘이 들겠죠. 때로는 통증도 좀 있을 수 있고, 그런 게 가장 흔히 일어나는 4가지의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성인 반대교합은 어려워요. 좀 힘들어요. 왜 그러냐면 교정할 때 제일 중요한 게 위턱과 아래턱의 관계거든요. 치아가 아니고 위턱하고 아래턱의 관계에서 아래턱이 나오면 치아에서는 반대교합의 형상이 보여요. 이분들이 치아를 넣기를 원하는 분들도 있지만, 턱 자체가 줄어들길 원하거든요. 그게 어려워요. 왜냐하면 이렇게 치아를 만약에 한다고 했을 때, 치아는 이렇게 들어가기 어려울 수도 있고,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치아가 뒤로 기우는 거거든요. 그러면 기운 모양이 별로 안 좋다고, 턱도 오히려 이걸 고쳐놨더니 턱이 더 부각돼 보이는 거예요. 길이가. 그래서 어려운 거죠.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걸 이제 3급 돌출이라고 해요. 3급 돌출, 무슨 얘기냐면 아래턱이 조금 나와 있고 치아가 뻗어 있어요. 그러면 이게 나와 보이잖아요. 반대교합처럼 보이고 턱이 나와 보인다고요. 그럼 아래만 발치해 가지고 뒤로 넣게 되면 딱 맞게 되죠. 그 뼈는 무슨 뼈냐 하면 턱뼈예요. 이 뼈가 실제로 많이 나와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돌출입으로 교정 잘 하게 되면 굉장히 예뻐지는 게 그거고, 아래턱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 들어가요. 이게 아쉽게도 어렵잖아요. 어려워요.

된다 그러는 병원이 많이 있으면 그건 하셔도 돼요. 두세 군데 갔는데 아, 이거는 쉽게 될 수 있다 그러면 교정하셔도 돼요. 그런데 반대교합은 고칠 수 있어도 턱 길이가 줄어드는 건 쉽지 않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확실히 단서를 달고 된다 그러면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어떤 병원 가서는 된다 그러고, 어떤 병원 가면 또 안 된다 그러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제 생각에는 안 하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환자분들이 반대교합 고치려고 교정하는 것보다는 반대교합도 고치고 턱도 들어가게 하는 게 희망사항이거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충분히 알지 않은 채로 하게 되면 반대교합은 살짝 고칠 수 있을지라도 턱이 들어가지는 않아요.

아이들 이거를 평균적으로 봤을 때, 앞니가 날 때 있거든요. 6살, 7살 정도 나이요. 음식 먹을 때 거꾸로 물리면 바로 교정과에 가봐야 돼요. 이건 저절로 고쳐지는 게 아니거든요. 거의. 끝끼리 물어보라고 그래야 돼요. 턱을 살짝 밀어 가지고 앞니로 살짝 닿게 해 봐, 해 보면 하는 아이가 있고 이거 안 되는 애가 있어요. 하는 애는 뭐냐면 빨리 교정하면 이 관계를 수정을 할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턱을 조금 밀어서 넣어 봤을 때 별로 안 닿는다는 얘기는 턱이 안 들어간다는 얘기죠. 그냥 길다는 얘기예요, 여기가.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그렇게 보고 앞니끼리 닿는 애는 조금 더 희망적으로 생각을 하고 병원에 오시면 되고, 그렇게 했을 때 앞니로 한다고 해도 똑같이 거꾸로 계속 물린다 그러면 빨리 병원에 가셔 가지고 한번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은데, 제 생각은 그럼 상담을 받아서 교정을 다 하란 얘기냐. 너무 심하면 그냥 내버려 두는 게 나아요. 왜 그러냐면 그 비율로 잘하거든요. 그럼 턱은 계속 나온다고요. 고쳐놓으면 나오고, 고쳐놓으면 나오고. 그러니까 차라리 그런 아이들은 기다렸다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나 대학교 때쯤 양악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는 게 더 좋아요.

치아로 인한 반대교합은 어렸을 때 잡아주는 게 좋고요. 또 성인들, 특히 된다 안 된다 이렇게 의견이 엇갈리는 경우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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