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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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제가 원장님을 신뢰할 수밖에 없었던 게, 이거 완전 미남인데 원장님이 저 처음에 이거 보실 때 그때 저한테 그러셨거든요. 나한테 안 해도 되니까 다른 의사한테 가도 되니까 빨리 해야 된다고. 그래서 그때 딱 마음이 어… 영어 멘트 아니, 영어 멘트 7번에 있으신… 여기 보니까 이를 여섯 개 뺐다 그랬는데 사랑니까지면 열 개 뺀 거예요. 물론 다 빼야 돼요. 다 빼야 되는데 이제 너무 안 좋았던 상황이에요. 이 친구는 이걸 꼭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해가지고 한 거죠. 멘트 진짜 아니야. 하나밖에 없어요. 하여튼 멘트 아니고요.
저희 이제 구독자분들한테 저쪽 보시고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년도에 교정 시작해서 24년 지금 교정 끝난 학생입니다. 교정을 하려고 마음먹은 이유는 뭔가요? 일단 이 배열이 좋지가 않고 약간 안면비대칭이 조금 제 기준에 좀 심했어서 그 부분이 약간 좀 콤플렉스처럼 자리 잡혀서, 예, 턱도 좀 아팠고 턱관절… 사실 보여지는 게 거의 불편함의 대부분이었습니다. 보니까 되게 조금 멀리서 오셨다고 들었는데 저는 충북 제천에서 왔습니다. 근데 이렇게 거리까지 있는데 결정하기가 더 쉽지가 않았을 것 같은데, 사실 이 결정을 내린 게 제가 군대에서부터 그 유튜브를 봤었거든요. 거의 2년 가까이 고민을 이미 하고 온 상태였기 때문에, 예. 혹시 다른 치과는 안 가보셨어요? 예, 안 가봤습니다. 한 번 받았었는데 생각해 보니까… 아, 근데 저 아까 아예 안 받았다 그래 가지고. 저희 동네 치과에 갔었거든요. 초반에 그냥 진짜 치과 상담 느낌이었습니다. 그냥 아주 형식적인 느낌이었어요.
거리나 시간이 때문에 조금 불편했었던 점이 아까는 말 못 했던 게 조금 있다면, 사실 끝나는 시간이 딱 언제 끝난다고 확신을 할 수가 없는 상태다 보니까 내려가는 차편은 미리 예매를 할 수가 없다 보니까 거의 그 부분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내려가는 차편을 구하는 그 과정이 혹시 아예 내려가는 차편이 없었던 적도 있었나요? 항상 운이 좋게 한 표씩 꼭 취소가 돼서 나와서 그랬던 적은 아예 없습니다. 3년 동안 왔다 갔다 하면서 생긴 약간 노하우 같은 게 있지 않나요? 혼자 노는 거에 익숙해지셔야 돼요. 그냥 1시간 반, 2시간 앉아 있지 뭐, 이 정도. 그럼 그렇게 기다리는 시간에 뭘로 시간 보내셨어요? 거의 그냥 앉아서 핸드폰으로 책 봅니다. 아니면 유튜브 보거나. 예. 근데 금방 갑니다. 시간이 금방 갑니다.
발치를 되게 많이 하셨다고 들었거든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했을 때 조금 심정이 어떠셨어요? 아, 좋았습니다. 아, 그게 왜냐면 제 별명이 초가스였기 때문에요. 초가스니까 이가 되게 많은데 제 이가 그렇게 많아 가지고 놀림을 받았었거든요. 근데 초가스 인간이 돼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되게 기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래 치아가 이랬었어요. 여기가 유치가 이렇게 많았어. 교정 후에는 요렇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요런 모양 때문에 그랬던 것 같아요. 아, 근데 사실 저는 진짜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런 느낌이 약간 원래 조금 좀 묻어난 스타일? 어떤 분야에 따라 다른데 제 몸 관련해서는 좀 묻어난 편인 것 같아요. 좀 이게 하다 보면 본인도 어? 할 때가 있긴 있거든요. 갑자기 안 물린다거나. 당연한 과정인데 저희는 환자니까 모르니까. 근데 그런 부분에서 덤덤한 성격이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냥 선생님이 알아서 해 주시겠지, 이렇게.
주위 반응들이 좀 어때요? 친구들이나 가족들. 어, 좋습니다. 어머니가 많이 놀라셨고 진짜 턱이 돌아왔네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하셨습니다. 예, 어릴 때 좀 할 걸이라는 말도… 근데 사실 저 어릴 때는 제가 엄청 어릴 때 치과를 갔었는데 그 당시에 그 선생님이 임플란트를 하라 그랬었어 가지고, 그러니까 이 빼고 그걸 달면 애가 너무 힘드니까 지금 할 거면 아예 뽑아버리고 임플란트로 이렇게 하자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셨어 가지고요. 그래서 진짜 한 10년 전이니까. 예. 근데 그때 임플란트를 해도 돼요? 임플란트를 할 상황은 아닌 것 같은데 약간 이제 얘기를 좀 잘못 전달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제 임플란트 자체는 보통 중학생, 고등학생은 넘어야 돼요. 성장 뼈 성장이 거의 다 끝나야 되니까 그 정도 돼야 됩니다.
나 진짜 교정 끝나면 이거 무조건 할 거야, 약간 이런 게… 제가 단단한 걸 진짜 좋아하긴 하는데 사실 저 교정 때도 단단한 거 먹었거든요. 그래서 다 먹어, 다 먹어. 오징어도 먹고 막 이래가지고. 밑에 써주세요, 개인의… 아, 근데 그때 뭐 더 아프거나 뭐 그러진 않았어요. 막 그때 아팠을 것 같은데 사실 이게 좀 제가 원래 이러면 절대 안 되는 거지만 제가 조금 찾아봤는데, 그 드라이 소켓이 오는 게 그 혈병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혈병 안 떨어지면 되는 거네. 그러면 혈병만 안 떨어지면 되는 거네라는 생각으로 했기 때문에 혈병만 계속 관찰하면서 먹고 싶은 거 다 먹었습니다. 그냥 압력만 안 생기게. 어, 잘 붙어 있네. 먹어야지. 한번 먹고 보고, 한번 먹고 보고. 아, 알았습니다. 3년 만에 잘 끝난 게 다행이다.
선배로서 교정을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꼭 해주고 싶은 얘기는, 만약에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시라면 이렇게 말해서 죄송하긴 한데 그냥 하세요. 그냥 하셔야 됩니다. 이게 본인한테 상처가 되는 뭔가라는… 그냥 하셔야 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하셔야 됩니다.
아, 근데 사실 안면비대칭이 있는 분들한테는 따로 당부드리고 싶은 게 이게 100% 돌아오지 않거든요. 막 이렇게 양악처럼 드라마틱하게 변하진 않는 걸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도 나는 그 정도라도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혹시라도 들 정도로 삶이 힘드신 분들은 그냥 하루빨리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뭐가 됐든 선생님을 믿으셔야 됩니다. 그냥 전적으로. 뭐 아 이거 좀 아닌 것 같은데, 이거 좀 아픈데 해도 그냥 믿으셔야 됩니다. 예, 알아서 해 주시기 때문에 지치지만 마시고 선생님 믿고 그냥 가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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