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치아교정부작용 예방위해서 이것만은 알고 있어야!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2년 1월 26일

오늘은 치아교정 중 생길 수 있는 부작용과 그 예방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충치, 잇몸 변화, 치근 흡수, 블랙 트라이앵글 같은 부분을 미리 알고 있으면 상담과 치료 과정에 도움이 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떤 일정 기간 동안은 끼울 수 있거든요. 교정을 하게 되면 잇몸이 약해지는지, 교정을 안 하고 평생 살았다고 한번 봅시다. 이렇게 고친다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주가 교정 전문의 박열원장입니다.

먼저 충치가 있겠습니다. 충치는 교정 중에 생길 수가 있죠. 특히 성인들은 잘 충치가 생기지 않아요. 문제는 아이들이죠. 초등학생, 중학생인데 양치가 전혀 안 돼요. 교정 때문에 주의로 교정 안 했을 때도 양치가 안 됐을 거예요. 특히 남자애들이 다 그렇죠. 양치 잘 안 하거든요, 대부분.

그러니 교정기 주위, 뒤쪽으로 교정기 양옆면이 있죠. 그런데 칫솔질을 하게 되면 여기로 칫솔이 잘 안 닿아요. 그러면 거기가 충치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정할 때는 요렇게 치간칫솔을 사용해 가지고 사이를 좀 닦아 줘야 돼요.

또 한 가지가 이제 앞니 말고 뒤에 어금니 쪽에 교정을 하게 되면 치아 사이에 틈이 생겼다 닫혔다, 생겼다 닫혔다 이렇게 반복이 돼요. 그래서 어떤 일정 기간 동안에는 음식물이 좀 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치실을 간간이 좀 써주라 하든지, 고기 먹고 난 다음에 깔끔하게 봤을 때 이런 것들 잘 빼 주거나 하게 되면 충치가 안 생기고, 혹시 생겨도 조금 생긴 다음에 치료가 가능합니다.

교정을 하게 되면 잇몸이 약해지지는 않아요. 교정 전문 선생님한테 정상적으로 교정 치료를 받으면 잇몸이 약해지는 건 아닌데, 오히려 이런 분들 보시면 치아가 안 좋잖아요. 그럼 이런 분들은 잇몸이 나빠질 수밖에 없어요.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도 빠질 수밖에 없는데, 젊었을 땐 그걸 모른단 말이에요.

이건 교정을 안 하고 이대로 살았다고 한번 봅시다. 나이가 서른, 마흔 되고 나이가 많이 들었을 때 이 사이에 잇몸이 나빠지고 또 피도 나고 잇몸뼈가 나빠지면 저작 효율도 나빠지고 또 치과에 가서 치료를 해도 아무래도 이런 게 안 좋기 때문에 그 치료한 것들 버틸 수 있는 수명이 또 많이 짧아져요. 그런 걸 봤을 때 교정을 안 해서 나중에 잇몸이 진짜 나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죠.

치아가 머리가 있고 잇몸 속에 뿌리가 있어요. 우리 같이 그 머리 부분은 치관, 교정을 하게 되면 뿌리에 힘이 가거든요. 되풀이가 좀 교정력을 많이 받아서, 또는 뿌리가 예민해서 뿌리 쪽이 짧아지는 거죠. 여기 보시면 여기 앞니가 뿌리가 이 정도까지 있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한 3분의 1 정도가 넘어갔어요. 짧아진 거죠.

원래 교정을 받으면 당연히 속으로 교정을 해도 뿌리가 조금은 짧아집니다. 그렇게 들어가는데, 평생 사는 데 아무 문제가 없고요. 그런데 3분의 1 이상 짧아지거나 전체 정상 길이의 너무 줄면 문제가 되죠.

교정하고 난 다음에 치아가 좀 시려요. 목 부분이 이렇게 만났는데 시려요,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이제 그게 치경부인데 심한 건 아니고요. 그런 경우가 있죠.

치아를 고르게 배열하는 방법은 두 가지를 빼거나, 아니면 빼지 않고 치열을 넓혀서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근데 발치가 있어요. 이렇게 치열을 넓히게 되면 잇몸이 내려갈 수 있어요. 그럼 거기 찬물을 닿거나 그러면 교정 전에 괜찮았는데 시릴 수가 있죠. 그래서 과도하게 비발치를 고집을 한다거나 그런 경우에 흔히 있을 수가 있고요.

치아 위치를 바꾸는 건 턱관절하고 근육에 일을 많이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정을 하다가 이런 약한 분들이 있는 분들은 교정 후에 불편한 게 있을 수가 있죠. 그래서 교정 중간에도 증상은 계속 모니터를 하고 끝날 때까지 문제 없든지 잘 봐야 되고, 처음에 턱관절이 약했던 분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고, 병력이 있는지 체크를 하면서 가야 되고 그렇습니다.

블랙 트라이앵글, 말 그대로 치간 삼각형이 있잖아요. 사진을 한번 볼까요? 여기 보시면 치아 사이, 아래 치아 사이를 보면 까맣게 이렇게 삼각형으로 보이죠. 블랙 트라이앵글이라고 하거든요. 웃을 때 이렇게 보여요. 특히 요즘은 핸드폰으로 사진 많이 찍고 남들은 모르는데 자기는 보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원래 삼각형이에요. 역삼각형인데,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을 때는 그 삼각형이잖아요. 이렇게 배열을 하게 되면은 삼각형이 나타나요. 그래서 이렇게 보이는 거죠. 리얼 블랙 트라이앵글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이제 나이에 따라서 차이가 심해요.

어렸을 때, 10대나 20대 후반까지도 잘 생기지 않거든요. 교정이 진행되면서 치아들끼리 이렇게 붙어서 저절로 이게 없어지거든요. 근데 20대 중반, 후반, 30대 넘어가면서 저절로 안 되니까 인위적으로 치아를 삭제해 줘야 되는 거죠. 이렇게 해 주면 대부분 해결이 되는데, 나이가 많이 드시고 잇몸이 만약 원래도 안 좋으시면 어떤 분들은 이렇게 고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확률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의사들이 봤을 때 사전에 이런 조짐이 있는 분들은 미리 보이죠. 결론적으로 일단 상담을 받아보시면 그걸 좀 걸러낼 수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오늘도 우리가 치아교정할 때 드물기는 하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 부작용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면 상담할 때도 도움이 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선생님하고 소통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오늘 영상도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고 저는 다음 시간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아교정부작용 예방위해서 이것만은 알고 있어야!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