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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요. 원래 굉장히 잇몸이 안 좋았거나 교정이 아니더라도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어요. 이런 상황이니까 “이거는 교정하다가 빠질 수도 있다”는 얘기를 만약에 했더라면… 안녕하세요. 치아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음악] [음악]
오늘은 저희가 드리는 카더라 내용의 Yes or No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 걱정들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환자를 오래 봐보면, 그 때문에 성장이 저희가 된다, 키가 잘 안 큰다, 그런 논문은 없고 오히려 잘 먹고 잘 크는 아이들이 더 많고요. 간혹 그런 경우가 있죠. 치아교정을 하는데 부정교합과 치아 배열 때문에 잘 안 물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경우 잘 물리게 교정을 해주고 나면 그다음에 먹기가 훨씬 편해졌다고 얘기를 해서 밥 먹는 양도 늘고, 애가 먹는 걸 옛날보다 훨씬 편해한다고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애들은 당연히 키가 아무래도 더 잘 크겠죠. 더 잘 먹으니까요. 그런 경우는 있어요. 그래서 교정한다고 키가 잘 안 큰다, 문제가 되는 경우는 아닙니다.
내가 교정을 하고 싶은데 몇 달 뒤에 임신을 할 계획이 있어. 그러면 미루라고 해요. 미루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교정하게 되면 우리가 발치를 하는 경우가 많죠. 그다음에 스크루도 심어야 돼요. 그다음에 엑스레이도 찍을 수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태아를 가지고 임신을 유지하는 데 좋지가 않아요. 좋지가 않기 때문에 지금 내가 임신을 계획 중이다, 그러면 교정은 출산하고 난 다음으로 미루는 게 좋습니다. [음악]
No. 이제 교정 전문 선생님한테 정상적인 과정으로 교정을 받았다면, 치아 잇몸이 약해진다고 할 만큼 그런 영향은 없어요. 단지 오히려 치아 배열이 굉장히 안 좋아서 이걸 그냥 두고 20대, 30대, 40대가 되면 분명히 잇몸이 나빠지고 문제가 되겠다 싶을 때 교정을 해둬서 치아를 고르게 하면, 이건 잇몸이 너무 나빠질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그런 예방적인 효과가 큰 거죠. 그래서 교정을 해서 잇몸이 나빠지는 경우는 통상적인 경우, 교정을 했을 때 그렇게 되는 경우는 없어요.
왜 그러냐면 대부분 예뻐지죠. 무조건 예뻐지는 건 아니고 잘 골라야 돼요. 교정을 잘했을 때 예뻐질 수 있는 경우, 교정을 하면 예뻐져요. 아, 이거 좀 애매하다. 조정해서 잘 안 될 수도 있겠다, 좀 그런 경우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안 예뻐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상담과 진단을 받고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치료를 진행해야지 예뻐지지, 100% 예뻐진다 그건… [음악]
금속 알러지 있으면 못 하죠? Yes. 아, 좀 점잖게 yes. 제가 금속 알러지가 있어요, 귀걸이 못 해요 이런 분들이 간혹 있었거든요. 그러면 저희는 어떻게 하냐면 몇 개를 붙여 봐요. 교정기를 한 2주 정도, 2주나 3주 정도 이렇게 있어봐요. 그럼 알러지가 있는 분들은 반응이 나타나죠. 그러면 그게 못 해요. 왜 그러냐면 교정기는 금속 성분이 몇 개가 들어가는데, 그중에 니켈이라고 하는 게 있어요. 니켈 성분이 알러지를 주로 일으키거든요. 아주 드물게 반응이 있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럼 그런 분들은 교정을 할 수가 없죠. 그냥 중간에 떼내야지.
말도 안 돼요. 원래 굉장히 잇몸이 안 좋았거나 교정이 아니더라도 빠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어요. 근데 이게 환자는 전문가가 아니니까 모르잖아요. 그런 상황이면 교정하기 전이나 후에 이런 상황이니까 “이거는 교정하다가 빠질 수도 있다”는 얘기를 만약에 했더라면 그 얘기가 안 나오겠죠. 그 카더라가 나오는 이유가 대부분은 다 좋아지는데요. 근데 애매한 경우가 있어요. 많지는 않지만 그런 부분들을 치료할 때 환자한테 얘기를 해야 돼요. “이 부분은 이런 경우에서 신중하게 우리가 결정을 하자” 이렇게 얘기를 하고 환자랑 치료를 하게 되면 환자가 좀 알고 시작했기 때문에 이런 게 문제가 안 되는데, 그런 과정이 없이 치료를 해가지고 혼자 기대치랑 의사가 생각하는 건 다른 거지. 그럼 끝나고 난 다음에 얘기 다 나와요, 진짜로. 그래서 이런 카더라는 환자하고 소통의 문제예요. 만족을 못 시켜서 그래요. 그래서 교정에서 충분히 예뻐질 수 있는 분들이 기회를 놓치고 미루고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어머니한테 상담 받으시고 교정 받으시면 다 예뻐질 수 있어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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