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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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자, 여러분. 교정을 하면 안 되는 부류가 세 가지 있습니다. 오늘 끝까지 영상 보시면 내가 여기에 해당하는지 알 수 있으니까 끝까지 봐 주시고요. 시작합니다.
요즘에는 남자들이 공부를 엄청 많이 하잖아요. 아, 너무 의심해 드네. 요즘 특히 또 유튜브뿐만 아니고 뭐 지식팩트나 그런 걸 가지고 와서 꼭 원장님,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뭐 팩트는 안 그렇다고 하던데, 약간 이렇게 이의를 제기하는 환자를 보면 좀...
아니, 나는 아직 당해 보지는 않았는데 항상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죠. 그런데 또 이제 어떤 생각이 드냐면, 아 이게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내가 정보가 없고 저 사람은 전문가인데 내가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을까, 잘해 주나 이런 불안감이에요. 불안감이 있어서 그런 거라는 생각이 이제 어느 나이가 들면서 들더라고요.
환자분들 상담하다 보면 아, 이런 분들은 교정을 권하기가 좀 어렵겠다 이런 분들이 좀 있다고 하시죠?
아, 있어요. 예를 들어, 비현실적인 기대치를 갖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돌출입 교정하러 많이 오시잖아요. 돌출입은 치아가 뻗어서 입이 튀어나오는 거거든요. 덧니나 벌어진 경우가 제일 많기는 한데, 어떤 분은 치아가 미는 건 아닌데 입술이 두툼해서 그렇게 나와 보이는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과개교합이라고 하죠. 과개교합 때문에 입술이 살짝 겹치면서 이렇게 밀려서 나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그렇게 효과가 또 좋지가 않아요. 크지가 않단 말이에요. 그런 경우는 환자분이 기대하는 것만큼 안 된다, 그렇게 설명할 수 있어요. 너무 안타까워요. 나는 교정기 이렇게 붙이고 나면 다 잘 될 것 같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서 내가 생각해 보니까 난 양치를 너무 안 한다, 이런 사람들은 좀 마음을 다시 다지고 교정을 시작해야 돼요. 그래서 그냥 환자분이 오셨는데 구강 상태가 너무 불량하고 그러면은 이거 교정 못 한다고 얘기를 하기도 해요.
나는 교정 생각 전혀 없는데 엄마한테 잡혀 가지고 온 애들 있거든요. 그런 애들도 교정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그런 아이들은 와 가지고 교정 잘된 애들 이렇게 보여 주면 또 동기 부여가 되는 아이들도 있는데, 진짜 끝까지 나는 교정 안 해, 하고 엄마가 하자고 하고 그런 아이들도 옛날에 있었거든요. 그런 아이들도 교정하면 결과가 잘 안 좋죠. 그래서 본인 의지가 있어야 돼요.
저희는 가이드라인을 한 3개월 정도로 정해 놔요. 공부하러 외국 가는 아이들이 있잖아요. 일본이나 동남아는 그래도 보니까 간혹 올 수 있는데, 미국 쪽이나 유럽 쪽으로 가는 아이들은 오기 힘들잖아요. 그런 아이들한테도 3개월에 한 번씩 와서 한 2, 3일, 3, 4일 머무를 수 있느냐 그걸 물어보고, 그게 된다 그러면 교정 시작하고요. 그게 안 된다 그러면 못 해요. 멀리 있어도 본인이 3개월에 한 번씩은 꼭 올 수 있다 그러면 제 기준으로는 진행을 합니다. 근데 그게 이제 가능한 게, 조이는 건 한 달에 한 번씩 조여줘야 되는데 글리피스 같은 거는 해 놓으면 자동으로 이렇게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3개월에 한 번씩 와도 크게 문제는 없어요. 근데 그게 좀 너무 불규칙하면은 한 달 있다가 네 달 있다가 이렇게 계획을 못 하고 그러면은 치료에 지장이 있죠.
군대 있는 친구들 많이 물어보는데, 제일 좋은 건 교정 기간이 보통 한 1년 반에서 2년 정도예요. 발치를 해도 2년 전후. 군대 가는 나이 친구들은 한 2년 정도 걸리거든요. 그럼 제일 좋은 건 군대 가기 전에 한 6개월 정도 전에 와 가지고 교정기를 붙이는 거예요. 붙이고 6개월 동안은 조금 자주 봐야 돼. 한 달에 한 번씩 보는 게 좋아요. 그럼 6개월 있다가 이제 어느 정도 배열이 된단 말이에요. 그럼 가서 이제 6개월 동안 못 나오잖아요. 입대하면 6개월 못 나오거든요. 그때는 저절로 좀 교정되는 그 부분이 있어요. 단계가. 그래서 6개월은 군대에 있고 병원은 못 오지만 한 3개월 치는 교정이 된다, 저절로 이렇게 봐도 돼요. 군대에서 6개월 지나고는 한 달에 한 번씩 다 나오더라고요. 어떻게든 남아 있는 12개월 동안은 교정 마무리가 충분히 되죠. 그래서 나가기 전에 교정기 떼고 나가는 이 과정이 제일 환자분한테 효율적인 것 같아요.
이제 교정이라는 게 치과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거긴 하지만, 잘 오시고 고무줄도 잘 끼고 교정기 조심도 조금 조심하는 척해 주시고 그렇게 해야 치료하는 사람도, 의사도 하는 거니까 협조 좀 부탁드리고, 이 내용 말고도 또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 쫙 달아 주세요. 그럼 제가 너무 열심히 답변을 달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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