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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갔다 왔는데, 일주일 동안 계속 밥을 못 먹는다든지, 때때로 그렇다든지, 고문이다 뭐 이런 얘기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거는 소통이 하나도 안 된다는 얘기야. 아예 소통하는 분위기가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럼 환자들이 가서 입이 안 떨어져요. 그걸 어떻게 환자들이 일일이 얘기를 하냐고. 그냥 병원에서 물어봐 주고 처치를 해야 되는 거죠.
교정 통증에 처음에는 좀 있어요. 교정기 붙였을 때, 또 중간중간에 어떨 때마다 있을 수가 있는데 환자분들 생각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심하지 않아요. 근데 처음 교정기 붙이면, 그럼 이를 처음에 흔들어야 될 거 아니야. 움직이려면 그때는 아파요. 첫날, 둘째 날 붙이고 하루 이틀, 2~3일 정도는 아프다, 나머지는 안 아프다. 진짜 안 아프다. 아픈 건 뭐냐, 병원 따라 다른 거고 개인적인 차이가 다 다르잖아요. 통증에 대한 센서가 있을 거 아니에요. 둔한 사람도 있고 예민한 사람도 있고, 이걸 차이를 둬야 되는데 차이를 안 두고 똑같이 하게 되면 둔한 사람은 상관없죠. 예민하게 아픈 걸 느끼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굉장히 아프죠. 거기서 많이 차이가 나요. 또 아프면 타이레놀 있잖아요. 그거 가서 집에서 한두 번 먹으면 한 50% 이상 훨씬 나아요. 그런 것도 얘기를 해 주고,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아플 일은 없어요.
왜 약해진다고 생각을 하냐면, 교정하고 난 다음에 교정을 너무 빨리 하거나, 빼고 났는데 이가 완전히 고정이 안 된 거예요. 교정기 떼고 나면 이가 조금씩 움직이다가 다 끝났으면 딱 고정이 돼야 되는데, 이를 너무 빨리 움직이거나 그러면 고정되는 안정성이 좀 약해요. 그래서 좀 흔들리고 뭐 그러면 아, 잇몸이 약해진 거 아닌가 그럴 수가 있거든요. 그런 건 일부고 대부분은 아니고요.
두 가지 경우로 볼 수 있는데, 하나는 20대 젊은 분이 왔어요. 치아가 되게 안 좋아요. 근데 20대면 치아가 안 좋아도 잇몸이 막 나빠지기 전이에요. 그런데 그냥 두면 이분이 30, 40 되고 그러면 치아가 안 고르니까 잇몸은 100% 나빠져요. 열심히 닦아도 그런 분들은 빨리 그 환경을 좋게 해 놔야 되죠. 그러면 지금 당장 잇몸이 안 좋은 증상이 없지만 고르게 해 놓으면 미래의 그런 위험성을 제거하는 거예요. 나이가 들어서도 잇몸이 안 나쁜 상태로 지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교정을 하게 되면 잇몸이 나중에 나빠질 분들이 안 나빠진다, 환경 개선이 된다, 그 의미가 커요.
그런데 한 30대 중반, 40대 이렇게 된 분들이 교정하러 왔는데 이미 젊을 때 교정을 안 해서 잇몸이 나빠졌어요. 그러면 그때 교정하는 건 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교정하는 동안 치아가 너무 힘을 많이 느끼고 힘들어한다거나, 치아가 잘 안 움직인다거나 그럴 수가 있지요. 아까 이제 교정하고 일반적으로 잇몸이 나빠진다, 그런 거는 교정 과정에서 큰 문제가 있지 않았으면 끝나고 난 다음에 유지 장치를 잘 안 끼거나 해서 치아가 다시 틀어지면서 관리가 안 되는 거지, 유지 장치를 좀 어느 정도는 일주일에 두세 번씩 끼거나 밤에 그런 거를 안 끼고 그냥 내버려 둔 거예요. 뭐 1년, 2년 있다가 조금씩 틀어지면서 잇몸 시리거나 그런 증상들이, 약해진 증상들이 좀 나타날 수 있거든요. 그러면 환자분들은 안 한 것은 생각을 못 하고, 아, 교정해서 이렇게 되더라 하고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 거죠.
교정기가 예전보다는 치아 색깔 나는 게 많잖아요. 실제로 사진 찍고 보면 표시가 별로 안 나요. 그런데 요즘의 환자분들과 얘기를 해 보면 그 얘기만이에요. 그거에 대해서 좀 무감각해지는 시기가 있대요. 교정기 붙이고 처음에는 막 신경 쓰다가 이제 신경 끄는 그 단계가 있는데, 어떤 분들은 한두 달, 어떤 분들은 3~4달 정도가 되면 의식을 안 하고 생활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대요. 그래서 내내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럴 수 있죠.
밥을, 근데 이게 아프다는 얘기랑 마찬가지잖아요. 밥을 잘 먹자고 하는 건데. 그래서 저희도 환자분 오면 물어보는 게, 큰 불편함이 있었냐고 물어봐요. 불편한 거 없었냐 물어보면 어떤 아이들이 고민을 하는 거예요. 아, 사실 있었는데 이걸 얘기를 해야 되나, 이건 되게 사소한 건데 그런 생각으로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보통. 그래서 물어보는 게 좀 많이 불편한 게 있었냐, 이렇게 물어보거든요. 그러면 그때 얘기하는 건 진짜 얘가 불편했던 거예요. 그중에 하나가 이제 밥 먹는 거.
보통 좀 세게 조이거나 그런 게 있으면 아프거나 밥을 잘 못 먹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그다음을 고려를 하죠. 그런데 인터넷 보면은 갔다 왔는데 일주일 동안 계속 밥을 못 먹는다든지, 때마다 그렇다든지, 고문이다 뭐 이런 얘기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거는 소통이 하나도 안 된다는 얘기야. 아예 소통하는 분위기가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럼 환자들이 가서 입이 안 떨어져요. 그걸 어떻게 환자들이 일일이 얘기를 하냐고. 그냥 병원에서 물어봐 주고 처치를 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약하게 해도 치아는 다 움직이고요. 항상 개인의 다양성이 중요해요. 유난히 아픈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분들 거짓말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 사람들은 딴 사람들보다 한 단계씩 아래로 해요. 기간이 그래서 확 늘어나요.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은 조심을 또 더 잘해요. 그래서 아프게 이렇게 잘 가도 교정 잘 되고 끝나는 경우 많거든요. 그러니까 밥 먹는 거는 진짜 다 병원 나름이고 의사 나름이고 소통 나름이다.
그래서 병원 갔는데 내가 아프다, 절대 참지 말고 얘기를 하세요. 얘기를 하세요. 얘기를 해 가지고 내가 좀 아프니까 좀 약하게 해 달라, 내가 오늘 갔는데 내일 모레 중요한 면접이나 시험이 있다, 그러면 당연히 오늘 아프면 안 되잖아요. 근데 아플지 안 아플지 환자가 알 수가 없잖아. 그 좋은 방법이 오늘 하는 거 좀 아픈 과정인가요, 오늘 아픈 것 같아요? 이렇게 물어보세요. 그럼 병원에서 아, 좀 그럴 수 있는데 왜 그런가요? 이렇게까지는 얘기할 거 아니야. 그럼 내일모레가 중요한 일이 있다, 뭐 일단 약한 거 넣고 다음번에 좀 강한 걸 넣거나 이렇게 하면 되죠.
실제로 치아 교정 시작했을 때 불편한 점 이런 것들은 그거는 또 얘기가 좀 길어요. 세세하게 구체적인 거는 다음 영상에서 좀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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