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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면요. 치아가 시리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교정하게 되면 치아는 흔들려요. 두통도 마찬가지예요. 음식을 못 먹게 하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병원 측 입장에서, 하나는 환자 입장에서예요. 먹는 건 좋은데 좀 웬만히 해라, 이런 얘기죠.
처음 시작하면요. 치아가 시리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찬물 먹으면 시리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이런 경우 이제 교정기를 붙였어요. 여기는 치아들이 이렇게 다 서로 어깨를 맞대고 붙어 있어요. 안 움직여요. 그런데 이 치아를 움직이려면 흔들어서 시동을 걸어야 돼요. 교정기를 붙이고 조금씩 위치가 변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접촉 부위가 살짝 열리고 치아들이 움직이고, 앞뒤로도 움직이고 회전도 되고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 안에는 이렇게 뿌리가 있잖아요. 뿌리하고 잇몸 사이, 뼈 이런 데로 자극을 안 받던 곳이 자극을 받게 되죠. 찬물도 거기 들어가요. 옛날에 안 들어갔었는데 들어가요. 바람도 들어가고 그러면 좀 시리게 되죠. 그래서 이게 치아가 움직이는 거구나 하는 그런 신호예요. 긍정적으로 보면 됩니다. 그런데 일단 불편하잖아요. 계속되면 되게 불편할 텐데, 일단 이렇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시리다는 건 신경이 느낀다는 건데 그 신경이 그걸 인식을 해요. 그래서 좀 묻어나게 되죠. 느끼지 못하게 서서히 한 1주, 2주, 3주 이 정도 지나면 크게 이런 부분은 없어집니다. 그러다가 또 어떤 단계가 되면 또 좀 그런 게 있을 수 있죠. 그런데 이제 그동안은, 시린 동안은 내가 일부러 불편을 감소할 필요는 없으니까 찬 거나 뜨거운 거나 그런 건 좀 피하는 게 좋죠. 이것도 시리긴 하지만 통증하고 같이 동반이 되는 거기 때문에 이때도 타이레놀 같은 거 좀 드시면 도움이 돼요.
이제 흔들리는 것도 교정하게 되면 치아는 흔들려요. 흔들리는데 이 치아도 흔들리고, 이 치아도 흔들리고 그런데 이 치아는 더 흔들리죠. 멀잖아요. 거리가 멀어서 이 당겨지는 힘이 강해요. 그리고 이 치아 자체도 이가 작아요. 덩치가 작은 아이를 당기는 힘은 세요. 그래서 흔들린 느낌을 많이 받죠. 흔들린다는 건 뭐냐면, 좋게 말하면 치아가 잘 움직이고 있다, 작동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근데 항상 중요한 게 가능하면 미리 설명을 해 주면 좋지. 그냥 이게 딱 닥치면 다른 이는 다 괜찮은데 이만 흔들리고 시리고 아프고, 뭐 잘못했지, 당연히 얘기가 나오죠. 그래서 이렇게 흔들리는 거는 잘 움직이고 좋은 건데 환자들이 이제 얘기할 때, 이러다 빠지는 거 아니냐, 이거 제일 걱정하시죠? 빠지지 않습니다. 빠지지 않고 25년 동안 빠진 걸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했고, 나도 겪지도 못하고 전혀 아니에요. 전혀 아니니까 괜찮고요.
보통은 이제 교정을 한 2년을 하잖아요. 2년 하면 초반에 한 3, 4개월, 그때가 많이 찔려요. 왜냐면 교정 철사가 처음에 가는 걸로 많이 들어가요. 치아가 들쭉날쭉하잖아요. 돌출도 자세히 보면 들쭉날쭉하거든요. 그러면 처음에는 이 치아를 다 철사가 잡아야 돼요. 그러면 들쭉날쭉한 데 들어가려면 철사가 가늘어야 돼요. 가늘어야지 이렇게 휘면서 들어갈 거 아니에요. 걔는 가늘기 때문에 조금만 치열이 배열돼서 진행이 되잖아요. 그럼 찔려요. 이쪽으로 막 밀려 나와. 음식 먹는 패턴이 다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이렇게 찔리면서 한쪽으로 밀려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찔리는 게 초반에 강해요. 좋은 건 뭐냐면 찔린다는 건 치아가 배열이 돼서 움직였다는 얘기예요. 좋은 건데 그래도 이제 찔리는 게 있으니까 불편하잖아요. 그게 계속 그런 건 아니고 초반에 그렇고, 그다음에 중반 이후에 발치 공간 당길 때도 조금 그럴 수 있어요. 공간을 당기면 발치 공간이 없이 어금니가 들어가고, 발치 공간 줄고 철사 길이는 일정하니까 뒤에가 길어져요. 밀려 나와요. 근데 여기를 꺾어 주는 병원이 있고 안 꺾어 주는 병원이 있어요. 꺾어 주는 병원은 찔림이 덜하고, 안 꺾어 주는 병원은 찔림이 조금 더 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내가 교정 시작했는데 한 3, 4개월 됐는데 매일 찔린다. 그런 경우는 초반이기 때문에 그래요. 철사 좀 굵어지면 괜찮으니까 그건 조금 걱정을 덜하셔도 될 것 같고, 음식을 못 먹게 하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병원 측 입장에서, 하나는 환자 입장에서예요. 병원 측 입장에서는 교정기가 안 떨어지는 게 치료를 원활하게 빨리 진행할 수가 있거든요. 교정기가 떨어지면 이 뒤로 돌아가요. 갔던 길 와야 돼요. 그런 거기 때문에 자주 떨어지는 건 안 좋거든요. 그 단단한 거 먹으면 떨어지죠. 그다음에 끈적거리는 거, 당분이 많은 거 있으면 교정기 주변에 이렇게 붙어 있어요. 양치가 안 돼 가지고 서서히 녹여서 떨어뜨려요. 그래서 그건 안 좋은 거다. 환자분 입장에서는 떨어지고 나면 환자분들이 불편하죠. 떨어지면 철사도 같이 떨어지거나, 그래서 철사가 찔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음식을 조심하라는 거는 교정기 떨어져서 환자가 찔리거나 불편하거나 하는 거, 그리고 치료 기간이 그만큼 길어지는 거.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어느 선으로 조심을 해 달라는 건데 조심 잘 안 하죠.
이런 경우가 병원에서 너무 세게 해. 그럼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떨어져요. 근데 병원에서 철사를 좀 약하게 해. 약하게 하면 똑같은 거 먹어도 안 떨어지지. 떨어지는 거는 철사의 힘하고 음식의 충격하고 같이 가거든요. 그래서 병원에서 철사를 너무 강하게 안 넣었으면 음식을 조금 먹어도 괜찮은 경우가 있어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너무 약하게만 갈 건 아니지만 음식은 좀 조심을 해 주는 게 맞다. 먹는 건 좋은데 좀 웬만히 해라.
자, 이분이 교정을 이제 진행 중이에요. 지금은 어금니가 좀 뜨잖아요. 교정하다 보면 이렇게 더 뜰 수가 있어요. 어금니가 이거보다 더 뜨잖아요. 위아래가, 그죠? 과정이에요. 이렇게 됐다가 또 다시 이렇게 됐다가 또 이렇게 더 잘 물리게 돼요. 끝날 때는 더 잘 물리기 위해서 끝나겠죠. 이렇게 뜨는 순간이 있잖아요. 이렇게 뜰 때 그러면 잘 안 물리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뜰 때는 뭐 하루에 두 끼 먹는 거 아니잖아요. 다 먹는 건 먹어야 되는데 이 씹는 면적이 좁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람이 어떻게 되냐면 근육이 힘을 쓰는 거예요. 근육이 필요 이상의 과도한 힘을 써요. 뻐근하죠. 꽉 막 물게 되니까. 여기가 좀 뻐근하게 되니까 그런 불편함이 생기게 되죠. 턱 근육이 아플 수 있어요. 통증이 있으면 이거 핫팩 같은 거 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주물러 주고 팩을 좀 해 주면 온도가 올라가면서 어느 정도까지는 혈액 순환이 좋아지면서 좀 도와줍니다. 두통은 근육통이 여기 있다 그랬잖아요. 근육이 우리가 쓰는 근육이 여기 근육을 주로 쓰는데, 여기 근육들은 다 연결이 돼 있어요. 여기 근육에 여기 근육이거든요. 이게 서로 떨어져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씹을 때 얘가 피곤하게 되면 여기 두통으로 느끼기도 해요. 그런 두통은 치아 물림이 편해지면 또 없어집니다.
두 군데예요. 치아하고 교정 철사하고 사이에 공간들이 쫙 있잖아요. 거기에 큰 음식물들이 낀단 말이에요. 그거는 좀 빼면 돼요. 그다음에 치아 사이사이에 구석에 낀 거, 그런 게 제거가 잘 안 될 수 있거든요. 그게 남아 있으면 부패가 된단 말이에요. 썩어서 부패되면서 없어지는 거지. 근데 그 과정에서 냄새가 나지. 치간칫솔 같은 걸 갖고 다녀야 돼요. 밖에서 밥 먹고 빨리 화장실 가거나 아니면 어디 가서 그 사이에 좀 익숙해지면은 1분도 안 걸려서 좀 할 수 있거든요. 하고 큰 거 이렇게 빼 주면은 이게 냄새 안 나요. 밖에 없으니까 뭐 냄새 안 나겠지 하지만 사이사이에 있는 것들이 있으면 냄새가 난단 말이에요. 그걸 빼주고 물로 한 번만 헹궈 줘도 괜찮습니다.
바빠서, 바쁘니까 한 분 한 분 다 잘해 드리고 싶은데 바빠서 그런 것도 실제 이유예요. 환자분들은 자기 하나로 대접을 받기를 원하잖아요. 근데 병원으로 들어왔으면 많은 사람 중에 한 명이 되잖아요. 이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환자들도 그거 알고 있으니까 바쁜 상황에서 한두 마디 해 주면 그걸로 되거든요. 근데 그게 없어서 좀 내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죠. 그런데 환자는 가서 내가 이제 물어볼 게 있는데 물어보다 보면은 대답해 주는 입장에서는 이제 시간을 한정 없이 이 사람한테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아, 내가 이제 대답이 좀 부족하거나 응대가 부족하단 말이에요. 그럼 섭섭하게 느끼고 불편하고 불친절하게 느끼는 거죠. 그게 제일 큰 것 같고 그래도 환자가 치료가 잘 되고 있고 지금 잘 만족하고 있단 말이에요, 진행에 대해서. 그러면 좀 덜해요. 또 그게 불만족하고 뭐 진행되는 거 같지도 않고 잘 치료도 안 되는 거 같은데 물어봤는데 좀 딱딱하거나 그렇게 돼. 또 그 시점이 그 직원이 피곤한 상태야. 예를 들자면 사람이 하는 거니까 그러면은 좀 오해가 생길 수 있죠. 병원 선택이 중요한 것 같아요. 딱 들어갔을 때 느낌, 얼마나 환자를 좀 안심을 시켜 주냐 이런 게 중요한 것 같고 그다음에 찔리거나 뻐근하거나 아니면 침이 마르거나 발음이 불편하거나 이런 것들이 다 있는데, 그러면서도 조금씩 세 달 전, 6개월 전, 1년 전 후에 비해서 조금씩 좋아지는 걸 느끼면 점점 그 마지막에 이제 환희의 순간이 이제 오는 거니까 그걸 조금씩 참고 치료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만 선생님이랑 잘 관찰하시고 그렇게 되면 나중에 떼는 날 진짜 좋아하고 잘했다는 느낌이 드실 겁니다. 센 분들이 다 그래요. 너무 좋다고, 이런 게 딱 됐을 때 너무 이쁘고, 처음보다 너무 이뻐졌다고. 뭐 이거 정말 잘한 결정이라고 얘기하는 분들이 거의 90% 이상인 것 같아. 중간에 그런 거는 조금 참고 이겨 주시면 되겠습니다.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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