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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치아 교정 시기 체크하는 법! 먼저 '이걸' 체크해 보세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6년 1월 14일

보통 영구치가 다 나고 난 다음, 5학년 전후를 교정 시작 시기로 많이 보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반대교합처럼 아래턱과의 관계를 해치는 경우에는 더 일찍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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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보통 영구치가 다 나고 난 다음에 한 5학년 전후, 이때라고 많이 알려져 있고 그때 시작하셔도 무리는 없는데, 어떤 고려할 시점이 있냐면은...

안녕하세요. 박열원장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교정을 해 주긴 해야 되는데 도대체 어느 나이에, 몇 살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은 그 내용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실 테니까 끝까지 봐 주시기 바래요.

우리가 부정교합이라고 하거든요. 부정교합은 교합이 고르지 않다, 이런 건데 쉽게 말해서 치아 배열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다 얘기하는 거죠. 치아가 가이드예요. 가이더 역할을 하는데, 치아 배열에 문제가 있으면 뼈가 자라는 방향이 틀어지게 되는 거죠. 이게 그대로 성인이 되고 나이 들면서 또 본인의 컴플렉스나 문제점이 되기 때문에 어렸을 때 잘 시기를 잡아서 해 주는 게 좋은데, 이제 대표적인 것들 보면은 고르지 않은 치아죠. 치아가 고르지 않은 건 부모님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잖아요. 그런 게 있고, 또 한 가지는 돌출된 앞니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또 알 수 있고, 틈새가 많아도 이건 쉽게 알 수가 있죠. 치아 사이에 틈새가 막 있는 것들.

그런데 이제 잘 모르시는 것들이 물었을 때 앞니가 거꾸로 물리는 거, 반대교합이라고 해요. 우리가 어금니를 꽉 하고 물었을 때 위아래를 살짝 덮어 줘야 돼요. 이게 예쁘기도 하고 기능적으로도 문제가 안 생겨요. 그런데 반대로 아래 앞니가 위앞니를 무는 거죠. 이거는 정상이 아니에요. 이게 반대교합이에요. 이렇게 물리는 거고, 그다음에 또 잘 모르는 것이 과개교합이에요. 과도하게 덮는다는 얘기거든요. 이것도 굉장히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가위교합이라고 해요. 저기 뒤에 보면은 어금니 하나가 아래 어금니를 요런 식으로 살짝 덮어 줘야 되는데, 얘는 아예 서로 엇갈려 있죠. 가위를 자르는 것처럼 이렇게 엇갈려 있다, 그래서 가위교합이라고 하거든요. 이렇게 나 있으면 턱이 한쪽으로 쏠려요. 하나가 크게 엇갈려 물기 때문에 아래쪽은 한쪽으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이렇게 가면서 물리기 때문에 얼굴이 비대칭으로 자라게 되죠.

부모님들이 많이 물어보고 궁금해하는 게 그래서 언제 교정을 해야 될까, 이게 많이 물으시는데요. 그러니까 보통 영구치가 다 나고 난 다음에 한 5학년 전후, 이때라고 많이 알려져 있고 그때 시작하셔도 무리는 없는데, 어떤 이제 고려할 시점이 있냐면은 애들마다 키가 빨리 크는 아이가 있고 늦게 크는 아이가 있잖아요. 치아도 똑같아요. 치아가 좀 빨리 유치에서 영구치로 바뀌어서 빨리 영구치가 나오는 아이들이 있고 또 늦게 나오는 아이들이 있어요. 우리가 교정을 할 때는 치아가 일단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데 5학년 때 다 나오는 아이도 있고 6학년 돼서도 이제 거의 다 나올까 말까 하는 아이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 1년 차이 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치과에 가서 그거를 먼저 봐야 돼요.

어떤 위아래 물림이나 아래턱과의 관계를 해치는 그런 부정교합이 있는 경우는 예외예요. 그런 경우는 좀 빨리 시작을 해야 될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자면 이 아이는 지금 초등학교 한 3학년 정도 된 아이예요. 보면은 앞니가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중간에 뭐 이렇게 쉬운 치아가 많은데 저게 다 유치예요. 유치를 썩으면은 치료해야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럼 영구치 다 나려면 얘는 3년은 더 있어야 돼요. 그런데 왜 교정을 시작하냐면 이렇게 위아래가 거꾸로 물리잖아요. 턱이 이렇게 좀 나온단 말이에요. 이거는 어렸을 때 이거 교정을 먼저 해 주는 게 좋아요.

지금 근데 대부분은 유치예요. 근데 앞니만 영구치인데 우리는 교정하려고 하는 이유가 이 치아를 고르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앞니가 거꾸로 물려 있는 거, 이것만 넘겨 주면 돼요. 그 넘겨 줘야지 턱이 이렇게 나오게 안 자라고 똑바로 자란단 말이에요. 그러면 6학년까지 기다렸다가 주면 안 되냐? 되기는 되는데 성공 가능성이 좀 낮아지죠. 치료도 좀 어려워지고. 그래서 어렸을 때 조직이 이렇게 아주 프레시할 때 하는 게 좋고, 대부분은 이런 경우예요.

턱이 좀 나와 있어요. 앞니 반대교합도 있겠죠. 그래서 교정을 했는데 크면서 턱이 또 나오는 거예요. 이 반대교합이 다시 나오는 거예요. 다시 나오면서 턱이 앞으로 더 나오게 되죠. 왜 그러냐면 아래턱은 되게 늦게까지 자라요. 20대 이상까지도 자라기 때문에 지금 하더라도 나중에 나올 수 있는 아이들도 있어요. 그러면 그때 가서 재교정이나 혹시 다른 방법을 써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병원에서 대부분은.

근데 대표적인 경우에 이게 문제가 되는 경우가 뭐냐면 가벼운 경우 말고 좀 많이 나와 있는 애들, 뭐 양악 얘기도 들어봤고 이렇게 해야 되나, 뭐 교정하면 되나? 엄마한테 생각이 복잡한데, 근데 진짜 뼈가 길어서 이런 애들은 어렸을 때 어느 정도가 넘어가면은 잘하는 동안에 조금 친구 관계에 어려움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좀 나중에 커서 한 번에 해결하는 게 더 낫겠다. 두 번 고생하지 말고 그런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영구치가 안 나고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이다. 요 정도 나이다. 그럼 일단 어금니 꽉 물어보라고 하세요. 물어봤을 때 윗니가 아닌데 살짝 덮으면 좋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한쪽이 이렇게 반대로 물리거나 그런 거, 반대교합이죠. 그런 게 있으면은 한번 교정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아요. 1학년 꼭 교정을 시작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한번 받아보는 게 좋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깊게 물리는 거. 꽉 물었을 때 앞니가 너무 안 보인다, 이거는 병원 상담 받아야 돼요. 이거는 나중에는 고치기가 쉽지 않아요. 그다음에 한 5, 6학년 정도 됐다 그러면은 치아가 다 났는지를 보고 치아가 들쭉날쭉하거나 그러면 이제 상담 받아보시는 게 낫다.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고, 영구치가 다 났으면 그리고 치아 배열이 좀 문제가 있어 보인다, 그러면 상담을 받으시는 게 낫다. 그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