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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시작했는데 자꾸 이를 세게 물게돼서 힘드시다면...?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5월 21일

교정 중에는 치아 배열이 바뀌면서 일시적으로 이를 꽉 물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며 줄어들고, 필요하면 스트레칭이나 릴렉스, 경우에 따라 보톡스나 스플린트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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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여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정 때문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죠. 교정을 하면 배열이 변하잖아요.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목표치로 가기 위해서 그 과정에 치아들이 조금씩 뜨기도 하고 다시 물리기도 하고, 그 현상이 반복되거든요. 그러면 환자분들은 옛날에 잘 물렸었는데 “어, 왜 안 물리지?” 하면서 꽉 물게 되고, 그런 증상이 나타나요.

개인 차이가 있어요. 보통 일반인들도 이렇게 꽉 무는 분들 많거든요. 어떤 치아 배열에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무의식적인 긴장 같은 게 있어요. 자기가 스트레스를 받았다거나, 아니면 근육이 과도하게 꽉 무는 힘이 있다거나 그러면 꽉 물기가 일반인들도 생기는데, 그런 분들은 오히려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고요. 원래 그런 게 없었는데 생겼다, 그런 거는 치아가 변하면서 일시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그렇죠? 잘 때 꽉 무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정신과 쪽에서는 이거를 스트레스로 봐요. 과도한 스트레스, 강박증, 완벽주의 이런 것 때문에 너무 집중도가 강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이를 꽉 물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는 신경 안정제나, 또 심한 분들은 항우울제 같은 것도 쓰고 심리적인 치료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이제 치과에서 보는 건 물리적으로 이걸 좀 띄워 줘야 되는 거니까, 좀 긴장 덜하게 하고 다른 치료들도 하죠.

교정은 좀 일시적인 거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는 익숙해지면 많이 사라져요. 이갈이와 이 악물기는 다른데, 꽉 무는 것은 수직으로 무는 거예요. 우리도 정말 간혹은 좀 그럴 때가 있잖아요. 긴장하거나 이 꽉 문 경험을 한 번씩 해 봤을 거예요. 이갈이는 그 꽉 무는 것에 더해서 옆으로 이를 가는 거잖아요. 밤에 어떤 물림의 문제가 있어서 이를 가는 게 아니고, 그냥 여기까지 물면 되는데 무는 힘이 예를 들어 1kg였다고 하면 이분들은 1.3kg, 4kg가 되는 거예요. 꽉 물죠. 꽉 물어 가지고 이제 옆으로 가는 거예요. 옆으로. 이 꽉 물기보다 이갈이가 약간은 더 심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이를 갈아도 교정에 영향을 미치진 않아요. 그건 환자가 좀 불편할 뿐이지, 이를 간다고 치아가 이동을 안 하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닙니다. 단지 근육에 좀 뻐근한 통증이라든지, 심한 분들은 격렬함이 있을 수도 있는데 교정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어요.

마우스피스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교정은 치아를 움직여야 되잖아요. 그러면 마우스피스를 하게 되면 치아 움직임에 영향을 좀 받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마우스피스를 정밀하게 만든다고 해도 치아는 그 위치를 벗어나서 새로운 위치로 가야 되는데, 마우스피스를 하게 되면 환자분들이 일단 좀 불편해요. 또 치아 이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고 번거롭기 때문에 의사들이 선호하지도 않고, 환자분들한테도 크게 도움은 안 될 것 같아서 잘 안 합니다.

그거보다는 밤에 많이 이를 간다, 그런 분들은 낮에 생활할 때 우리가 보통 그래서 N 발음을 많이 해요. “N” 해 보세요. N 하면 어금니가 뜨잖아요. 30분이나 한 시간에 한 번씩 생각날 때마다 한 10초, 20초 N 이런 발음을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금니를 의식적으로 뜨잖아요. 제일 좋은 건 자기가 의식적으로 꽉 무는 타임을 알아 가지고 그때쯤 돼서 N 하면 좋지만, 그거는 잘 안 되니까 그냥 수시로 N 하는 습관을 들이면 낮 시간에 그 꽉 무는 긴장 근육의 정도를 떨어뜨릴 수가 있죠.

그리고 밤에 자기 전에는 마사지도 하고, 몸도 스트레칭을 하고, 몸을 좀 편하게 하면은요. 이게 자발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거거든요. 이갈이가 좀 줄어들죠. 그래서 교정하시면서 생긴 분들은 아주 그 상태가 중한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면 되고, 간혹 아주 그런 게 많이 있다, 그런 분들은 보톡스를 놓기도 해요. 보톡스는 근육을 약간 마비시키면서 강하게 이를 악무는 걸 예방하는 거거든요. 물림 그런 게 훨씬 좀 덜해지기는 하죠. 그 정도까지 하는 분들이 환자들 보면 많지는 않아요.

근데 그런 분들도 한 석 달 지나고 좀 익숙해지면은 좀 덜해지고, 아주 심한 분들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보톡스를 좀 놓기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근데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런 분들은 몸을 푼다든지, 뭘 한다든지, 마사지를 많이 해 가지고 여기를 릴렉스 시킨다든지 그런 정도만 하더라도 많이 관리가 될 수가 있어요.

이 내용은 워낙 일반인들도 많아요. 교정할 때 심한 분들은 없거든요. 근데 심한 분들이 이를 너무 계속해서 씹으니까, 젊은 분들 보면 이렇게 막 갈려나간 분들이 있어요. 치아 안에 층도 노출이 되고 시리기도 그래 가지고 나중에 나이 들면 깨지고 그렇거든요.

좀 심한 분들은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교정이랑 상관없이 릴렉스도 하고 몸도 좀 릴렉스 시키고 그렇게 하셔도 되고, 치과 가면 스플린트라고 있는데 스플린트 해 가지고 꽉 물게 하는 것도 있어요. 교정 중에 하기는 어려워요. 교정하는 분들보다 훨씬 정도가 심한 분들은 그런 거 가지고 해야 되고, 그것도 이제 전문의가 있거든요. 가셔서 하시면은 꽤 도움이 되기 때문에, 교정 안 하시는 분들 중에도 밤에 이갈이를 하고 옆에 사람이 잠을 못 자겠다 이런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전문의를 찾아서 스플린트를 몇 달 하시고 나면 훨씬 더 개선이 됩니다. 그렇게 알고 계셔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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