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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돌출입교정 2 of 5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18년 8월 19일

교정용 철사는 틀어진 치아를 고르게 하고 앞으로 쓰러진 치아를 바로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에는 치아 배열이 펴지는 과정이 먼저 나타나고, 이후에는 더 굵고 단단한 철사로 단계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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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자르게 되는 효과가 분명히 나타납니다. 그래서 교정기를 이렇게 붙이게 되는데요.

처음에 그러니까 교정기의 역할이 뭐냐면, 틀어진 치아를 고르게 해 주고 또 앞으로 쓰러진 치아를 똑바로 세워 주고, 이 공간을 이동하게 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첫사랑, 첫 사가 요런 첫 사 교정용 첫사라고 됩니다.

교정용 철사는 우리가 빨래줄이나 기찻길을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 길로 형태를 유지해 주면서, 치아를 뒤로 이렇게 레일을 타고 가듯이 뒤에서 가는 거죠. 와이어도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런 교정기에 철사의 역할은 전달체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가게 되면 치아가 이동할 때 형태가 바뀌면서도 밖으로 나가거나 안으로 들어가거나 이렇게 되지 않고 이 줄을 따라가는 거죠. 줄 따라가는 그런 원리가 되는 겁니다. 쭉 따라가면서 치아를 펴 주고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런데 분이 이제 돌출입이라고도 해서 교정을 시작했는데, 뭐 3개월, 4개월쯤 됐을 때 모양이 이렇거든요. 그러면 이때 분이 바로 이 공간이 줄어들면서 입이 들어가는 것을 기대하지는 않을 겁니다. 처음에 의사로부터 그런 얘기를 듣겠지만, 처음에는 일단 치아들이 조금조금씩 펴지는 배열이 되는 그런 과정을 거치라고 해서 처음에 치아 배열이 좀 틀어져 있는 상태로 돌출입이 된 분들은 치아가 좀 펴지는 것을 치료의 일부로 이해하다가, 아, 치료가 되는구나, 잘되고 있네, 변화가 있네 이렇게 느껴서 만족도와 협조도가 증거가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 철사로 계속하는 게 아니라, 다음 단계가 되면 철사가 조금씩 사이즈도 커지고 단단해지고 굵은 철사로 이동하게 되는 거죠. 보통 교정하는 동안에는 철사가 그 재질에 따라서 또는 굵기에 따라서 종류가 뭐 5가지, 10가지, 20가지 이렇게 여러 가지 종류의 철사가 단계별로 쓰이는데, 궁극적인 목적은 선생님이 아까 불러 드렸던 이런 철사가 아니고 반응 철사에서 점점 증가해서 이런 굵은 철사의 첫선을, 철선은 굵고 단단합니다. 이건 철사로 이동해 가는 그런 과정을 겪게 되는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1호 6개월 동안은 생각보다 고르게 되고 변화가 있는데 어느 정도 펴지고 난 다음에는 이 변화가 없어요.

그 고철사를 계속 바꾼 것 같은데 병원에 가면 이동은 없고, 손님한테 물어봐도 분위기 잘 모르겠고 그럴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설명을 드리면 처음에 초기 교정 와이어로 사용한 다음에 3개월 다음에 어느 정도 진행하면 치아 배열은 됩니다. 배열은 되는데 그다음에 진행되는 것은 또 다른 철사의 역할이 또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배열이 되고 난 다음에 철사가 좀 굵은 걸로 진행이 되는데, 예를 들어서 이 정도 굵기로 진행이 됐는데 이 다음부터 또 3, 4개월 사이에 변화가 별로 없이 철사만 계속 바꾼다? 그때는 치아들이 높이가 맞춰지거나 회전됐던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