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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치 교정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라던데~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2년 8월 17일

단순히 치아 배열뿐만 아니라 앞니 각도와 전체 치열의 넓이까지 같이 봐서 발치 여부를 결정합니다. 발치가 확신이 안 서고 불안하다면, 비발치로 일단 경과를 보는 게 나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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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치아 배열뿐만 아니라 앞니 각도, 그리고 전체 치열의 넓이 같은 것들을 같이 봐서 발치 여부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저 발치를 무조건 권하는 건 아니란 얘기죠.

안녕하세요. 치아교정 전문의 박열원장입니다. 요새는 예전보다 비발치 교정도 많이 하죠. 그 이유가 있는데, 미니스크류라고 있어요. 잇몸에 작은 나사를 심어 가지고 당기는 거거든요. 이를 뽑지 않고도 치아를 뒤쪽으로 더 보내서 배열을 위한 공간을 만들 수가 있어요. 예전에는 그게 좀 힘들었거든요.

원래 예전에도 발치를 싫어하잖아요. 이를 뽑는다는 기본적인 정서가 있단 말이에요. 두 번째로는 또 발치하고 나서 나중에 어떤 문제가 있지 않을까, 또 한 가지는 발치를 하고 난 다음에 얼굴이 너무 합죽해졌다거나 이런 것도 주변에서 이제 심심찮게 듣고 보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니까 웬만하면 비발치로 교정을 하자, 이런 상황인데 미니스크류 얘기도 들어서 알고 있고 하니까, 비발치로 하면 많은 사람들이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해서 비발치를 선호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환자분들이 보통 발치하게 되면, 제가 개수가 많거나 범위가 넓거나 이럴 때 발치한다고 알고 있는데, 조금 더 자세하게 얘기하자면 치아 배열할 공간이 모자라거나 치아가 많이 앞으로 뻗어 있거나 이럴 때 발치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 발치 결정하는 기준에 따라서 하는 거지, 그냥 무조건 발치를 권하는 건 아니란 얘기죠.

자, 이런 사람들은 치아가 조금 틀어져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비발치를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이런 사람은 딱 보기에도 많이 틀어져 있잖아요. 좀 발치를 생각해 볼 수가 있겠다, 이 얘기예요.

두 번째는 치아 배열이 똑같아도 어떤 사람을 엑스레이 찍어보면 앞니가 이렇게 뻗어 있는 경우가 있고요, 어떤 분은 앞니가 이렇게 서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똑같은 배열이라고 해도 앞니가 이렇게 뻗어 있는 경우는 되게 들어가야 되니까 이를 뽑는 쪽으로 진단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각도도 중요해요. 배열 말고.

그다음 세 번째가 마지막으로 치아가 한 포기처럼 좁은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좀 덜 붙어 있으니까 이를 안 뽑아도 된다는 쪽이고, 이렇게 넓은 사람이 있어요. 이 사람은 뽑아야 될 쪽으로 가는 쪽이라는 거지. 그래서 단순히 치아 배열뿐만 아니라 앞니 각도, 그리고 전체 치열의 넓이 이런 것들을 같이 봐서 발치 여부를 결정하는 거고요.

발치가 확신이 안 서고 좀 불안하다 싶으면, 발치하는 것보다는 비발치로 일단 해서 경과를 좀 보고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비발치 가지고 입이 좀 나오는 건 나중에 발치해서 좀 어떻게 할 수도 있는데, 발치해서 너무 들어가게 된 것은 다시 되돌리는 게 좀 쉽지가 않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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