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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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닥터 프레임 치과 박열 원장입니다. 오늘은 교정 치료 전이나 중간, 또는 교정 치료 완료 후에 있어서 사랑니 발치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니 발치에 대한 내용은 병원이나 의사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오늘은 저희 치과의 경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정 치료를 시작하고 오시면 엑스레이를 촬영하게 되는데요. 그러면 사랑니 개수와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사랑니의 상태를 환자분이나 보호자께 말씀을 드리고, 이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교정 치료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보통은 교정기를 붙이고 나서 3, 4일 정도는 가만히 있어도 불편하고, 전체적으로 생활 사이클이 적응되려면 한 달 정도 기간이 걸립니다. 이 한 달 정도 기간 동안 처음에 사랑니까지 먼저 뽑고 교정을 하게 되면 너무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교정기를 붙이고 나서 약 2주 정도 동안은 사랑니를 뽑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서 교정이 좀 적응이 되고 나면 그다음에 사랑니를 발치하게 됩니다.
발치하게 되는 이유는요. 여기서 보시다시피 큰 어금니가 있고, 그다음에 세 번째 큰 어금니가 사랑니입니다. 그런데 교정을 할 때 대부분의 경우 교정기를 두 번째 큰 어금니까지 붙여야 효율적인 교정 치료가 가능한데, 이 사랑니가 이렇게 기울어서 숨어 있는 채로 교정기를 붙이면 교정기에 이물감이 생기거나 하기도 하기 때문에 잘 탈락이 되고요. 환자분들도 불편하고, 또 그래서 효율적으로 교정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 달, 두 달 적응되고 난 다음에 사랑니를 발치합니다. 발치를 하게 되면 이 부분은 아물면서 잇몸 상태도 좋아지고, 그러면 네 번째 큰 어금니까지 교정기로 배치하더라도 잇몸이 붓거나 하는 문제가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교정이 원활하게 진행이 됩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이게 왼쪽이고요. 첫 번째 큰 어금니, 두 번째 큰 어금니, 사랑니인데, 이 사랑니는 옆으로 수평으로 누워서 묻혀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것도 역시 여기다 그냥 교정기를 붙이게 되면 잇몸이 많이 붓고 하기 때문에 교정기가 잘 떨어져요. 교정치료도 진행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 사랑니를 빼고 아문 다음에 두 번째 큰 어금니 교정기 붙이고 시작을 하게 됩니다.
즉, 사랑니를 뽑는 것은 교정을 시작하고 한 두세 달 정도 지나고, 그래도 교정기 착용이 편해지고 많이 익숙해졌을 때, 그리고 사랑니를 그다음에 발치한 뒤에 교정기를 붙이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은 사랑니가 이렇게 나지 않고 잇몸 속에 깊숙이 있어서 교정치료 하는 데 문제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번째 큰 어금니에 교정기를 붙이는 데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 사랑니는 발치하지 않고 그대로 처음부터 교정기를 두 번째 큰 어금니까지 붙이게 됩니다. 사랑니라는 것이 뭐 금방 이렇게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안에 깊게 있는 경우는 두 번째 어금니까지 교정기를 붙이고 교정을 쭉 진행하면서 6개월, 1년, 1년 반 지나면서 사랑니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나오고는 있는지, 어느 정도로 나오고 있는지 하는 것을 잘 관찰을 합니다. 관찰을 해서 1년이나 1년 반 정도 지났을 때 교정 중에 나오게 되면 그때 가서 발치를 하면 되고요.
또 적지 않은 경우에서 교정이 끝날 때까지 사랑니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교정이 다 끝나고 난 다음에 사랑니를 뽑아야 할지, 아니면 그냥 둬도 될지 다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이것도 이제 아래 사랑니인데요. 거울로 비친 모습을 본 겁니다. 이게 큰 어금니, 두 번째 큰 어금니, 그리고 사랑니가 조금 기울어서 머리 부분이 나오는 게 있죠. 이렇게 수평으로 있는 것은 기다린다고 해서 나오는 건 아니기 때문에 발치를 해야 되는데요.
교정과 상관없이 교정하는 분들이 아니더라도 사랑니가 이렇게 기울어 나오거나 제자리로 찾아서 나오지 못하면 가급적 빨리 발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부분에 충치가 생길 수가 있죠. 충치가 짧은 기간 안에 생기진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6개월, 1년 있다 보면 충치가 생겨서 많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일찍 발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예를 들어서 오른쪽 아래 사랑니가 이상하게 나서 발치를 했는데 오른쪽 위 사랑니는 똑바로 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위에 사랑니가 똑바로 났다고 해서 발치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만약에 발치하지 않게 되면 짝이 되는 아래 사랑니가 없기 때문에 윗니가 한 달, 두 달, 3달, 6개월, 1년 지나면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그 위의 사랑니 앞에 있던 치아와 접점이 벌어지기 때문에 거기 충치가 다 생기죠. 그래서 아래쪽이나 위쪽 한쪽이 상태가 안 좋아서 사랑니를 뽑았을 경우에는 반대쪽도 제대로 났다고 하더라도 사랑니는 발치하는 것이 충치 예방이나 치아 건강에 더 좋겠습니다.
이상 오늘은 교정치료 관련해서 사랑니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또 사랑니 발치는 왜 치료해야 하고 발치하는 것이 좋은지, 저희 병원에서 진행하는 그런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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