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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소통을 빨리 하려고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어떤 전문 용어를 쓸 때는 뜻 말고, 거기 관련된 개념이나 상황이나 이런 것들이 다 소통을 하는 거니까 그런 단어를 쓰는 게 빠르죠. 환자 앞에서 쓰는 건 좀 다르죠.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런 거 혹시 보세요? 의사들 나오는 드라마, 옛날에 봤죠? 무슨 닥터, 무슨 낭만닥터 김사부, 그거 기억나고요. 저희가 그런 걸 보면서 좀 생소한 단어를 듣게 되잖아요. 원장님, 그런 거 다 해요? 거의 알죠. 의료인들 사이에서는 좀 일반적인 얘기죠.
정말 일반적인 걸 한번 가져와봤는데요. 주실 수 있나? 그 대본은 없던 거잖아. GS. 일반 몇 가지, 피, 혈압, wound, 상처, 상처, nerve injury, 신경 손상. 이게 다야? 교정과에서 이렇게 사용하는 그런 용어들이 있을까 해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도 한번 물어볼게요. 제작 많이 했잖아요. 촬영 동안 거의 2년째 아니야? 준비를 했어. 끝장 보자고. 우리.
자, 이거 이제 교정 끝나고 이렇게 뺐다 꼈다 하는 유지 장치든요. 답이 그 중에 있어요. 뭐예요? 리테이너. 이게 유지 장치, 리테이너라고 해요. 진짜 많이 쓰는 말. 이 정도는 알면 돼요. 유지 장치, 리테이너 같은 말이고요. 자, 여기 보면 치아는 뭐 이렇게 반지 같은 걸로 싸여 있죠. 이 반지를 뭐라고 그래요? 밴드. 어, 잠깐만. 리테이너, 밴드. 다시 가. 아니, 사실은 이거.
어, 그러면 이거는 뭐야? 이렇게 지나가는 철사 있잖아. 이거 철사 뭐라 그래요? 와이어. 맞아. 요렇게 고리 같이 달린 거? 아, 이거 안 할래, 안 할래, 안 할래. 뺐다 꼈다 하는 고무줄? 일래스틱. 일래스틱. 그다음에 요렇게 끼는 거 있잖아요. 환자가 뺐다 꼈다 하는 거 아니고 그냥 걸어 가지고 고정하는 거예요. 이게 이제 파워 체인이에요. 이런 게 제일 일반적으로 쓰이는 거예요. 브라켓, 와이어, 일래스틱, 리테이너 이런 거는 매일 쓰는 말이지. 이런 것들은 좀 알아두면 소통하기가 편하죠.
어금니, 작은 어금니 맞죠? 그렇게 얘기하는데 가끔 다르게 얘기... 그렇죠, 그렇죠. 우리가 앞니, 어금니 이렇게 얘기하죠. 앞니는 전치고, 뒤에는 구치라고 해요. 구치, 이렇게 뻗는다 그런 뜻인데 구치가 뒤에 있는 어금니예요. 앞에 있는 작은 어금니 두 개를 소구치, 뒤에 있는 어금니를 큰 것이니까 대구치 이렇게 얘기를 해요. 치과에서는 또 치아를 편하게 얘기하려고 넘버링을 하거든요.
자, 볼게요. 앞에 10단위, 상하좌우를 나타내는 거예요. 뒤에 1단위는 위치를 나타내는 거고, 여기가 이제 10번대, 20번대, 30번대, 40번대. 그래서 여기가 11번, 12번, 13번, 그다음에 작은 어금니 14, 15, 큰어금니 16, 17, 그다음에 뒤에 사랑니 18번 이렇게 되죠.
약간 왜 꼭 이게 어려운 단어를... 이게 소통을 빨리 하려고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어떤 전문 용어를 쓸 때는 뜻 말고 거기 관련된 개념이나 상황이나 이런 것들이 다 소통을 하는 거니까 그런 단어를 쓰는 게 빠르죠. 저희도 이제 병원에서 일을 할 때 환자들 앞에서 좀 쉬운 말을 쓰는데, 우리끼리 얘기할 때는 그렇게 하는 게 빨리 의사소통되고 일을 빨리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쓰는 거죠. 환자 앞에서 쓰는 건 좀 다르지. 그거는 좀 다르게 우리가 노력을 해야죠.
쉬운 거는 좀 아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서 교정 끝나고 나면 유지 장치 껴 주잖아요. 설명할 때 그 유지 장치, 유지 장치 이렇게 얘기가 잘 안 되고 리테이너, 리테이너 되거든요. 그럼 리테이너는 말을 알아듣고 있으면 이건 그냥 지나가고 다른 내용이 머리에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근데 이게 익숙하지 않으면 아, 리테이너, 리테이너... 이게 내용에 집중을 못 해요. 그래서 이걸 알고 있으면 좀 좋죠.
환자분들이 이런 걸 알고 있으면 좋긴 한데 다 알기는 어렵고, 브라켓, 밴드, 와이어, 리테이너, 일래스틱, 파워 체인, 이 다섯 개 정도만 알고 있으면 좋을 것 같고, 나머지는 병원에서 설명할 때 이걸 좀 우리말로 바꿔서 해 주는 게 필요해요. 치아 교정하러 갔는데 실장님이나 아니면 의사나 이런 분들이 어, 유지 장치, 교정기, 철사 이렇게 써주면 환자 친화적인 병원이죠. 신경을 쓴다는 얘기잖아요. 앞으로 하는 동안에 좀 나를 배려하겠다, 이런 사인으로 보는 게 좋아요. 오히려 그런 쪽으로 한번 활용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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