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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빨면 개방교합 되나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2년 11월 16일

손가락을 빨거나 혀를 내미는 습관, 그리고 드물게는 뒤쪽 편도가 큰 경우도 개방교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개방교합이 있으면 앞니로 끊어 먹기 어렵고 발음, 입냄새, 치아 마모 같은 기능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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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빨면 이렇게 된다니까요. 혀를 내미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갑자기 이렇게 됐다면서 손가락을 빨면 이렇게 된다니까요. 얼굴이 자랄 때 이렇게 벌어지면서 자는 사람이 있어요. 이게 이제 개방교합의 대표적인 예예요. 뼈가 앞으로 나와서 벌어지는 거죠.

지금 엑스레이만 보면 아래턱이 자랄 때 이렇게 자라는 사람도 있고, 밑으로 이렇게 떨어지면서 자라는 사람도 있어요. 이렇게 떨어지면서 자라면 회전이 된다고요. 그러면 앞이 열리죠. 그런 골격적인 게 있어요. 그다음에 뼈는 괜찮은데 손가락을 많이 빨거나 혀를 많이 내미는 그런 게 있으면 앞이 벌어지죠. 손가락을 이렇게 빨게 되면 여기가 앞니가 이렇게 들리면서 위아래가 이렇게 뜨게 되죠. 그럼 습관도 있어요. 혀를 내미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또 드물게는 이런 경우도 있어요. 목 뒤쪽에, 뒤쪽에 편도가 이렇게 있으면 코로 숨을 쉬어야 되는데, 여기 뒤에 있는 편도가 너무 크면 일로 바람이 잘 안 가요. 저항이 심해요. 그러면 입을 벌리게 된다고요. 입으로는 숨쉬기가 코보다 잘 들어가요. 그러면 입으로 숨 쉬게 되니까 혀가 또 위치가 좀 낮아져요. 그러면서 아래가 이렇게 열리죠. 그래서 뒤쪽에 편도가 너무 심하게 큰 아이들도 앞으로 개방교합이 발생할 수가 있어요.

갑자기 이렇게 열리진 않아요. 원래 조금씩 있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이렇게 벌어지죠. 처음에는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되는 거고, 습관에 의한 것도 손가락 빨 때도 처음에 좀 모르다가 어느 정도 지나고 나니까 이게 눈에 띌 정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돼서 이제 인식을 하고 느끼는 거죠. 실제로는 전부 다 조금씩 생겨나는 거예요.

이분 보면 앞에 개방교합이잖아요. 앞이 열렸어요. 끊어 먹지를 못해요. 그러면 여기를 스크류 써서 이렇게 올리죠. 위로 올리게 되면 아래 치아가 이렇게 교정을 하면서 닫히는 방향으로 교정을 하게 되는 거죠. 골격적으로 벌어지는 경우는 이렇게 교정을 하는 게 좋고, 이런 건 교정 기간이 좀 오래 걸리긴 하고 그다음에 습관에 의해서 된 경우는 조금 더 기간도 짧고 쉽게 갈 수 있고요.

그리고 발치는 치아 각도에 따라서는 이런 경우는 발치를 안 해도 될 수도 있고요. 결과에 따라서 달라요. 그런데 개방교합이 있으면 뻗은 경우도 있죠. 이런 경우는 치아도 뒤로 넣어야 되니까 뒤에 발치를 해야 되는 경우도 있고요. 오늘 검사 결과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 아주 경미한 경우에는 그냥 둬도 돼요. 크게 문제는 없어. 문제는 없고, 그걸 그냥 둔다고 해서 진행이 되느냐는 조금 사람마다 다르죠. 이래서 똑같은 상태인데 습관이 지속되는 사람하고 습관이 지속되지 않는 사람하고 차이가 있겠죠. 어느 정도 좀 심하면 손을 봐야 되지만, 그 정도가 아니면 크게 할 필요까지는 없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일단 개방교합의 문제는 앞니로 끊어 먹지 못하죠. 다른 것도 불편하겠죠. 발음이 새는 발음이 나고, 그다음에 입이 좀 벌어지거든요. 개방교합이 있으면 일부러 숨 쉬게 되지, 침이 말라 가지고 침이 제 역할을 못하면 세균이 활동성이 강해져요. 그래서 입냄새가 좀 많이 날 수 있어요. 그다음에 음식물 찌꺼기를 닦아내주지 못해서 치아 구석구석에 조금씩 붙어 있어요. 애들은 충치 확률도 조금씩 올라가요.

많이 벌어지면 혀가 보여요. 얘기를 할 때 혀가 왔다 갔다 하는 게 굉장히 컴플렉스예요. 그런 분들은 또 한 가지가 있는데, 보통은 씹을 때 앞니하고 어금니가 서로 역할을 좀 분담을 해요. 앞니 있을 때는 어금니는 좀 쉬고, 쉬면서 좀 보호를 하고 그렇게 되는데 앞니가 이렇게 벌어져 있으면 옆니로 끊어 먹어요. 어금니가 항상 일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젊은 분들은 잘 모르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40대, 50대 넘어가면 어금니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닳아요. 마모가 돼요. 잘 갈라져요. 금도 가고, 심한 분들은 깨지기도 해요. 그런 것들이 개방교합이 있는 분들이 조금 더 확률이 높아요.

여기도 이분도 약간 이렇게 개방교합이 있는 분인데 뒤에 치아 마모가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지금 마모가 된 부분이에요. 이런 데가 많이 닳아 있어요. 잇몸이 이것 때문에 좀 약해지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개방교합이 생각보다 나중에 기능적 부작용이 있어요.

장기적으로 이런 부분은 잘 모르는데, 이런 부분들도 신경을 써서 교정을 좀 고려해 봐야 돼요. 그래서 개방교합이 있으신 분들은 아주 경미한 경우는 상관없는데, 어느 정도 개방교합이 있으면 나중에 치아가 마모되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좋은 교정을 찾으셔서 개방교합이 필요하시면 생활이 훨씬 나아지고, 보기도 좋고 또 입 모양도 좋아지고 그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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