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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구치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6월 11일

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 원장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 영구치가 언제, 어떤 순서로 나는지와 함께 유치가 안 빠지거나 치아가 겹쳐 날 때 어떻게 봐야 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영구치는 평생 쓰는 치아이기 때문에, 나오는 시기와 순서를 대략 알고 이상이 보이면 치과에서 사진을 찍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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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정 전문의 박열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영구치가 영원하다, 계속 있는 치아다, 그 얘기죠. 바뀌는 치아가 아니다. 이제는 더 안 난다. 바뀌는 거 아니니까 이거 간수 잘해라. 이런 뜻이에요.

유치는 20개예요. 유치는 영구치가 나기 시작할 때까지 이 20개 치아로 다 생활을 해야 돼요. 이게 이제 만 24개월, 36개월 안에 20개가 나거든요. 24개월 이때부터 만세 정도까지는 이걸로 살아야 돼요. 이 20개의 치아는 교체가 돼요. 언제부터? 6세부터 12세까지, 초등학교 때까지 교체가 돼요. 그다음에 그거랑 상관없이 뒤에 여덟 개의 치아가 더 나요. 그거는 6세부터 12세까지 나오는데, 원래 있던 치아가 아니고 새로 나는 치아예요.

그거 한번 볼게요. 예전 영상인데, 6세 때는요. 여기 보면 아래 유치가 빠지고 아래 앞니 두 개 먼저 가고요. 그다음에 큰어금니 양쪽에 하나, 둘, 셋, 넷, 넷이 나서 여섯 개가 나요. 근데 뒤에 요거는 바뀌는 게 아니고 새로 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7세가 되면 아래 앞니 두 개 난 옆으로 또 두 개가 나요. 그리고 드디어 위에 앞니가 나와요. 몇 개가 나오죠? 네 개가 나와요. 이게 7세예요. 그다음에 8세가 되면 앞니 옆에 있는 두 개가 또 나와요. 이게 이제 6세, 7세, 8세 3년 동안에 나오는 거고요. 그다음에 9세, 10세 동안에는 따로 바뀌는 치아가 없어요. 그러니까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이때가 되겠죠. 평균적으로 이렇다는 얘기예요.

그다음에 11세가 되면 작은어금니가 많이 나와요. 송곳니, 작은어금니 쪽에도 마찬가지. 그리고 위에 첫 번째 작은어금니가 바뀝니다. 그 전에 치아가 빠지고 바뀌는 거예요. 여섯 개가 나오고, 만 12세 때는 정말 많이 나오는데 아래 둘째 작은어금니, 아래 둘째 큰어금니, 여기도 이제 위에 송곳니 나오고 위에 둘째 작은어금니, 그다음 위에 둘째 큰어금니. 이거는 바뀌는 거고 여기는 새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위에 송곳니가 나오는 게 좀 느리죠. 그러니까 이게 자리가 없으면 얘가 옆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 만 12세 때는 총 몇 개의 치아가 나와요. 그러면 12세가 되면 28개가 나오는 거예요.

우리가 사랑니를 치아로 쳐요, 안 쳐요? 여기서 안 친다는 얘기예요. 사랑니까지 하면 32개인데, 그 사랑니는 정상이 아니고 퇴화돼서 쓸 일이 없다. 그래서 다 뽑는 거잖아요. 그걸 빼고 이렇게 순서가 납니다. 그래서 요거를 쭉 보면 되는데, 이때 알아두셔야 될 게 만 6세 때 앞니 하나, 두 개 교체가 되고 그다음에 뒤에 교체가 아니고 새로 큰어금니가 난다 그랬잖아요. 엄마들이 이걸 모르고 저게 이제 처음 없던 자리에서 나오는 거니까 유치라고 아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아이들이 여섯 살, 일곱 살 때 썩어도 그냥 나중에 또 나오겠지 하고 생각하시는데, 평생 써야 되는 치아예요. 그러니까 충치 있거나 그런 거 관리를 하셔야 되고 장치를 잘해야 되고 그래요.

영구치가 겹쳐 나오는 것도 있어요. 흔히 하는 게 6세, 7세 이때쯤 됐을 때 앞니가 빠지고 보통 그 영구치가 나오거든요. 근데 유치가 있는 채로 그 뒤로 영구치가 나오는 거예요. 앞에 유치가 두 개 있는데 뒤에 영구치가 이렇게 나와. 이게 겹쳐 보이니까 엄마들이 놀라죠. 근데 그거는 그렇게 놀랄 일은 아닌 게 그 앞에 나와 있는 유치는 거의 뿌리가 다 녹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만 더 지나면 빠지는 치아인데 그래도 좀 오래 가는 아이들이 있으니까, 그건 앞에 치과 가서 그 사진 찍어 보고 그냥 빼주면 되고요. 그러면 빼주면 뒤로 이렇게 쏠려 있던 영구치, 앞니 난 거는 혀 힘 때문에 앞으로 저절로 제자리로 와요. 그 전혀 놀라실 필요는 없습니다.

약간씩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오는 시기 같은 건 거의 한 6개월에서 1년까지 차이 나요. 만 7세 때 뭐가 어떻다 그랬는데 이게 7세 앞니가 17세에 나도 이상한 건 아니에요. 전반적으로 치아가 좀 더딘 거죠. 빨리 자라고 늦게 자라고 있는 것처럼 그 시기가 다른 거기 때문에 한 6개월에서 1년까지도 정상으로 봅니다. 그런데 같은 아이에서 여기는 빠졌는데 여기는 안 난다. 그러면 병원을 가서 사진을 찍어봐야 돼요. 현상이 비대칭으로 발생한다. 앞니가 났는데 이쪽이 3, 4개월, 4, 5개월 지났는데도 여기는 조짐이 안 보인다든지, 이쪽에 작은어금니가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11살 때 이제 나야 되는데 한쪽은 다 올라와 있는데 한쪽은 유치도 안 빠지고 그대로 있다. 그런 건 이제 치과에 가서 봐야 돼요.

혹시 순서가 바뀔 순서가 바뀔 수도 있어요. 순서가 바뀌는 건 드문데 그 위치를 유지하면서 바뀌는 경우는 간혹 있어요. 예를 들어서 송곳니가 날 자리가 나야 되는데 송곳니가 안 나고 작은어금니가 먼저 난다든지, 그러면서 송곳니가 작은어금니 나야 될 자리로 난다든지 이런 경우가 드물게 있어요. 그래서 순서는 조금씩은 다른데 크게 다르다, 그런 경우도 봐야 돼요. 예를 들면 작은어금니 앞에 먼저 나고 나서 뒤에 나야 되는데 아직 안 나고 그 치아가 뒤로 와 있다. 이런 것도 있을 순 있거든요. 그런 거는 환자들이 보기는 좀 어려워요. 시기는 볼 수 있는데 순서까지 보호자들이 알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게 좀 헷갈린다 싶을 때는 이제 치과를 가서 물어보셔야 돼요. 어쨌건 순서도 조금 바뀔 수 있고 시기도 바뀔 수 있다. 이런 경우죠.

유치가 빠질 때가 됐는데 너무 안 빠진다. 이쪽은 빠져서 새로 났는데 이쪽에 안 난 지가 한 6개월 됐다. 그러면 와 봐야 되죠. 그럼 딴 문제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와야 되고, 또 한 가지는 영구치가 다 나오고 있는데 유치가 빠져줘야 되는데 안 빠지고 같이 막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그때도 한번 가보셔야 돼요. 그때 사실 별 문제는 아닌데 그래도 가서 확인을 하시는 게 좋아요. 두 가지 경우는 가보시는 게 좋아요.

안 나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죠. 이제 두 가지 경우인데, 이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선천적 결손이라고 하는데 선천적 결손이 그래도 꽤 있어요. 예를 들어서 큰어금니 옆에 있는 작은어금니가 이제 나와야 될 시기인데 안 나와요. 유치도 안 빠져요. 그러면 치과에 가보셔야 되는데, 가면은 그 밑에 치아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그 치아 아래 이렇게 올라올 치아가 선천적으로 없다. 그럼 위에 유치가 안 빠지는 경우가 있죠.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가서 봐야 되고, 또 한 가지는 있기는 있는데 안 나오는 거예요. 매복이 돼 있어요. 왜냐하면 나올 공간이 너무 좁다거나 그러면은 자기가 이제 나올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를 나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돼요. 만들어 주고 나올 수 있게 끄집어당겨 준다든지, 심한 경우에는 입안 뼈를 약간 마취하고 열어 가지고 당겨 줘야 된다든지 그런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죠.

12살 됐을 때 맨 뒤에 치아가 나오잖아요. 그게 사랑니 빼고 큰어금니인데 그게 뒤로 나요. 엇갈려 나고 이렇게 난단 말이에요. 그렇게 나오면 그게 나중에 이제 교합을 방해를 하고 그럴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때 그 맨 뒤에 나오는 치아도 한번 체크를 해 줘야 돼요. 만약에 그쪽 하나만 이렇게 엇갈려 난다거나 그러면은 씹을 때 똑바로 안 물리고 이렇게 틀어지거든요. 그런 걸 한번 체크를 해 줘야 되고, 또 선천적으로 치아가 아까 결손이나 매복돼 있다고 하잖아요. 묻혀 있는 게 왜 중요하냐면 우리는 치아가 얼굴 형태를 최대한 이렇게 잡고 밸런스를 갖춘다는 거는 어떤 조건이 있어야 되냐면 안에 있는 치아들의 28개가 쫙 고르게 배열되어서 위아래 쫙 이렇게 얹혀야 돼요. 근데 치아가 없거나 매복이 돼 있으면은 아무래도 그게 제자리로 자리 잡지 못할 가능성이 커져요. 그럼 물림이 변화돼요. 왜냐하면 이거는 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치아들은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최대한 잘 물리는 쪽으로 가요. 그냥 내버려두면 안 물리거든요. 치아가 없거나 매복돼 있으면 그럼 물리는 쪽으로 가다 보면 얼굴의 변형이 일어나요. 기능 우선이기 때문에 이렇게 틀어지면 얼굴 왜곡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매복이나 선천적 결손은 신경을 쓰고 좀 봐야 됩니다.

이 아이들이 7세, 8세 정도 된 아이인데 여기 보면 이게 다 유치예요. 여기는 치아 하나만 있는데 여기는 2층으로 있죠. 위아래가 있잖아요. 얘가 지금 7살, 8살인데 벌써 이 영구치가 밑에 있어요. 교체되는 치아죠. 앞니는 어떻게 되냐면 이미 갈았어요. 9세, 10세, 11세 이때 이렇게 빠져야 되니까 밑에 대기를 하고 있는 거고, 이 뒤에 치아는 교체가 아니고 원래 처음부터 나는 6세 때 나오는 큰어금니예요. 이 뒤에는 중학교 때 나오는 치아예요. 12세 때 아까 나온다는 치아 있죠? 이게 지금 안에 다 있어요.

자, 그럼 위에 유치들이 이제 빠져야 되잖아요. 그러고 위에 아래 영구치는 올라옵니다. 올라오니까 얘의 뿌리를 녹여요. 뿌리를 녹이면 다리가 이제 짧아지니까 흔들릴 거예요. 그러면서 서서히 녹여서 많이 다 녹으면은 탈락, 떨어져 나가는 거죠. 이 치아는 이렇게 올라오고 여기는 뿌리가 짧아져요. 여기가 되게 많이 녹아서 뿌리가 짧잖아요. 없어졌죠. 여기도 있던 거 앞니 빠진 거죠. 그다음에 또 한 6, 7개월 다음에 볼게요. 그다음에 빠질 치아는 어느 거냐면 요기 치아들. 여기가 이렇게 길었었는데 이게 더 올라오면서 짧아졌잖아요. 여기도 여기가 뿌리가 짧아져요. 여기도 짧아지고 그다음쯤이 되면 여기도 다음 번에 여기가 빠질 것 같아요. 그죠? 그다음 여기 있던 치아는 어떻게 됐어요? 더 쭉 올라오죠. 그다음쯤에 오면 여기가 빠지겠네요. 그죠? 여기도 좀 이렇게 올라오면서 남아 있는 주체가 좀 짧아지죠.

그래서 이제 이런 치아는 우리가 늦게 나오는 치아가 자리를 차지 못한다고 그랬잖아요. 여기서부터 원래 있는 영구치 사이, 영구치 사이는 다 교체가 되는 치아이긴 한데 여기에서 여기가 길이가 모자르고 여기가 나올 치아들은 다 자리를 차지해야 되는데 모자란다 그러면 나중에 나온 치아가 옆으로 삐져나오겠죠. 그게 송곳니 이런 작은어금니 이런 거예요. 자리가 모자라면 여기서 이제 교정기 붙여서 뭐 이렇게 치료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유치하고 영구치가 나오는 순서나 이런 것들이 다 복잡해요. 요새 인터넷 같은 데 보시고 어느 정도 알고 계시고 그 자료를 두셨다가 필요할 때 찾아보는 게 되겠죠. 그러면 여기서 어느 정도 판단하시고 여기서 그걸 벗어난다 그러면 치과 가셔서 보셔야 돼요. 영구치가 중요하죠. 평생 쓰는 거기 때문에 중요하고, 또 단순히 평생 쓴다기보다도 얼굴의 형태를 잡아주고 우리가 기능을 하고 외모를 잘 밸런스 있게 갖춰서 생활하는데 어떤 컴플렉스 없이 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치아가 빠지는 것만 신경 쓰지 마시고 안에 남아 있는 치아가 잘 준비가 돼 있는지 보셔서 한번 확인을 받으시는 게 좋고, 교정은 필요한 시기가 있긴 한데 그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초등학교 저학년 때 가서 치아 사진 하나만 찍어 보시면 이게 어떤 상태라는 거를 아실 수가 있어요. 교정 선생님한테 가볍게 상담 받아 보시면 앞으로 계획 세우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