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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발치] 유치어금니흔들림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18년 8월 20일

오늘은 유치와 영구치가 빠지기 직전의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4학년, 5학년 정도 아이에서 작은 어금니와 유치가 서로 교환되는 시점의 모양을 사진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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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다토크렌치 광역 원장입니다. 오늘은 유치와 영구치가 빠지기 직전의 모습을 한번 보겠습니다.

입을 벌리고 찍은 초등학교 4학년 아이 사진입니다. 여기 보시면 다른 이는 다 올라왔고요. 대문 앞니, 그다음에 작은 앞니, 송곳니, 그다음에 작은 어금니, 그다음에 여기 큰 어금니인데, 작은 어금니가 2개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작은 어금니가 하나 있고요. 그놈이 하는, 여기 밑에 숨어 있습니다. 위의 유치는 이제 빠지려고 하는 거고요. 이 정도가 되면 이제 조만간, 그냥 지금은 크게 아프지 않고도 뽑을 수 있는 정도 상태고, 1~2주 후도 있으면 그냥 빠지는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반대쪽과 비교를 해보면, 지금 앞에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까지는 영구치이고, 그리고 큰 어금니 좌우 두 개도 영구치고, 유치는 여기 하나하고 여기 안 하고 두 개가 유치인데요. 이 유치를 두 개를 비교해 보면 왼쪽 유치는 아직 밑에 영구치, 다시 말해서 이렇게 생긴 작은 어금니가 아직 밑으로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반면에 이쪽의 작은 어금니는 지금 바로 아래까지 올라와 있는 거죠. 그 코 올라오는데 유치, 유치 어금니가 지금 안 빠지고 있어 가지고 얘를 밀어내는 겁니다. 오른쪽이 더 빠른 거죠. 지금 왼쪽은 아직 올라오는 중이고요.

그래서 이쪽도 새가 이런 식으로 밀고 올라오면, 이제 이 유치의 뿌리가 아래 영구치가 밀고 올라오는 그 힘에 의해서 뿌리가 녹으면서 점점 짧아지니까 빠져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유치하고 영구치가 교환이 되는 거고요.

여기서 보시면 육안적으로 빠질 시기가 아직 남은 치아는 유치는 아직 노란빛이고요. 빠질 때가 다 된 치아는 이렇게 하얗게 되고요. 그다음에 이게 또 좀 빨간 빛이 납니다. 왜냐하면 안쪽에 뿌리가 다 녹고, 치아 자체도 좀 높기 때문에 이렇게 껍데기만 남는 그런 식이 되죠. 그래서 아래 임사라든가 이런 것은 비치면서 핏빛으로 되는 거고요. 조금 1~2주도 지난 다음에 모습을 보시면 이렇게 더 빨갛게 됩니다. 그리고 치아가 더 밀고 올라왔죠. 이게 작은 어금니라는데, 이게 나오면 영구치하고 거의 비슷한 모양이 되고요. 아직도 이쪽은 사실 더 있어야 되는 겁니다.

이상은 4학년, 5학년 정도 된 아이의 작은 어금니와 유치 어금니가 서로 교환되는 그 시점에서 어떤 모양을 띠는지 사진을 가지고 설명드렸습니다. 이상, 박열 원장이었고요. 그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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