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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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라임치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식물 찌꺼기하고 세균이 붙으면 그 대목에 많이 안 좋겠네. 이게 만병의 근원이라서요. 치아교정 전문의의 발견 원장입니다.
보통 덧니가 있으면 그 덧니 주변의 치아들도 이렇게 틀어져 있잖아요. 그 주변에 음식물이 잘 끼고, 눈에 안 보이는 찌꺼기나 그런 것들이 잘 낀단 말이에요. 성인들은 잘 아시죠. 꼭 30대가 넘어가면 잇몸이 나빠지고 그런 안 좋은 점이 있구요.
그리고 바위가 이렇게 있고 발이 좁은 곳 같은 데는 거기는 평생 안 닿는 데가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생기죠. 그 틈 사이로 뚫고 들어가거든요. 치아 사이로 이렇게 앞뒤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위에서부터 들어가는 거니까, 거기까지 들어가서 닦을 수가 있죠.
범위가 있으면 칫솔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특히 성인들은 할 수 있는 게 별로 많진 않아요. 어린이는 말할 것도 없지만 일반적인 배열이 좋은 치아도 치아 사이에 찌꺼기가 쌓여요. 건물 같은 데 보면 안 닦이면 이끼가 끼잖아요. 이끼를 닦아주지 않으면 자꾸 자라듯이, 이는 안 보이지만 그 치아 옆면에 이끼 같이 음식물 찌꺼기가 계속 쌓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음식물 찌꺼기하고 세균하고 붙으면 그 대목이 많이 안 좋은데, 플라그를 알아야 돼요. 플라그가 제거가 안 돼요. 왜냐하면 이게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이죠. 치아에서는 충치도 일으키고 잇몸병도 일으키고, 그래서 그걸 닦기 위해서는 뭐를 해야 되느냐. 치실 쓰는 거하고 치간 칫솔 쓰는 거하고, 제가 뭐 보여드릴게요.
먼저 치아 사이에 열이 좀 안 좋은 것 있죠. 거기는 치간 칫솔이 안 들어가요. 자, 그래서 치실을 쓰시고 앞쪽, 앞, 뒷면은 요렇게 닦아 주는 거죠. 옆면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에 음식물 찌꺼기가 있는 말이에요. 그 그냥 두면 뭐가 되죠? 플라그가 되고 계속 그렇죠. 그래서 앞뒷면을 이렇게 닦아 주는 거예요.
성인 되면 잇몸 상태에 따라서 홈이 생기거든요. 틈이 생긴다고요. 그 틈은 칫솔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치간 칫솔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치아와 치아 사이에 넣어 가지고 넣었다 뺐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넣다 빼면 여기가 찌꺼기가 다 제거가 되겠죠.
아, 그 표정도 다 소용인가? 질문이 많아요. 아, 이거는 몰라. 아, 이거 한번 끌어서 한번 다 하는 거죠. 넣었다 뺐다 하게 되면 익숙해진 사람은 전체를 할 거고 아직 익숙해지지 않은 사람은 부분만 할 거잖아요. 그러면 그 한 번 한 번 할 때는 이걸로 다 닦아야 하단 말이에요.
일주일 약해서 새 걸로 하고 싶다고, 새 걸로 해도 돼요. 치간칫솔은 보통 이거 쓰게 되면 하나로 일주일 쓸 수 있고, 일주일 쓸 수도 있는데 어떻게 쓰느냐, 사용 방법에 따라 다른데 격하게 쓰는 사람들은 빨리 닳아요. 칫솔도 똑같아요. 사용 방법에 맞게 잘 쓰게 되면 좀 오래 쓸 수 있는데 저는 하나 가지고 한 일주일 쓰는 편이에요.
쓰고 물로 한번 닦아 가지고 털어서 여기 보면 폴더가 있어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걸 껴 가지고 이렇게 있으니까 이걸 갖고 다닐 수도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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