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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 치간치솔 사용하면 치아사이에 틈 생겨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3년 2월 15일

치실과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에 낀 플라그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잘못 넣으면 잇몸을 찌를 수 있으니, 처음에는 짧게 시작해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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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돈의 가치가 있어요. 실제로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하고 씌우고 돈을 들여도 수명이 길지 않고, 충분히 그 혜택을 누리지도 못해요. 그 혜택을 잘 알면 잇몸이 튼튼하게 받쳐주니까 훨씬 좋죠.

안녕하세요. 교정성모님, 박열입니다. [음악] 치아를 더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해야 되는 게 있을까 궁금해 가지고요. 치실 같은 거 꼭 쓰는 게 좋죠.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도 좋고요.

우리가 양치를 할 때 플라그를 하는 거는 좀 알아둬야 돼요. 우리가 음식을 먹잖아요. 그러면 음식물 찌꺼기, 눈에 안 보이는 게 물론 붙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음식물 찌꺼기하고 세균하고 붙어요. 그게 플라그예요. 플라그 세균이 음식물 먹으러 왔으니까 똥도 싸고 충치도 일으키고 잇몸뼈도 갉아먹고. 이 플라그는 최대한 많이 제거를 해주는 게 매일매일의 일이 돼야 돼요. 효율적으로 그래야지 어렸을 땐 충치가 덜 생기고 나이가 20~30대 넘어서는 잇몸뼈가 안 나빠져요.

근데 이거 여기 계속 두면은요 딱딱하고 노랗거나 검정색, 브라운, 갈색으로 변해요. 이게 치석이에요. 플라그를 방치하게 되면 치석이 되는 거지. 치석은 제거가, 시간 칫솔, 치실, 뭘 해도 안 돼요. 이거는 이제 스케일링으로 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 6개월에 한 번, 1년에 한 번 스케일링 받는데, 그럼 뭐 이런 거 안 해도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 1년 동안 쌓여 있던 거는 이미 안에서 충분히 뼈를 갉아먹었어요.

조금 조금씩, 진짜 잘하면 어느 정도 되죠. 앞면하고 안쪽, 그런데만 되잖아요. 양치할 때 이 사이에는 칫솔모가 안 들어가거든요. 그때 써야 되는 게 치실이에요. [음악]

잇몸을 좀 퇴축시키고 치아 사이 공간을 넓힌다? 일단 거기는 동의하지 않고도 사실이 아니에요. 그걸 먼저 말씀드리고 이유를 얘기를 하면 칫솔 쓸 때 치아 사이사이에 안 들어가죠. 이게 치실은요, 이게 사람들이 뭘 잘 모르냐면 확 넣는다고. 그럼 밑에 잇몸이 팍 눌리면서 상처가 나는 거야. 이렇게만 피가 날 수도 있죠. 이런 거는 아프지 개운한 게 아니고, 이렇게 하지 말고 그냥 옆으로 이렇게 톱질하듯이 약간 약간 이렇게 톱질하듯이 이렇게 톱질하시고 딸깍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은 이제 갑자기 잇몸을 확 누르거나 다치지 않지. 그리고 뺄 때는 그냥 위로 빼면 되고.

상처 난다 그랬잖아요. 입안에 조직은 회복이 빨라요. 상처가 나고 잇몸이 퇴축이 된다? 전혀, 전혀, 전혀 그렇잖아요. 또 한 가지가 이제 치실을 많이 쓰는데 치간칫솔도 꼭 써줘야 돼요. 치아 사이가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밑에 부분 있잖아요. 양쪽 벽, 여기도 플라그가 많이 낀단 말이에요. 그거는 치간칫솔로 써야 돼요. 요 사이로 이렇게 넣어서 이렇게 해야 돼요. 적당한 크기의 치간칫솔로 하게 되면 이 옆면이 다 닦이겠죠. 가느다란 철심이 있거든요. 그거를 방법을 잘 모르니까 이렇게 하다가 이렇게 잇몸을 찌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지. 그건 치과 가서 배워야지. 그걸 잘못 사용했을 때 그걸 가지고 쓰면 안 된다, 나쁘다 그렇게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게 엄청난 돈의 가치가 있어요. 실제로 나이가 들어서도 이걸 관리가 안 되면 치과 가서 뭐 임플란트하고 씌우고 돈 들여도 수명이 길지가 않고 충분히 그걸 누리지도 못해요. 그 혜택을 이걸 잘 알면 잇몸이 튼튼하게 받쳐주니까 훨씬 좋지요. 치실 쓴다, 치간칫솔이 좋습니다.

처음에 조금 쓴다, 부지런한 사람은 치실이나 치간칫솔 한 번 할 때 한 30초, 1분 하고, 좀 게으른 사람은 5초만 한두 군데 하고 이게 좀 편하다는 걸 느낄 거야. 하면은 그럼 그다음 가서 조금 더 하고 이런 식으로 해야지. 처음부터 3분 할 거야, 매일 할 거야 하면 못 하지. 5초 가지고도 되는 게 아니라 나는 목표가 습관들이는 거예요. 조금씩 더 하는 거죠.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