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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교정을 망설이고 있다면?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3년 7월 12일

교정 때문에 불안한 점이 있더라도 병원에 와서 엑스레이와 진료를 통해 확인하면, 의사가 실제 상태를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불편한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참지 말고 의료진에게 꼭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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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최근에 특별한 경우가 한 번 있으셨다고, 어떤 환자분이 오셨는데 질문지를 딱 이렇게 꺼내시더라고요. 다 꺼내 가지고 질문을 하니까 당황스럽더라고, 본 적이 있었죠. 그래서 다 얘기 다 해드리고 다 상담했어요. 그러고 이제 가시고, 교정을 안 오시고 환자분들이 그렇게 물어보시는 게 안 되는 분이시잖아요.

그런 걱정들 하죠. 근데 이제 저희가 봤을 때 보통의 경우는 뒤로 넣게 되면 한 1mm 정도 이제 들어가요. 입이 가장 통상적인 경우에요. 요 정도가 내가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좀 이렇다, 지금 현재 치아가 많이 나온 게 아니니까 잘못하면 조금 오버해서 들어갈 수가 있죠. 중요한 건 병원에 와서 봐야 돼요. 치과 와서 엑스레이 찍어서 이 치아 각도나 입 나온 양이나 다물어지는 이런 긴장도 이런 걸 보게 되면 의사는 알 수가 있죠. 교정을 권하는 병원들에서 그러면 교정하시면 그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여기 치아들이 이제 처음엔 잘 물리잖아요. 물리는데 교정 시작하니까 치아가 잘 안 물려요. 왜냐하면 교정은 이제 헤쳐서 새로운 위치로 이동하는 거잖아요. 살짝 뜨거나 어디가 먼저 닿거나 이런 게 생기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물릴 때, 여기가 왜 안 들리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안 물리니까 꽉 물어볼까? 꽉 물어요. 그러면 여기 근육이 힘드는 거지. 좀 근육에 일을 많이 해야 되니까. 그래서 대부분은 치아 움직이는 동안 턱관절이 다 이걸 커버를 해요. 그래서 걱정할 게 없는데, 간혹 가다가 여기가 적응하는 능력이 약한 분들이 있어요. 지속이 되면 손님한테 얘기를 해야 돼요. 그러면 교정 이동 속도를 늦춘다든지 물림을 조금 조절을 한다든지 그러면 좀 되겠지.

사실이에요. 잇몸이 내려가는 경우가 있어요. 대표적인 경우가 어떤 경우냐면 치아를 너무 과도하게 비발치로 교정을 했을 때, 자리가 많이 모자르는데 비발치로 하게 되면 넓힌단 말이에요. 넓힌다는 거는 치아 머리 부분을 이렇게 기울여서 넓힌다는 얘기에요. 뿌리도 넓어지진 않아. 밖으로 넓어지게 되면 이 부분이 잇몸이 조금 내려가게 되죠. 그러니까 무리하게 하지는 말고, 또 한 가지는 이제 교정기를 붙이잖아요. 붙이면 잇몸 아래쪽에 양치가 잘 안 되죠. 교정기와 잇몸 사이가 있잖아요. 거기 잘 안 닦이거든요. 그러면 플라그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씩 낀다고 잇몸이 살짝 부어요. 그런 게 이제 6개월, 1년 지속이 되면 아주 조금 내려갈 수가 있죠.

그런 경우인데 과도하게 내려가는 경우는 없고 드물죠. 양치를 아주 안 하게 되면 내려갈 수도 있으니까 양치는 조심해야 되고요. 양치 안 하는 분들도 있는데 교정 중에 이런 궁금해하는 것들이 많잖아요. 근데 되게 일반적이지가 않아요. 일반적으로는 그런 게 안 생겨요. 안 생기기 때문에 거기서 안 하셔도 되고, 간혹 생길 수 있는 분들이 있죠. 내가 거기에 해당되는지 그러면 자기가 좀 알고 있어야 돼요.

제가 진료하다 보면 환자분들이 불편한 게 있거나 궁금한 게 있는데 안 물어보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대부분 이런 문제들이거든요. 그러니까 편하게 의사한테 물어보세요. 물어보시면 선생님들이 다 대답을 해주시니까 그거는 훨씬 더 편하게 갈 수가 있겠죠. 의사 선생님한테 불편한 건 꼭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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