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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는 송곳니만 난다? 모든 치아는 다 덧니로 날 수 있어요!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10월 1일

덧니는 송곳니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치아에서도 날 수 있습니다. 교정 후에도 유지 장치를 잘 끼지 않으면 일부 다시 돌아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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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건데 이게 이제 덧니예요. 이 앞니도 밖으로 밀려나 있잖아요. 덧니예요. 여기 작은 어금니, 이것도 덧니예요. 다른 치아들도 다 덧니로 날 수 있습니다.

그럼 혹시 교정을 했는데 그 후에 다시 좀 덧니가 생길 수 있는 걸까요? 그렇죠.

안녕하세요. 박열원장입니다. 아니, 안녕하세요. 박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원장님, 그 덧니 때문에 교정을 좀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보통 송곳니를 좀 해결하려고 하는 거, 송곳니가 덧니로 이제 제일 많이 보이니까. 그런데 꼭 송곳니만 있는 건 아니에요. 다른 치아들도 다 덧니로 날 수 있습니다. 치아가 겹쳐 있다거나 제자리를 벗어난 걸 덧니라고 하거든요. 그런 거는 어느 치아든지 다 덧니로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분 한번 볼게요. 한쪽에 이렇게 덧니로 있잖아요. 송곳니인데 이게 이제 다른 치아에 밀려서 밖으로 나가 있는 거잖아요. 이게 덧니란 말이에요. 다 이렇게 밀려날 수가 있어요. 이분은 역시 이것도 송곳니 덧니긴 한데 밀려나고, 이 앞니도 밖으로 밀려나 있잖아요. 아래는 들어와 있고, 이거 다 덧니죠.

이분은 한번 볼게요. 여기 작은 어금니, 여기가 원래 사이에 이렇게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거는 어때요? 안쪽으로 밀려나 있죠? 이 치아는 어떻게 돼 있어요? 원래 이렇게 나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나 있어요. 이런 것도 덧니죠. 아래 치아 볼게요. 이 하나가 이렇게 들어와 있죠? 이게 다 덧니예요.

유치가 이렇게 있다가 안쪽에 있는 영구치가 이렇게 나오려고 하는데 순서가 있어요. 여기 이 치아가 먼저 나오고 그다음에 요거 나오고 그다음에 송곳니가 나오거든요. 여기가 자리가 좁을 경우에는 얘가 자리가 없으니까 덧니로 나오게 되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어렸을 때 송곳니하고 작은 어금니, 여기 나오는 자리에 유치들이 잘 관리가 되고 썩지도 않고 그러면 그나마 여기 어른 치아가 나올 때 공간이 제대로 확보가 돼서 맨 나중에 나오는 송곳니도 제자리로 고르게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런데 치아가 썩는다든지 그러면은 썩을 때는 유치 말고 저 뒤에 있던 미리 나 있던 큰 어금니가 있거든요. 이런 치아들이 앞으로 밀고 나와서 송곳니가 나올 자리를 준비를 안 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송곳니가 나올 때쯤 되면은 밖으로 나가고 밖으로 삐져나와 버리는 거죠. 그런 경우도 있고 위턱의 폭이 작은 아이들이 많아요. 그러면 충치가 없어도 나올 때 벌써 송곳니한테까지 갈 자리가 없어요. 그러면은 송곳니가 덧니가 나는 거죠.

그런데 그러면 왜 위에는 송곳니 덧니가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데 아래는 송곳니 덧니가 잘 없잖아요. 그건 왜 그러냐면 아래 송곳니는 크기가 작아요. 그러니까 눈에 잘 안 띄어요. 덧니가 나더라도. 그래서 원래는 크기도 크고 유독 이렇게 나는데 아래는 전체적으로 좀 고르지 않게 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덧니가 눈에 안 띈다는 것뿐이지 아래 송곳니도 약간 덧니로 나는 경우들은 흔합니다.

이 덧니를 좀 방치하면 좀 안 좋을까요? 덧니가 나 있으면 그 주변에 양치가 잘 안 돼요. 이게 충치가 잘 생기기가 쉬워요. 그다음에 나이가 이제 들면은 거기가 잇몸 질환이 잘 생겨요. 왜냐하면 치아 주위에 잇몸 뼈가 있는데 잇몸 뼈하고 치아 사이에 눈에 안 보이는 되게 작은 것들이 만성적으로 거기에 끼기 때문에 잇몸이 나빠지기가 쉽다고요. 그다음에 치아들이 틀어져 있고, 왜 송곳니가 이렇게 나 있으면 나머지 치아 배열도 좀 들쭉날쭉하게 되거든요. 그럼 잘 안 씹히게 돼서 저작 기능도 약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다음에 씹을 때 교합이 안 좋으면 또 턱관절에도 무리를 줄 수도 있어요. 단기적으로 봤을 때 이제 그런 것들이 안 좋죠.

이분은 이쪽은 덧니가 없고 여기 덧니가 있죠. 여기는 정상으로 나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기능할 때 먹고 하는 그런 와중에 송곳니가 어금니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요. 왜냐면 송곳니는 좀 뾰족하기도 하고 뿌리도 길고 먼저 닿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이렇게 해 보면 송곳니가 먼저 닿는 분들이 꽤 있어요. 그게 정상이에요. 배열이 좋은 분들은 그럴 때 어금니가 뜨잖아요. 그러면 그 시간은 쉬는 시간이에요. 어금니가 이런 경우면 그게 되는데 이런 분들은 쉬는 기간에도 쉬지 못하고 어금니들이 계속 일을 한단 말이에요. 10년, 20년, 30년 하잖아요. 나이가 든단 말이에요. 40대, 50대 돼 가면은 이쪽 치아들에 이제 균열이 생겨요. 균열이 생기면서 이가 조금씩 금이 간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이쪽 계속 힘이 가면은 뿌리에서 잇몸 뼈로 전달이 돼 가지고 잇몸 뼈도 약해져요. 사실 이런 것도 중요하죠. 이런 게 중요하죠.

약간씩 틀어져 있고 살짝 덧니가 나 있거든요. 문제는 이걸 고르게 하는 게 교정이잖아요. 근데 이거를 둘레를 좀 크게 하면은 배열이 예쁘게 될 수 있잖아요. 자리가 없어서 이제 밀려난 거기 때문에 넓게 하면은 고르게 배열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럼 고르게 배열되는 건 좋은데 고르게 배열된다는 게 옆에서 봤을 때 치아가 살짝 뻗친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그 뻗치는 거 괜찮겠냐? 괜찮은 정도면은 이를 안 빼고 교정을 하면 돼요. 넓혀 가지고 이렇게, 이분 같은 경우 심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해서 교정이 돼도 별로 튀어나가지 않고 괜찮아요. 이런 분들은 이를 안 뽑고 교정을 하는 건데 예를 들자면 이런 분들 있잖아요. 밖으로 많이 삐져나왔단 말이에요. 고르게는 될 수 있지만 치아가 밖으로 이렇게 뻗친다고요.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작은 어금니를 빼 가지고 두 개 빼서 배열하고, 밖으로 안 뻗치게 이런 식으로 배열이 되고 이가 나가지도 않고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뽑는 경우가 있고 안 뽑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혹시 교정을 했는데 그 후에 다시 좀 덧니가 생길 수 있는 걸까요? 그렇죠. 어떤 분이 이쪽에 덧니가 하나 심해서 발치하고 교정했는데 유지 장치를 안 꼈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그대로 그 방향으로 돌아와요. 그건 이제 뿌리 끝에 있는 치주 인대나 힘줄 같은 것들이 옮겨진 위치에서 완전히 안정화되는 시간 동안은 유지 장치를 열심히 껴 줘야 되는데 그걸 안 꼈단 말이에요. 그럼 원래대로 돌아오죠. 근데 다이는 거는 유지 장치 안 껴서 100만큼 다 돌아오는 건 아니고, 안 끼더라도 한 20, 30 돌아오다 말아요. 그래도 교정 딱 끝났을 때 그게 이제 이미 기준이 되잖아요. 그거 20, 30 돌아와도 그거는 눈에 거슬리죠. 안 예쁘죠? 그러니까 유지 장치를 잘 끼는 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