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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상담 가기전에 꼭 알아둬야 하는 필수용어!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2년 3월 2일

교정기에는 브라켓, 자가결찰 브라켓, 인비절라인처럼 여러 종류가 있고, 철사도 단계별로 점점 굵고 단단한 것으로 바뀝니다. 상담 전에 이런 기본 용어를 알아두면 치료 설명을 훨씬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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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붙이는 교정기, 이른바 메탈은 재질이 타액이 정교해진 그런 종류가 몇 가지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치아교정 전문의 박용우 원장입니다. 교정기가 느는 건데, 보통은 일반 교정이고 당기기 아주 간단할 때 하는 것, 그리고 부분 교정은 앞니 쪽에만 문제가 있으니까 앞니 쪽에만 하겠다, 그렇게 하는 것을 부분 교정이라고 합니다. 브라켓은 보통 우리가 교정기 붙이는 그 교정기를 통칭해서 브라켓이라고 해요. 약간 요정이란 같은 말이에요.

요새 환자분들 많이 얘기하시는 인비절라인은 그렇게 뺐다 끼었다 하는 장치예요. 그러니까 브라켓은 붙이는 교정기, 인비절라인은 뺐다 끼었다 하는 교정기죠. 브라켓에 뭐가 좋으냐 하면 치아에 교정기를 붙이고, 여기가 철사가 들어가서 철사를 비트는 힘이 있어 가지고 이거 그대로 사회 전달을 해요. 그래서 치아가 그렇게 기울게도 하고 위아래로 움직이게도 하고, 또한 밖으로 키우기도 하고 해서 잇몸도 같이 움직이면서 전체적으로 예쁘게 될 수가 있는데요.

이거는 이제 인비절라인이거든요. 뺐다 끼었다 하는 것은 아까 얘기한 브라켓처럼 이렇게 끼워 가지고 철사로 비트는 힘이 없어요. 매 치아 이동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에 분명히 앞에 있는 교정기에 비해서 그 결과가 떨어져요. 완성도가 떨어져요. 그래서 그 차이를 알고 상담을 받거나 그렇게 해야 되죠.

보시면 브라켓이 이제 금속 교정기인 메탈, 예전에는 쓰던 거예요. 요새도 뭐 일부 쓰기는 하는데 많이들 안 쓰죠. 그리고 옆에 다른 건데, 이거 내진 브라켓에 가는 거예요. 내진 브라켓은 플라스틱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게 세라믹 브라켓, 언뜻 보기에 메탈 같으나 세라믹 브라켓하고 좀 비슷해 보이는데 내진 브라켓은 플라스틱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세라믹 브라켓은 도자기, 유리, 그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색깔이 치아색이 조금 더 가까운 그런 교정기가 되겠고요.

그리고 여기 철사가 이렇게 묶여 나요. 보면 교정기가 있고 교정 철사, 메인 와이어가 있고 요거를 묶어주는 또 이제 새끼 철사가 있어요. 이게 스스로 이제 묶어준다 그래서 자가결찰 브라켓이라고 하는데요. 자가결찰 브라켓도 종류가 몇 가지가 있어요. 그것은 이제 묶어주는 교정기보다 조금 더 발전된 그런 교정기가 되겠습니다.

메탈, 메진, 세라믹, 클리피씨, 데이몬. 메탈은 금속, 메진은 플라스틱, 세라믹은 도자기, 그다음에 클리피씨, 데이몬은 똑딱이 자가결찰 교정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그런데 쓰시는 분들이 계시기는 한데, 흔들대는 사각 철사, 브라켓에 종류가 많아요.

처음에는 굉장히 소프트한, 낭창낭창한 철사가 들어가요. 왜냐하면 치아가 처음에 들쑥날쑥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많이 틀어져 있는데 이걸 센 철사를 넣으면 얘네가 아파서 유치도 못하고 들어가지도 않고, 그래서 조금 굉장히 부드러운 철사를 넣고요. 그러면 바 흩어져 있던 치아가 이렇게 좀 배열이 되잖아요. 그다음에는 조금 덜 소프트한, 조금 단단한 거, 그다음에 조금 중간 정도인 게 또 있다가, 되는 거예요. 끝에는 많이 단단해집니다.

어느 정도 텐션이 되는데, 뿌리가 좀 이렇게 나란히 돼야 돼요. 마지막 단계, 그때는 굵은 철사가 들어와요. 굵은 철사는 처음에 막 틀어져 있는 사람은 못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런데 마지막에 낭창낭창한 철사 뺀 마지막에 들어가면 뿌리는 못 움직이죠. 여러 단계의 철사가 스텝업, 스텝업해가면서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교정 철사가 재료도 다르고 그다음에 사이즈도 다르고 형태도 조금 달라서 이걸 섞어 조합해 가지고 10단계, 20단계 철사 계속 위로 올라가는 거예요.

요거 한번 보여줄게. 처음에 이게 가는 철사예요. 되게 낭창낭창하죠. 보면 이게 초반에 쓴 거예요. 이건 후반부에 가서 쓰는 거다. 되게 단단해 보이잖아요. 이제 이 두 개 사이에 여러 종류의 사이즈가 있단 말이에요. 그걸 계속해서 사이즈별로 단계별로 되어 나가는 거예요. 후반에 쓰는 굉장히 굵은 철사 있죠. 그거를 나이타이라고 해요.

평상시 기억하는 와이어에 여기 SS는 강철이에요. 극의 후반부에 쓴다고 등등 하실 때 아셔야 될 것들이 7, 8개로 배워야 되는 거예요. 한번 깜짝 놀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