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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교정 QnA, 이것만 봐도 발치교정 끝!

닥터프라임치과의원 · 박열원장의치아교정TV · 2025년 9월 6일

앞니를 고르게 하거나 튀어나온 앞니를 뒤로 넣으려면 공간이 필요해서, 보통은 앞쪽 치아를 빼고 배열하는 원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발치 공간을 닫는 방법에는 파워체인과 엘라스틱이 다르고, 치료 단계에 따라 치아가 움직이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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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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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때문에 오신 분들이 많죠. 앞니를 고르게 하려고 해도 공간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앞니가 튀어나온 걸 뒤로 넣으려고 해도 공간이 필요해요. 그러면 이렇게 앞니, 송곳니 쪽 부분을 고르게 하려면 필요한 공간은 이 근처에서 우리가 얻는 게 좋겠죠.

우리가 바위라고 생각을 해 보자고요. 틀어진 바위들을 고르게 하고 이렇게 제자리로 넣고 싶은데 옆에 바위들이 다 있어요. 그럼 이 바위를 두 개를 빼주면 배열하기 좋겠죠. 그런 원리죠. 그래서 앞니 여기을 빼고 이제 뒤로 가지런하게 배열을 하게 되면 치아도 고르게 되고, 튀어나온 앞니는 뒤로 넣을 수도 있고 그런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큰어금니, 두 번째 큰어금니, 그다음에 세 번째 큰어금니가 이제 사랑니거든요. 여기 배열하는데 여기 바위 치워 줄까, 아니면 뒤에 있는 바위 치워 줄까? 그랬을 때 앞니 배열이라는 입장에서는 여기 거 치워 주는 게 좋겠죠. 만약에 여기 거는 그대로 두고 너 여기 거 치워 줄 테니까 이 앞니 네가 움직여서 배열해. 그러면 이거 배열이 되나요? 이 바위 다 뒤로 보내야 되죠. 그래서 여기에 있는 걸 치워야 되고 뒤에 있는 거 치워 봤자 별로 도움이 안 돼요. 그래서 여기 있는 이를 빼는 겁니다.

발치는 보통 교정하기 전에 하는 분들이 많아요. 또 어떤 병원은 교정기 붙이고 난 다음에 한 달 정도 있다가 그다음에 발치하는 경우도 많아요. 왜냐하면 발치할 치아에도 교정기를 붙여 놓고 한 한 달 정도 있으면 그 치아도 좀 움직일 거 아니에요. 좀 뺄 때 잘 빠지기 때문에 환자도 편하고, 발치 후에는 주위 치아들 이동이 조금 빨라진다라는 얘기도 있어 가지고 치료상으로도 작은 도움도 되고 그렇게 하는데, 크게 중요한 건 아니고 보통은 교정기 붙이기 전에 하든지 교정기 붙이고 나서라도 바로 직후, 뭐 한두 달 정도 있다가 이렇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자, 이런 경우는 여기 양쪽에 두 개를 발치를 했어요. 발치하면 여기는 좀 치아들이 틀어져 있잖아요. 틀어져 있으니까 여기는 공간이 아주 절실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걸 빼자마자 바로 여기가 짧은 기간 안에 배열이 됩니다. 그런데 이쪽은 치아가 좀 고르잖아요. 고르기 때문에 이걸 뺀다 그래도 금세 공간이 없어지지 않아요. 이쪽은 금방 풀리면서 이렇게 됐는데 이쪽은 공간이 그냥 남아 있잖아요. 이런 거는 이제 나중에 이쪽으로 고무줄 당기거나 해서 중심선 맞출 때 이렇게 움직이게 되는데, 이건 좀 나중에 움직여요. 그래서 치아가 틀어졌느냐, 튀어나왔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다 달라요.

환자분들이 뭘 물어보냐면, 저 지금 교정하고 한두 달, 세 달 됐는데 아래는 좀 빨리 금세 펴지고 움직이는데 위는 그대로예요.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다 그게 이게 달라서 그런 거죠. 이런 거 있어요. 한쪽이 이렇게 됐잖아요. 펴서 이렇게 배열했단 말이에요. 펴지고 난 다음에 몇 달 동안은 이동이 없어요. 이렇게 치아가 펴지는 거는요, 여기 철사가 가늘잖아요. 그런데 일단 펴지고 난 다음에 나머지 공간을 없애서 앞니를 넣어야 되잖아요. 그때는 이런 가는 철사로 안 돼요. 철사가 굵어져야 되는데, 그럼 이 가는 철사에서 굵은 철사잖아요. 굵은 철사로 금방 가느냐? 그렇지 않고요. 철사가 옮겨가는 단계가 필요해요. 옮겨 가야지 여기 교정기마다 철사가 끼는 홈이 있거든요. 홈이 나란해 보여도 안 나란해요. 치아는 고르게 됐는데 그 고르게 된 시점에서도 교정기마다의 교정기 홈은 안 나란해서 이걸 나란하게 하는 거는 철사가 단계, 단계, 단계 업사이즈가 돼야 돼요. 그때서야 비로소 이걸 없앨 수가 있는데 그 사이 몇 달 동안은 아무 변화가 없어요. 알고 계시면 좋아요.

파워체인은 발치 공간을 없앨 때 교정 철사하고 교정기 사이를 이제 고무줄 같은 걸로 칭칭 동여매 가지고 그 공간을 없애요. 여기서 보면은 이렇게 투명하게 보이는 거 있잖아요. 치아에 다 걸려 있죠? 요런 거. 이렇게 안 보이던 것이 카레를 먹으면 노랗게 보이죠? 그게 이거예요. 요런 파워체인이 있고, 뺐다 꼈다 하는 고무줄 있잖아요. 엘라스틱이라고 하거든요. 이거는 병원에서 의사가 끼는 거예요. 환자가 이거를 뭐 뺐다 꼈다 할 수 없는 거예요. 엘라스틱은 파워체인하고 달라요. 그거는 위아래 이렇게 고무줄을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환자분이 뺐다 꼈다 하는 거예요. 환자가 안 끼면 치료가 진행이 안 돼요. 그런 것들은 환자분이 잘 껴 주셔야 되고, 여기서 아셔야 될 거는 이제 고무줄을 이렇게 했는데 너무 아플 수가 있어요. 보통 안 아픈데 너무 아프면 그걸 참지 말고 그러면 치과에 전화해 가지고 좀 약하게 바꿔 달라고 얘기해도 됩니다.

드물게 있는데, 공간이 충분히 있을 때는 공간이 쫙쫙 없어지는데 조금 남아 있다는 얘기는 교정이 거의 마무리 단계란 얘기잖아요. 물림도 거의 다 완성이 돼 있고 이제 이것만 닫으면 없어지는 건데 턱에 약간 어긋나 있거나 이런 분들은 그 닿는 시점에서 위아래 치아가 이렇게 먼저 톡톡 걸리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보통은 이제 골격적으로 뼈가 좀 어긋나 있거나 그런 상태가 있는 분들은 마지막에 그런 경우가 종종 있죠. 그분들만의 특수한 상황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조금 늦어지는 경우인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 다치긴 다쳐요. 대부분 잘 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