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센텀치과 (신사역)
충치신경치료 종류 모조리 알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서울센텀치과의원 이현섭 원장입니다. 이번에는 충치치료 관련돼서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들을 간단하게 모아봤습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드릴 예정이니 읽어보시고 또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네. 6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아프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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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센텀치과의원 이현섭 원장입니다.
이번에는 충치치료 관련돼서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들을 간단하게 모아봤습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드릴 예정이니 읽어보시고
또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A.
네. 6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꼭 아프지 않더라도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을 권유 드리는 편인데요~
아플 때 오면 이미 늦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신경치료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거나
심하면 발치까지 해야 될 상황에 직면해서
오시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찬물 뜨거운 물 마실 때 유독 어느 한곳이 불편하다,
아니면 씹을 때 유독 한 치아가 아프다던가,
그런 증상이 2주 이상 계속 지속이 되거나,
점점 더 증상이 심해지거나 하시면
치과에 방문하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통증이 생겼을 때 바로 오셔도 좋습니다.

A.
일반분들이 거울로 봤을 때
충치를 알아보기 쉽지는 않습니다.
크기가 작아서일 수도 있고,
보이지 않는 부분에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까만 게 보여서 왔어요" 하고
오신 분들 중에 상당수는
어릴 때 했던 아말감으로 치료했던 부분들을
충치로 오해를 하시고 오시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A.
먼저 가볍게 선택하실 수 있는 기준은
치아색이냐 아니냐 이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치아색이 아닌 것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금"이죠.
금은 가공하기에 굉장히 좋은 금속입니다.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표현을 할 수가 있고
또 안전성이 입증이 된 그런 원소이기 때문에
금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유일한 단점이라고 하면은
치아색이 아니라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
일단 때우는 부분에 한정해서 말씀을 드리면은
G.I라는 재료가 있는데
이 재료만 급여 적용이 됩니다.
아말감도 급여가 되기는 하지만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는 추세입니다.
보통들은 레진을 권유를 많이 받으실 겁니다.
왜냐하면 색깔도 좀 더 치아랑 잘 어우러지고
강도도 GI보다는 센 편이거든요.
피치 못 할 사정으로 레진을 할 부분에
GI를 적용하시는 분들이 있기는 한데
그 정도는 선택권을 환자분께 드릴 수 있습니다.

A.
치아라는 게 그냥 입안에 있는
단단한 돌덩이가 아니라 살아있는 조직입니다.
그 조직 안에는 우리가 시리거나 뜨거운 걸
느끼는 신경도 있고 혈관도 있어서
영양분을 공급을 받는 '치수'라는 것도 있죠.
예를 들면 충치가 생기고
결국 치수까지 썩어서 노출되는 경우도 있죠.
그런 공간이 노출이 되면
어쩔 수 없이 신경 치료를 해야 하는 상황인 거구요.
근데 충치는 있지만 치수 노출은 안돼서
일단은 충천재로 때워봤는데
"지금 너무 불편해요"라고 하면
신경치료를 해서 불편을 안 느끼게 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니까
신경치료가 불가피한 경우도 있죠.

A.
아무래도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치과 가시면 최소 2주에서 길게는 한 달
혹은 그 이상까지도 진료 계획을 들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건 신경 치료에 한해서이고
그 이후엔 씌우는 단계로 넘어가야죠.
거기서도 약 1~2주 정도 소요되어서
총 한 달에서 두 달 사이 정도로
보통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
치과마다 진단이 달라지는 이유는
치아 부위마다 역할이 나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부위가 썩으면
"이거는 때워봐야 금방 또 떨어지고 금방 깨지거나
썩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고 보는 부위가 있습니다.
"이 치아는 씌우기가 좀 아깝다"처럼
경계선상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른 데는 다 멀쩡한데
한곳만 썩었다거나 하는 경우죠.
그래서 어떤 의사는 어차피 탈 날 거
씌우자는 진단을 내리실 수 있는 거고,
또 다른 의사는 좀 아까우니까
일단은 때우기만 해보자고 할 수 있는 거죠.

A.
크라운이라는 게 치아를 깎아서
치과재료로 덮는 거기 때문에
눈에는 보이지 않은 미세한 틈으로
세균들이 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크라운 치료 후
구강 건강을 신경을 안 쓰시게 되면
그 틈으로 점점 더 세균들이 들어가서
안에 있는 치아들을 갉아먹고
2차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씌웠으니까 이제 아무 문제 없을 거야'가 아닌
'씌웠으니 더 관리를 잘하자'라는 식으로
생각을 좀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 크라운 전후 모습 ▼



오늘 이렇게 질문들에 맞춰 답변을 드려봤는데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평소에 양치질을 잘 해주시고
치실, 치간칫솔 등
내가 할 수 있는 한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평소에 관리를 잘 해주시면
이런 걱정은 안 해도 되겠죠?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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