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센텀치과 (신사역)
임플란트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임플란트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임플란트 식립을 원하는 분들을 보면 불가항력인 사고나 지속적인 이갈이, 이 악물기 등의 구강 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파절, 치수염, 치주염이 만성화되어 발치한 후 그 빈 공간을 메우기 위한 방안으로 알아보고들 계십니다. 그럴 때 초기 상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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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임플란트 식립을 원하는 분들을 보면
불가항력인 사고나 지속적인 이갈이,
이 악물기 등의 구강 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파절, 치수염, 치주염이 만성화되어 발치한 후
그 빈 공간을 메우기 위한 방안으로
알아보고들 계십니다.

그럴 때 초기 상담을 하면
뼈이식 임플란트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많이 내리는 편인데,
이 같은 진단을 들으실 수도 있는
정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잇몸뼈가 부족하면
픽스처를 알맞게 심을 수가 없고,
예후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치조골(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치의학의 무궁한 발전과 개발로
길이는 짧고 두께는 두꺼운 등의
인공 치근이 출시되었지만
교합력이 센 어금니의 경우
일정 수준의 골폭 상태가 필요시 됩니다.

그래서 이럴 때를
임플란트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라고 볼 수 있는데요.
더 구체적으로 어떨 때가
임플란트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인지
하나씩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면서
정보를 전해드릴 테니,
편하게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치주염 만성화로 골 소실이 일어난 경우

이는 임플란트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중 하나입니다. 치주염은 잘못하면 만성 질환으로 분류될 수 있을 만큼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고
통증이 점진적으로 올라가기에 큰 불편감을 느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 대처를 하지 않으면 치주낭이 깊어지면서 치주 인대를 부어오르게 하고 손상시켜서 주변 치조골도 점차 흡수해나가는데요. 6~7mm 이상 깊어지면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잇몸뼈까지 녹으면서 결국에는 발치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치조골이 아무리 크게 소실됐어도 참는 경우가 있지만, 크게 소실된 경우에는 픽스처를 식립하기에 알맞은 골폭이 아니기 때문에 골재건이 필요합니다. (*골재건을 위해서는 합성골, 자가골, 이종골, 동종골 중에서 적합한 것을 선택해 진행해 볼 수 있습니다.)
4mm 이하의 치조골 보강이 필요하면 측방 접근법으로 뼈를 채워야 하며, 4mm 이상이라면 치조정 접근법으로 골밀도를 맞춰볼 수 있습니다.
치수염으로 인해 뿌리 끝 농양이 광범위한 경우

충치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치과 병소입니다. 충치가 깊어지면 법랑질, 상아질, 치수 순서로 괴사를 일으켜 치근단 농양을 형성하게 됩니다.
치근단 농양은 치아 뿌리 끝 염증이 생긴 상태를 의미하는데, 염증이 광범위하면 치아 동요도, 잇몸 농양, 출혈, 압력에 의한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강 환경에 따라 신경 치료나 재신경치료 및 치근단 절제술을 통해 살릴 수 있지만 인접치까지 농이 퍼진 경우라면 결국 발치 후 임플란트를 하는 게 최적의 방안일 수 있습니다.
뿌리 끝 오염된 치조골 범위가 넓다면 전부 소파하고 새롭게 뼈이식을 해야 하는데요.
픽스처는 보통 8~10mm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깊이는 10mm, 수평 골폭은 10mm 정도를 만들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학술적으로 꼭 필요한 치조골 조건이기 때문에 해당 범위를 너무 벗어났다면 뼈이식을 통해 잇몸뼈를 재구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랜 기간 틀니 착용으로 잇몸이 흡수된 경우

무치악이나 부분 무치악을 갖고 있는 분들은 틀니라는 대안을 통해 본래의 치아 기능을 어느정도는 복구해서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틀니는 잇몸에 얹혀 쓰는 장치이기 때문에 잇몸이 점차 소실되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잇몸은 자기 기능을 잃어버리면 결국 소실되는 방향으로 전환됩니다. 그래서 틀니 착용 기간이 길어지면 잇몸이 내려앉게 되며 이후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싶을 때면 치조골 기준치에 부합하지 않아 뼈이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구강 환경은 사람마다 전부 다르기 때문에 틀니 착용 기간에 비례해서 치조골 소실을 대비해 볼 수는 없지만, 정확한 검사 후 픽스처를 심기에는 자리가 부족하다면 치조골을 이식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입니다.
상악동막이 내려온 상황일 때

위턱 치아 위에는 상악동이라는 공간이 있는데요. 말 그대로 상악(위턱)에 존재하는 동(구멍)이라는 뜻입니다.
위턱 어금니가 발치된 후 장기간의 시간이 지나면 상악동막이 서서히 내려옵니다. 그럼 임플란트를 심기 위한 공간이 부족해집니다.
뼈 소실과 더불어 상악동막이 내려온 상황에서 픽스처를 심게 되면 상악동이 뚫려서 염증, 통증, 발열 등 2차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위턱 어금니 소실이 오래되어 상악동 막이 내려와 있고 골폭이 부족하다면 상악동 거상술 및 뼈이식을 통해 재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노화로 인해 치아 상실을 겪게 될 때

중년층이 되면 노화가 찾아오면서 치아의 표면이 점차 닳아갈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잇몸이 약화되면서 퇴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치아가 흔들리기도 하고 심하면 치아 상실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이 경우에도 임플란트가 필요하며, 골폭이 부족하면 순리대로 뼈이식 임플란트를 진행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임플란트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는 위와 같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임플란트는 한번 제대로 식립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알맞은 방법을 적용해서 식립을 받는 걸 권유해 드립니다. 본문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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