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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초록빛치과의원 · Naver Blog
안녕하세요, 보존과 전문의 김민영입니다. TV 속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를 보면 치열이 가지런합니다. 그리고 희고 밝은색을 띠고 있죠.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서 라미네이트를 고려해 보는 분도 있는데, 만약 치열이나 형태를 수정하고 싶지 않다면, 보철이 아니라 누렁니만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료를 적용해 볼 수 있습...
게시일
20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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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초록빛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아 정보글 카테고리의 선유도 치과 원데이 치아미백 : 정말 누렁니 개선될까?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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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안녕하세요, 보존과 전문의 김민영입니다.
TV 속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를 보면
치열이 가지런합니다.
그리고 희고 밝은색을 띠고 있죠.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서 라미네이트를
고려해 보는 분도 있는데,
만약 치열이나 형태를 수정하고 싶지 않다면,
보철이 아니라 누렁니만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료를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색상만 밝아져도 훨씬 환한 인상을
줄 수 있는데,
오늘은 심미치료 가운데 하나인
원데이 치아미백에 관련된
정보를 선유도 치과 에서 공유하려 합니다.
본 포스팅은 객관적인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글이며,
본문 내 활용한 이미지는 모두 AI로
생성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마, 많은 분이 왜 이가 누렇게 변하는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래도 이에 대해 조금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자연치가 변색되는 이유는
크게 둘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외인성 변색입니다.
주로 커피나 카레 등 음식에 들어있는
색소로 인하여 외부 겉질만 어두워집니다.
이런 경우, 원데이 치아미백을 거쳐
다시 본래의 색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다른 원인인 내인성 변색은
자연치 내부의 요인으로 인하여
색이 어두워지는 것이라,
그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고 개선 가능하다면
실활치 미백을 거쳐 본연의 색을 되찾아주게 됩니다.
오늘 선유도 치과 에서는 외인성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진료방법에 초점을 맞춰
글을 작성해 보려 합니다.
우선 제일 먼저 진짜 내 이가 누런지
체크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해 보겠습니다.
화장을 할 때 피부 색에 맞춰
파운데이션을 고르죠.
내 피부 색을 체크할 수 있도록
21,23호 등 기준이 되는 색상이 있습니다.
자연치의 색조 역시 마찬가지로
수치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기준이 있습니다.

준비한 선유도 치과 예시 사진처럼 생긴 것을
쉐이드 가이드라 부르는데,
어떤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는 건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비타(VITA) 시스템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며,
A~D까지 네 가지의 색조 군과
1~4까지 명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 : 적갈색 계열
B : 황색 계열
C : 회색 계열
D : 적회색 계열
쉐이드 가이드에 적혀 있는 알파벳의 경우,
위와 같은 색조로 나누어져 있다는 뜻이며
그 옆에 있는 숫자는 작을수록
밝은 명도를 가지고 있다는 뜻을 가집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분류 덕에
진료단계에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
명확하게 현 상태에 대해
파악할 수 있으며,
전/후를 객관적으로 비교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A1이라 판단되는 경우,
밝다 판단하고 있으며
A2는 보통 A3은 다소 어둡다
보고 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지표라 피부 색에 따라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만약 외인성 착색으로 인하여 쉐이드 테이킹 결과,
누렇게 보인다 판단되면
원데이 치아미백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선유도 치과 에서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약제가 고르게 흡수될 수 있도록
표면에 있는 침착물을 제거해 줍니다.
만약 치석이 있다면 스케일링을 하고,
치태만 있다면 브러시와 연마제를 사용해서
치면 세마를 진행해 줍니다.

이후 잇몸을 보호해 줄 수 있도록
댐(Dam)이라는 레진을 쌓아 올립니다.
사진 속 파란색으로 보이는 것이 댐인데,
약제의 주된 성분인 [과산화수소]로 인하여
민감한 반응이 생겨나지 않도록
미리 보호해 주는 단계랍니다.
섬세하게 커버를 해주어야 이 시림이나
지각 과민 같은 증상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후 약제를 도포하고 광조사기를
15분가량 적용해 줍니다.
대개 원데이 치아미백을 진행할 때는
이 과정을 두세 번가량 반복합니다.
횟수의 경우에는 자연치 본연의 색으로
얼마나 돌아왔느냐를 평가하여 결정되기에
사람마다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당일로 끝내긴 어렵다 판단되는 경우에는
몇 번 리터치를 추가로 진행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 누렁니처럼 보이던
부분이 밝아지게 됩니다.
치면에 붙어있는 착색을 유발하던 요소가 탈락하며
본래의 색상을 되찾는 것이죠.
그래서 지나치게 밝아지길 원하는 케이스에서는
원데이 치아미백만으로는 색조를
아주 밝게 만들긴 어렵는점은 인지하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약제가 고르게 들어가도록 치면 세마를 했더라도
더 잘 흡수되어 효능이 나타나는 곳에는
흰색으로 얼룩지는 부분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대개 음식을 먹거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살짝씩 다시 변색되며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즉 일시적인 증상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약제는 자연치에만 반응을 보이기에
보철이나 레진 수복을 진행했다면,
밝아지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만 다소 색 차이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 시림 같은 민감한 반응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대개 수일 이내 증상이 완화되며
바로 커피나 카레 같은 음식을 드시면
다시 누렇게 변색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영구적인 진료가 아니므로
리터치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6~12개월 주기로
리터치를 진행합니다.
오늘 선유도 치과 에서는 누렁니를 개선하는
개선 방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봤습니다.
심미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수요도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라미네이트나 화이트닝 같은 치료가
유행처럼 번지는 경향도 있는데,
구강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에게 적합한 치료인가 확인해 보는 것이랍니다.
저의 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선유도 치과 보존과 전문의
김민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