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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초록빛치과의원 · Naver Blog
안녕하세요, 선유도역 치과 보존과 전문의 김민영입니다. 충치나 파절로 인하여 수복을 해야 되는 경우, 보철을 택해야 되는데요. 많은 분들이 보철의 종류에 대해 궁금해하십니다. 아무래도 환자분들이 보기엔 한 끗 차이로 달라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는 인레이와 온레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드리려...
게시일
2026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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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초록빛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아 정보글 카테고리의 선유도역 치과 보존과 전문의가 설명하는 인레이 vs 온레이 차이점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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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카이브 열기안녕하세요, 선유도역 치과 보존과 전문의 김민영입니다.
충치나 파절로 인하여 수복을 해야 되는 경우,
보철을 택해야 되는데요.
많은 분들이 보철의 종류에 대해
궁금해하십니다.
아무래도 환자분들이 보기엔 한 끗 차이로
달라지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는 인레이와 온레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관련 궁금증이 있었던 분들이나,
상담 과정에서 이해가 잘 안되셨던 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구성해 봤으니 꼭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충치나 파절 범위가 광범위하지만
크라운이 필요할 정도로 많이 손상되지 않았으며,
레진 같은 충전재료만으로는
내구성이 약하다 판단될 때,
인레이(Inlay)를 씌워 볼 수 있습니다.
주로 금이나 복합 수지, 세라믹으로 만들며
기공물을 접착제로 붙이는 간접수복방식이라,
레진으로 충전할 때보다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아마, 인레이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선유도역 치과 에서 이어서 온레이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인레이보다 충치 및 파절 범위가 더욱 넓으며
치아 가장자리를 포함하고 있지만,
크라운을 씌울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될 때
온레이(onlay)를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보철과 마찬가지로
금이나 세라믹과 같은 재료로 만들어지며,
와동을 형성한 부위에 딱 맞게 만들어져
기공 작업이 마무리되면 접착제로
붙이는 간접수복방식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레진으로 충전할 때보다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이점이 있죠.
지금까지 설명만 들으시곤
많은 분이 그 차이를 이해하기 어려워하시는데,
선유도역 치과 에서 둘의 차이점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유도역 치과 보존과 전문의 김민영
이 둘의 차이는?

이 둘의 차이는 [교두]에 있습니다.
그렇기에 차이점을 이해하시려면
먼저 교두에 대해 이해하셔야 되는데요.
치아의 씹는 면에 있는 툭 위로 올라온
산처럼 생긴 곳이 교두랍니다.
여길 포함하지 않으면 인레이(inlay)
만역 여길 포함하면 온레이(onlay)가 되는 것이죠.
치아에 손상이 많이 가해져 와동을 형성했을 때
교두를 침범한다면 온레이 수복이 필요하며,
그렇지 않고 교두를 포함하지 않는 영역만
수복이 필요할 때는 인레이를 택해볼 수 있습니다.
선유도역 치과 보존과 전문의 김민영
치료 과정은?
끝으로 이 둘의 치료 과정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철 간의 차이는 있으나,
진료 과정은 비슷합니다.
우선 충치나 파절로 인하여 재료 충전이 아닌
보철 수복이 필요하다 판단되면
와동을 형성하게 됩니다.
버를 사용해서 보존이 어려운 치질을
온전히 제거하고 보철이 들어가
유지할 수 있는 외형을 만들어줍니다.
이후 정밀하게 본을 떠 기공 작업에 들어가는데,
여기까지가 1차 내원 시
이뤄지는 단계라 보시면 됩니다.


이후 기공물이 완성되면 다시 내원하시게 되며,
이때는 접착 준비를 합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사용하셨던
임시 치아를 제거한 후, 접착에 들어갑니다.
와동을 다시 말끔하게 닦아낸 후
최종 접착제를 도포하여 기공물을 붙여줍니다.

이후 교합 조정 및 잉여 세멘 제거 등 과정을
거친 후 치료가 마무리되죠.
오늘은 많은 분이 궁금해하실만한 내용을
준비해 봤는데 유익한 소식이 되었길 바랍니다.
저는 다음에도 양질의 정보를 구성하여
좋은 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선유도역 치과 보존과 전문의 김민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