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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샘's Life !!!~

아미가의원 · 글 685 · 최근 2023년 4월 21일

이 출처의 공개 글만 시간순으로 모아 읽을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전체 흐름을 빠르게 훑고, 필요한 글만 상세 아카이브나 원문으로 이어서 보면 됩니다.

아카이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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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번째부터 160번째까지 표시 중 · 페이지 8 / 35

게시일

201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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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열두번...

  하염없이 흘러가는 시냇물도 유난히 차갑게 다가오는 시간들속에 깊어가는 계절속으로 더 다가간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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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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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열한번째..

  비슷한듯 다른곳.. 아무도 다니지 않은것 같은 길을 걸오본다. 어차피 나만의 길도 그렇지 아니한가 싶다. 동반자가 있으면 더 좋고..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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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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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섯...스위스 호숫가 마을 툰(Thun) & Thun lake

  Thun lake.. 베른에서 기차로 20여분 거리의 툰(thun) 이란 작은 마을.. 알프스의 빙하의 정수가 모여 이루어진 이 아름다운 호수가 마을 심플하게 몇걸음만으로 거쳐가기엔 넘 아까웠던 마을중 하나.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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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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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넷...노트르담 드 파리 2010년 5월.

  노트르담 드 파리.... 봄이지만 봄같지 않았던 5월 어느날.. 봄비내리는 날씨치곤 넘 추웠다.. 호호 입김을 불며 종종걸음으로 후다닥 지나쳤던 기억들.. 왼쪽편의 음식점 정말 맛없었다..ㅠㅠ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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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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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넷..스위스의 한여름 낮의 이야기.2013년7월.

스위스 그린델발트 피르스트->바흐알프호수 트래킹구간.. 그곳에서 만난 자유로운 사람들... 어른도 아이도 산도 들도 모두 하나입니다. 뒤에서 바라본다는건 정말이지 아름다워요..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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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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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열...

  가을 속을 달려가봐요... 흩날리는 낙엽들에 묻혀도 봐요 보기만해도 아름다움이 벅차답니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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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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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홉..

그래도 비내리는 축축한 날씨보다는 이렇게 발에 밟히는 낙엽소리 들으며 사색하며 걸을수 있는 시간들이 있어서 좋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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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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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덟..

  바스락 바스락 거리며 걷는것도 좋다. 혼자면 참 쓸쓸할것 같은데.. 둘 이라면 전혀 그럴거 같지 않다.. 같은 길에서 두가지 느낌이 난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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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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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일곱..

  휭~~~~~하니 바람하나.. 곁을 스쳐 저만치로 달려가고.... 깊어진 만큼 저절로 손이 주머니를 찾는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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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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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셋..벨베데레궁전 인 비엔나.2011년8월

  "클림트의 키스"가 있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벨베데레궁전....을 지키는 스핑크스 란다... 이집트 스핑크스와는 좀 달라... 더 예쁘고 관능적이지..ㅋㅋㅋ.. 유독 가슴부분만 색이 바래보이지 않아..ㄷㄷㄷ...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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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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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섯..

   추위가 오기전 불살으려는듯... 더욱더 타오르는 가을색 단풍.. 이미 타버린 앙상한 가지와  메말라버린 갈색빛 그치만 사철 푸르른 초록도 다 가을이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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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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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셋..몽생미셀 2010년5월

성 미카엘의 언덕 일명 "몽생미셀.."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 중세시대의 그 모습 그대로 느낄수 있는곳.. 별거없다 말하지 마셈.. 꼭 한번은 가봐야 할곳 그치만 또 가봐도 좋을성 싶은곳!!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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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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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다섯..

  한여름 누군가의 쉼이 되어주던 벤치엔 떨어져 지친 낙엽들만 덩그러니 쉬고 있다. 어느새 낙엽하나 가만히 자리를 잡고 앉는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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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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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넷.,.,

  노랑 하나 빨강 하나 노랑 하나 빨강 둘.... 시간은 세상을 색색으로 바꾸어 놓는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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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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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셋...

    깊어진 만큼 유난히도 오가는 사람들 없더라구.. 한 낮 인데도 말이지... 그래서 밟히는 낙엽만큼이나 스치는 바람이 춥더라구...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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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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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둘..

  가을이라 써본다.. 그리고 아름답다 말한다... 하지만 왠지 허전함을 느낀다... 유난히도 짧을것 같아 아쉬움이 더한다..     나만의 테마 마스터 위젯 미션에 연재중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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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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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나...

  가을이란 이름의 풍요로움과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쓸쓸함..  쌓여있는 낙엽들 그리고 휘~~ㅇ...한줄기 바람.. 뭔가 찡한다.. 가을이라 써본다.. 그리고 슬쓸하다 느낀다... 뭔가 부족해서도 아니다.. 다만 그렇게 느낄뿐.. 순간의 아름다움은 이럴듯 낙엽되어 쌓인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