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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2일
호헨잘츠부르크성채로 가는 짜릿한 퍼니쿨라 타는곳....
음악의 도시 잘츠부르크..모짜르트가 태어나 살던곳.. 모짜르트 광장에서 시작하여 높은곳에 자리한 요새같은 성으로 오르는 길... 퍼니쿨라...참 요거 짜릿함을 선사합니다...무서워요..속도도 속도고..경사는 ..후덜덜...합니다..ㅎㅎ 기억을 토대로...구글에서 지도 다운받아서 .... 가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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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의원 · 글 685개 · 최근 2023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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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2일
음악의 도시 잘츠부르크..모짜르트가 태어나 살던곳.. 모짜르트 광장에서 시작하여 높은곳에 자리한 요새같은 성으로 오르는 길... 퍼니쿨라...참 요거 짜릿함을 선사합니다...무서워요..속도도 속도고..경사는 ..후덜덜...합니다..ㅎㅎ 기억을 토대로...구글에서 지도 다운받아서 .... 가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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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1일
헬부룬궁전...잘츠부르크 중앙역에서 버스타고 20분정도면 .... 궁전이라고 하기엔 좀 뭐하지만 ...버스정류장도 꼬딱지만하고... 어느 시골 한적한 좁은 도로에서 내려 노란색 담을 따라 내려가면 있는 곳... 오가는 이는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소소한 아름다움을 느끼기엔 아주 좋은 곳이라 단언합니다... 울나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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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1일
뮌헨중앙역...좀 복잡하다... 노란색쪽이 퓌센행 기차타는곳...그리고 검정화살표는 중앙역의 정면... 기차예약하는곳도 중앙애 딱 하니 위치합니다... 첨 가면 다소 복잡한듯한 구조..그리구 음식파는곳도 엄청많습니다.... 코인락카는 중앙의 양쪽 사이드를 따라 엄청 많습니다...딱 보면 압니다... 바로 파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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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잘츠부르크엔 이 도시를 가로지르는 강이 하나 흐릅답니다... 깨끗합니다...그리고 이강을 따라서 크루즈도 돌아다닙니다... 헬부룬궁전까지 운행한다던데... 그리고 강변을 따라선 한강고수부지 같이 길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간이 카페들도 있고요...하지만 강변따라 가실땐 목적지를 확실히 하고 가세요... 많이 걸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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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노란색으로 확 눈에 들어오는 잘츠부르크의 모짜르트 하우스... 사진 촬영불가인 이곳...그래도 들어갈떄 나올땐 가능하답니다... 잘츠부르크 카드 있으면 무료....단, 기념품은 안되요... 글구 화장실은 무료입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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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잘츠부르크 게트라이데 거리엔 언제나 수많은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가이드 투어를 받는 사람들도 항상 이곳을 지납니다... 그리 길지않는 거리이지만 누구에게나 한번쯤을 걷게 하고 싶은 매력이 넘치는곳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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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미라벨정원....쉬면 뭐합니까... 쉴때도 셧터한번 누르면 영원히 간직될 사진 하나는 건집니다...ㅎㅎ... 도심 한가운데에 울창한 나무들과 아름다운 정원이 이곳엔 있습니다... 눈도 즐겁고 그리고 허파도 상쾌해지는데....함...다녀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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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미라벨정원에 있는 날개달린 말 한마디...유니콘인가??? 근데 뿔이 없어서 좀..그리고 청동색이라.... 새벽에 보았을땐 좀 으스스..살아있는줄 알았습니다....깜짝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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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잘츠부르크 미라벨정원... 아름답고 형형색색의 꽃들만의 정원이 있는줄 아셨죠... 이런 곳도 있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이곳을 찾는 소소한 마음의 풍요를 얻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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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버스탈려다가 걍 지도들고 다녀봅니다... 아뿔사....미라벨정원으로 바로 가야하는데 그만 잘못?왔구나... 여행의 재미는 그래도 구석구석 찾아다니는 맛 아닐까요??... 디지탈의 시대이긴 하지만 아직은 아날로그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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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미라벨 궁전에서 바라보는 호헨잘츠부르크 성채...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가 느껴지는 이곳에 지난여름 서 있었다...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네...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니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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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동이 터오는 시가지 저편으로 희미한 불빛들이 아직도 밤인양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저 멀리엔 희미한 산이..아마도 알프스 산이 아닌가 하고 추측도 해보고.. 이국땅에서의 아침은 정말 설렙니다...가슴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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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서서히 동이 터오는 잘츠부르크의 하늘아래... 호텔 창가엔 아직도 아침이슬이 머금고 있지만 .. 새벽을 여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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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
잘츠부르크 돔성당안... 이렇게 촛불 하나하나가 모여 우릴 밝혀줍니다.. 뭔가를 기도하는데..무척 궁금해집니다...이쁜 울 아들..ㅎㅎ...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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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9일
지난 여름 돌아댕기던 곳을 포토샵을 이용하여 꾸며보았네요.. 색상이랑 레벨등의 어느정도의 보정도 가능하고.. 참 좋은 세상에서 우린 살고 있습니다....ㅎㅎ...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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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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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