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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8일
Movie 짧지만 결코 짧지 않았던 나의 길.사리아 to portomarin: camino de santiago 2014
짧지만 결코 짧지 않았던 나의 길 이야기...지금 그길은 끊났지만 또다른 나의 길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그 여정 다시한번 돌아본다... from sarria(111.0) to portomarin(89.5)....2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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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의원 · 글 685개 · 최근 2023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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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8일
짧지만 결코 짧지 않았던 나의 길 이야기...지금 그길은 끊났지만 또다른 나의 길은 여전히 진행중이다. 그 여정 다시한번 돌아본다... from sarria(111.0) to portomarin(89.5)....2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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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7일
2014년 여름 스페인 까미노 데 산티아고 확정된 일정. 항공권 그리고 모든 숙소예약 완료. 까미노상에선 알베르게 이용할수도 있지만 7월부터 8월까진 숙소전쟁을 치뤄야한다는 말에.. 일찌감치 예약을 해버렸다. 이제 느릿함의 미학을 경험하며 하루 8~10시간의 길을 묵묵히 나만의 길을 걸어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볼수있겠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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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7일
스페인 항공권 예약.... 처음엔 대한항공 마드리드 인/아웃으로 예약을 했다,6월15일까지 결제를 해야한다... 그리고 마일리지가 있어 업그레이드-무려 10만마일(성수기 6만,비수기 4만 편도기준)-신청해 놓았는데.... 업그레이드 가능한 항공료는 유류세 등 포함하여 왕복 약 230 정도..흠 많이 비싸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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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7일
스페인으로의 여행... 카미노 위주로 일정을 수정했다.. 아무래도 관광을 곁들인 여행과 순례의 길이 겹치다보니 이도저도 아닌듯하고.. 지금도 미련이 남았지만 다음에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을 하자 생각하며 일정을 이틀 줄였다. 그치만 실제론 딸랑 하루정도만 차이가 난다. 먼저 항공권 예약.. 처음엔 대한항공 마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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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13일
프롤로그 스페인으로의 여행을 꿈꿔본다... 사실 지금도 가끔씩은 망설여지기도 한다..갈까 말까..할수있을까. 그래.꿈 꾼다는건 나쁜건 아니잖아.돈 드는것도 아니구. 가는김에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의 하나. 그냥 여행은 아니고 순례자의 길을 걸어 볼라고 한다. 순례자의 길을 밟은 후 이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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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5일
레드아이 Rt .....2014년 한국형 터미네이터 ㅋㅋ.. 심한 결막하출혈 3일째... 비교해보니 닮았어..빨간거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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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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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1일
# 인터라켄 동역 Interlaken ost <----> 융프라우요흐 Jungfraujoch 인터라켄 동역에서 융프라우를 올라갈려면 두번의 기차를 갈아타야하고 또 중간에 몇개의 역을 지나야합니다. 환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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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Angkor Wat 앙코르와트 #4 / 1층회랑 이야기속으로 1층회랑의 부조는 동서남북 각면에 2개씩 총 8개로 구성되어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서쪽북면의 "랑카의 전투" 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쿠룩세트라의 전투".. "수리야바르만 2세 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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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6일
Angkor Wat 앙코르 와트 #3 / 3층 성소 가파른 나무계단을 통해 3층 성소로 올라갑니다.. 바푸온사원의 계단이 이곳보다 더 경사져서 조금은 쉬 올라갑니다만..,ㅋ.. 조심조심 발을 띄어야겠죠.... 3층 성소에서 내려다본 2층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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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5일
2013년 스위스 7박8일간의 자유여행의 짧게만 느껴졌던 여정.. 윗 처음사진은 체르마트 수네가-로트호른 전망대.. 아래것은 피르스트에서 트로티바이크 타고 그린델발트로 내려오면서 .... 그 뜨거웠던 한여름의 기억들...시간 지남 다 잊어버릴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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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2일
Angkor Wat 앙코르와트 #2 / 1.5층 십자회랑 그리고 2층 압사라 참배로 양측에 있는 연못을 지나 바로 사원안으로 들어갑니다.. 대다수의 관광객들은 1층회랑의 부조를 먼저 감상하면서 3층 중앙성소탑까지 올라가지만 우리는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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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9일
앙코르 와트 Angkor Wat #1 앙코르 왕국의 정수, 1113년~1150년 끼지 통치한 수리야바르만 2세때 축성된 흰두사원으로 이 앙코르와트는 비슈누신을 주신으로 하고 있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했습니다.. 직접 가보지 않고선 이곳에 대해선 논할수 없다는거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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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4일
피미엔나카스 Phimeanakas : 하늘과 가까운 곳.. 과거 왕궁터에 있는 피라미드 유적.. 천상의 사원이라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규모도 좀 작고 조각도 별 없다고 .... 그래도 관광객이 올라갈수있게 나무계단을 만들어 놓았데요.... 시간적인 여유가 더 있었다면 함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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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2일
Baphuon 바푸온 사원 #2/ 숨어있는 와불(臥佛)의 미소 바푸온사원의 상층에서 잠시 머무르며 피라미드 같은 무너진 탑?주변을 돌아다녀 봅니다. 못내 더 올라가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복원을위해 새겨진 번호들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이런 번호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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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0일
Baphuon 바푸온 사원 #1 크메르이 미소를 품은 바이욘사원에서 내려와 바푸온사원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사실 어디가 어딘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가이드 따라 밀림지대로 들어선가 했더니...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사원하나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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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7일
Bayon 바이욘사원 #3 / 크메르의 미소, 천년의 아름다움 3층 성소로 올라갑니다..그리 높은 계단은 아니니 걱정은 마세여.. 우리 눈앞에 펼쳐진건 사방을 에워싼듯한 사면상에서 베어나오는 미소들이더라구요..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오가며 있지만 이곳의 신비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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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6일
Bayon 바이욘사원 #2 / 1층 외부회랑 : 앙코르 왕국군의 출정 바이욘사원의 동쪽출입구 왼쪽으로부터 시작되는 1층외부회랑의 부조조각상들.. 이곳 바이욘사원의 1층은 사면의 벽을 빙 둘러싸는 외부회랑이 조성되어있고 그 벽면에는 부조가 조각되어있어 당시 앙코르왕국의 생활상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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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5일
Bayon 바이욘사원 #1 동쪽출입구 앙코르 톰의 남문에서 밀림을 뚫고 도착한 곳... 관광객들은 코끼리를 타고 남문에서 이곳까지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누가 탈까 싶었는데 대기하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근데 죄다 서양인들.. ㅋㅋ 이곳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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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5일
Angkor Thom 앙코르 톰 / south gate 남문 위대한 도시 앙코르 톰..앙코르 왕국의 마지막 수도로 왕궁과 사원,사람들의 거주지가 있던곳.. 자야바르만 7세의 도시인 동시에 백만명이 거주한 12세기 최고의 도시, 지금은 '크메르의 미소'가 있는 이곳..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