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결핵증상 원인과
치료 및 예방법으로는

기침이 심하게 나는 경우라면 폐결핵을 의심해 볼 수
있는데, 결핵균이 폐에 침투하게 되면 폐결핵이 발생
하게 됩니다.
호흡기 전염성 질환이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생활을 하게 되면 감염이 되기 쉬우며, 환자와 접촉
하여 대화만 해도 감염이 될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은 폐결핵의 원인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와 함께
폐결핵증상, 그리고 증상을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핵이란 결핵균이 침입하여 발생하는 질병으로,
호흡기 분비물로 옮겨지는 전염성 질환인데, 주로 환자와
접촉하는 가족 중에 발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든지 결핵에 걸리게 될 수 있는데, 결핵균이 침입
한다고 해서 모두 발병하는 것은 아니며, 결핵균 침입 후
체내 저항력이 약해지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결핵의 경우 우리 몸속 대부분의 조직이나 장기에서
병을 일으킬 수 있는데, 폐나 신장, 뼈 등에서 병을 일으킬
수 있으며, 그중 폐결핵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폐결핵의 원인은 주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공기를
통해 전파가 되는데 결핵 환자가 말하거나 기침을 할 때
분비물이 공기 중에 떠다니다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1차성 결핵의 경우 결핵균에 의해 감염된 후 바로 발생
하게 되며, 2차성은 결핵균이 잠복 후 저항력이 약해졌을
때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폐결핵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 기침과
객담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되며 만성 기침이 2~3주
이상 지속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폐결핵증상으로 대표적인 것이 가래로,
결핵에 걸리게 되면 가래가 끓고 기침에 피가 섞여
나오는 객혈 증상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
호흡기 증상 외에도 결핵에 걸리게 되면 콧물, 호흡곤란,
피로, 전신 쇠약감, 체중 감소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
하여 불편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침, 객담 등은 다른 호흡기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
할 수 있는 증상이기에 흡연, 다른 폐 질환 증상 등으로
취급하여 질병을 발견하기 어렵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결핵을 검사하기 위해서는 흉부 엑스선 검사, 객담 도말
검사, 객담 배양 검사 등을 통해 객담에서 결핵균을 검출
하여 진단을 하게 됩니다.
결핵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크게 약물 치료와 외과적
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 약물 치료의 경우 항결핵제를
사용합니다.
결핵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약제의 처방이 적절해야
하며, 규칙적으로 복용해야 하며, 충분한 용량을 복용해야
하고 일정 기간 동안 투약을 해야 합니다.

폐결핵의 경우 보균자와의 접촉에 의해 발병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환자와의 접촉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평소 청결 관리가 중요한데,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중요하며, 공공장소에서 기침을 할 때는 입을 가리고
하는 것이 좋고, 운동 등을 통해 건강 관리를 해야 합니다.
오늘은 폐결핵의 원인과 폐결핵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증상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위의 내용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