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주사 증상 원인과
치료 및 예방하는 방법은

맨발걷기가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게 되면서 맨발로
흙길을 걷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이러한 행위는 파상풍
위험을 높일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요즘은 걸리는 사람이 많이 없는 편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일상생활에서 우리를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이기에
주의하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파상풍의 원인과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와
파상풍주사 등 증상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파상풍주사를 맞아봤을 텐데, 파상풍은 우리의
생각보다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어떻게
감염이 되고 어떤 증상이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파상풍이란 상처 부위에서 증식한 파상풍균이 번식과
함께 생산해내는 신경독소가 신경세포에 작용하여
근육의 경련성 마비와 근육수축 등을 일으키는 감염성
질환을 의미합니다.
파상풍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자면, 파상풍균은 흙에서
발견이 되며, 아주 작은 상처로도 감염이 될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흙이나 동물의 분변에 있던 파상풍균의 포자가 상처
부위를 통해 들어오는데, 상처에 괴사 조직이 있거나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파상풍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습니다.
외관상 뚜렷하지 않은 작은 상처를 통해서도 균이
침입할 수 있으며, 못이나 쇳조각 등 파편에 찔리거나
동물에 물리는 상처 등으로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맨발로 흙길을 걷다가 못이나 쇳조각에 찔리게
될 경우 파상풍이 발생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합니다.

파상풍 증상의 경우 잠복기가 3~21일로, 증상이 발생
하는 시점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14일 이내에 발병을
하는 편입니다.
초기 증상으로는 상처 주위에 국한된 근육 수축이
발생하게 될 수 있고, 증상이 점차 진행되면 목과 턱의
수축이 먼저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이 심해질 경우 입을 열지 못하거나 삼키지
못하는 등의 마비 증상이 생기게 되고, 이후 몸통 근육
수축이 발생하게 됩니다.

전신에 걸친 경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파상풍이 발병하고 난 후 1~4일 뒤에 나타나며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파상풍은 여러 증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의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빠르게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상풍 치료의 경우 파상풍 면역 글로불린이나
항독소를 정맥 주사하여 독소를 중화하며, 항생제를
투여하여 상처를 소독하고 괴사 조직을 제거하게
됩니다.

평소 증상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은데,
파상풍주사 등 10년마다 예방 접종을 하여 면역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상처가 났을 때 상처 부위를 빠르게 소독하고
괴사 조직을 제거하는 등의 적절한 조치를 하여
파상풍균의 감염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파상풍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 및
파상풍주사 등 예방법을 확인했는데, 위의 내용 참고
하여 증상 관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