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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9일
[이대] 위샐러듀 - 샥슈카..♥ 오늘부터 나의 최애 메뉴
이대, 위샐러듀 날씨는 몹시 춥고, 집에 아무도 없어 밥은 혼자 먹어야 하고. 춥고 고독해서 왠지 서러웠던 하루. 이런 날일수록 잘 먹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필사의 메뉴선정에 들어갔다. 뜨끈한 솥밥이나 전골 같은게 먹고 싶은데, 혼자 들어가 먹을만한 식당이 근방에 없었다. 서칭을 거듭하던 중... 샥...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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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생치과의원 신촌본원 · 글 323개 · 최근 202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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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9일
이대, 위샐러듀 날씨는 몹시 춥고, 집에 아무도 없어 밥은 혼자 먹어야 하고. 춥고 고독해서 왠지 서러웠던 하루. 이런 날일수록 잘 먹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필사의 메뉴선정에 들어갔다. 뜨끈한 솥밥이나 전골 같은게 먹고 싶은데, 혼자 들어가 먹을만한 식당이 근방에 없었다. 서칭을 거듭하던 중... 샥...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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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9일
2019년 2월 시크릿더바인에서 버스를 타고 선착장까지 이동했다. 해외여행을 못한지 2년이 되니, 여행 어떻게 하는 거였지? 할 때가 있다. 어떻게 저 먼 타지에 가서 티켓을 끊고, 배도 타고 했는지ㅋㅋ 이제와서 생각하니 참 대견하네ㅋㅋ 유람선에 올라타서 한 장. 이슬라 무헤레스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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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9일
일본식 돈카츠, 1인 화로에 구워 먹는 규카츠, 한 입에 넣기도 힘든 뚱뚱한 치즈 돈까스 등등... 온갖 프리미엄 돈까스가 사랑 받는 요즘이다. 하지만.....우리...너무 물질 문명의 화려함에 길들여 있진 않은지 반성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가끔씩은 학교 앞 돈까스의 소박한 맛이 그리울 때가 있지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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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7일
2019년 2월 즐거웠던 첫 커플스냅! 신혼여행의 과업이 끝났으니 이제 신나게 관광하고 즐길 차례이다. 칸쿤에 도착하고 바로 다음 날 스냅을 찍은 이유는, 맛있는 것 먹고 마시느라 부을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 한국에서 오자마자 찍어야 피부가 가장 희고, 가장 날씬한 상태(!!)에서 찍을 수 있다고 작가님도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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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6일
2019년 2월 칸쿤 호텔존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액티비티이다. 구글에서 'cancun jungle tour'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업체가 검색된다. 이 중 후기가 괜찮고,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하면 된다! 우린 Jungle tour Barracuda라는 업체를 예약했다. 우리가 묶고 있던 시크릿더바인에서 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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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5일
흑염소탕 좋아하는 사람...? 초장, 들깨가루, 참기름이 섞인 양념장에 껍데기 붙은 고기를 푹 찍어먹고, 밥 한 술, 국물 한 술하면,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하는 마성의 보양음식. 한여름엔 보신용으로, 한겨울엔 감기 예방용으로 딱인 메뉴이다. 난 어릴적부터 염소탕에 익숙했지만, 나랑 결혼하고 난생 처음 염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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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4일
2019년 2월 예식 직후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었던 탓에, 신혼 여행이 두 달 가량 뒤로 밀리고 말았다. 식을 올리고 힐튼 부산에서 2박 3일 정도 쉬며 숨을 돌린 후, 시험을 잘 마무리하고 칸쿤행 비행기를 탔다. 예식을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했던 것도, 나머지 수험생활을 하느라 도루묵이 되어 버리고ㅋ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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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3일
오늘의 주된 외출 목적은... Taffin에서 케이크를 사고, 근처 아무 스벅에나 들어가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것이었는데, 네이버 지도가 안내한 가장 가까운 스벅으로 걷다보니 어느새 호텔로비...? 서울역 포포인츠쉐라톤은 체크인 카운터가 19층에 있는데, 체크인 카운터 앞에 있기 마련인 라운지 대신 스타벅스가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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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2일
2019년 2월 2박 3일간 호텔존 시크릿더바인에 머물다, 플라야델카르멘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다. 칸쿤 호텔은 대부분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다. 호텔 내에서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다 숙박료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뭘 먹고 계산 안하고 나오는 것이 처음엔 넘 어색했는데, 칸쿤여행 막바지 쯤이 되니 넘나 자연스럽고 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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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1일
J'ai besoin de la lune / 나는 달이 필요해 Pour lui parler la nuit / (달에게) 밤을 이야기 하기 위해 J'ai besoin du soleil / 나는 태양이 필요해 Pour me chauffer la vie / 내 인생을 따듯하게 데우기 위해 J'ai besoin de la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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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0일
2019년 2월 코로나 직전 해, 신혼여행을 시작으로 정말 열심히 여행 다녔었지. 이 난리가 끝나면 꼭 다시 찾고 싶은 멕시코 칸쿤! 기억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우리의 첫 해외여행을 기록해두자. 당시 칸쿤이 핫한 신혼여행지여서 유명한 호텔들의 후기를 네이버에서 엄청 검색했었다. 칸쿤 호텔존은 대부분이 올인클루시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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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0일
프랑스어를 좋아하는, 프렌치팝을 좋아하는 일반인입니다. 뮤지션의 국적에 상관없이 프랑스어로 작사된 음악을 두루 듣습니다. 최근 즐겨 듣는 뮤지션은 Manu Chao, Feist, Vanessa Paradis. 나름대로 해석하여 개인 소장하는 목적의 게시판입니다. 임의로 복사, 수정하는 것을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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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0일
기념할 일이 있을 때, 그냥 그 맛이 그리울때, 종종 찾다보니 어느새 10년 가까이 다니게 된 라룬비올렛. 강 건너 남쪽의 유명한 프렌치 코스요리를 여럿 맛보았지만, 이 집만큼 맛이 안정적이고 가성비가 뛰어난 집을 본 적이 없다. 분위기, 서비스, 음식맛이 좋은 건 물론이고, 오랜 세월 음식맛이 변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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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8일
.......스누피에 나오는 애들 이름 다 아시는 분?........ 사실 나는 어릴 때 짱구팬이었지 스누피팬은 아니었음...ㅋㅋㅋ 애기들 이름도 라이너스와 찰리 브라운 정도만 알고.... 너무 어른이 된 후에 봐서 그런지, 4칸짜리 스누피 만화는 좀 시시하게 느껴지기도. 그럼에도 맥아리 없는 그림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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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6일
동백꽃 끝물일까 싶어, 부랴부랴 찾은 제주도. 롯데호텔 체크인을 했더니 제주투어패스를 사은품으로 주셔서 그 덕에 무료로 관람하고 왔다. 카멜리아힐은 대규모 동백꽃 농장이다. 각 대륙에서 온 동백꽃이 전시되어, 각기 다른 종류의 동백꽃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있었다. 개화 시기도 종마다 다양하다고 한다. 가을에 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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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4일
제주도엔 유채꽃 군락지가 많다. 차를 타고 달리다보면 유채꽃밭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 특히 산방산을 배경으로 하는 유채꽃밭이 규모도 크고 사진 촬영용으로 인기가 많다. 인근에 잠시 차를 대어둘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잽싸게 들어가서 사진을 찍고 나올 수 있다. 재밌는 건, 산방산 근처 유채꽃밭은 모두 한 사람당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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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4일
휴일엔 남산자락을 따라 걷다 이태원으로 뽈뽈뽈 내려와 오팬하에서 아침을 먹는 것이 우리 부부의 루틴. 그간 많이도 방문했던 오팬하 이태원점의 포스팅을 해보려 한다. 이 컵! 정말 갖고 싶어 - 커피는 무한리필 오팬하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울퉁불퉁 못난이 머그. 색상도 가지각색. 딱 컬렉팅 하고 싶게 생겼다. 덕후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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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일
단일 메뉴로 승부하는 곳을 좋아하는 편이다. 뭘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그 맛'이 생각날 때 찾아가면 여전히 같은 맛으로 반겨주기 때문에. 라구식당은 아주 좋은 예시이다. 라구 소스 한 가지에 집중한 터라, 메인요리는 라구파스타, 라구라자냐 뿐이다. 사이드로 주문할 수 있는 샐러드와 마늘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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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일
9년만에 다시 찾은 제주도... 제주시냐 vs 서귀포냐 엄청 고민했지만 관광객은 관광객답게 중문관광단지로 가자....하는 생각에 그 중에서도 가격이 합리적이었던 롯데호텔을 선택! (실외 수영장 공사 중이어서 디스카운트가 들어갔던 듯..!) 외부 & 조경 헙...외국인가.....? 이국적인 제주의 식목들과 어우러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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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9년만에 처음으로 찾는 제주도라서 여행 한 달 전부터 맛집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던 나ㅋㅋ 하지만 이내 마음을 고쳐 먹고, 2박 3일의 짧은 일정동안 휴식에 집중하기로 결심했다. 인스타 맛집, 무슨 맛집 다 거르고! 동선 근처의 동네 맛집을 찾아가기로 함. 아무래도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 많다보니,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