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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9일
[책] 그림으로 글쓰기 (유리 슐레비츠) - 양질의 입문서
그림으로 글쓰기 저자 유리 슐레비츠 출판 다산기획 발매 2017.08.30. 그림책을 쓸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특히,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야 한다. 그래야 쓸데없는 짓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림책의 하드웨어적 구조에서부터 소프트웨어적 구조까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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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생치과의원 신촌본원 · 글 323개 · 최근 202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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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29일
그림으로 글쓰기 저자 유리 슐레비츠 출판 다산기획 발매 2017.08.30. 그림책을 쓸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특히,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야 한다. 그래야 쓸데없는 짓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림책의 하드웨어적 구조에서부터 소프트웨어적 구조까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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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8일
보통의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기 저자 이경국 출판 길벗 발매 2015.08.31. 아직 데뷔도 못한 그림책 작가 지망생이지만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행복한 창작의 고통(?)으로 몸부림 치는 종합예술인으로서의 모습 뿐 아니라, 출판사와 편집자와 의견 조율을 하며 계약서를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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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0일
몰리 뱅의 그림 수업 :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의 원리 저자 미상 출판 세영물산 발매 미등록 나는 한 권의 책을 시작할 때 책 자체의 내용보다 외적요소, 예를 들면 작가의 성장환경 및 커리어, 집필할 당시의 시대 분위기등을 '작가 소개란'이나 '서문'을 통해 먼저 파악하는 편이다. 말랑말랑한 소설이나 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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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0일
한 때 카를라 브루니의 음색에 홀려 주구장창 그녀의 목소리만 듣던 때가 있었다. 그 시절 가장 사랑했던 앨범. <Comme si de rien n' était> =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나에게 프렌치시크는 제인 버킨이 아니라 카를라 브루니인데, 나이가 들수록 제인 버킨의 깡마르고 시크한 매력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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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7일
이 노래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마치 회식 노래방 마지막 곡은 <여행을 떠나요>인 것 처럼 프랑스의 파티에도 꼭 한 번은 이 노래가 나온다. 제목 그대로 "일하기 싫어!"라는 내용. 파티가 끝나면 다음 날의 일상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기에, 현실 부정을 위해 다같이 떼창을 하는 노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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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5일
낙서 마스터 저자 요지후리 분페이 출판 디자인이음 발매 2011.08.17. 그림을 그리는 데는 감각도 재능도 필요치 않습니다.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정방형의 책이다. 200페이지가 채 되지 않은 짧은 분량이지만, 내가 원하는 대상을 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게 제대로 가이드해준다. '이론서'가 아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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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9일
인간실격 무삭제판 1 이토 준지 저자 미등록 출판 미등록 발매 2020.08.27. 인간실격 무삭제판 2 이토 준지 저자 미등록 출판 미등록 발매 2020.08.27. 인간실격 무삭제판 3 이토 준지 저자 미등록 출판 미등록 발매 2020.08.27. Previous image Next image 본문 그림체는 심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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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일
1>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꿀벌부부. 신선한 음식을 고루 먹되 과식하지 않는 습관을 유지하고자 한다. 그러나 성인 두 명에 돌도 안된 아기가 있는 3인 가족이다보니, 신선한 채소를 그 때 그때 소량으로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최근 지인의 소개로 어글리어스를 알게 되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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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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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일
Carla Bruni (카를라 브루니) Le plus beau du quartier (동네에서 제일 잘생긴) 내추럴 메이크업 너무 잘 어울리고요..... 이제는 두 말 하면 입 아픈 나의 최애 프렌치팝 싱어송라이터. Regardez-moi 나를 좀 봐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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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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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8일
불과 일 년 전만 해도 얼큰한 입맛의 소유자였던 나. 국밥과 전골, 그리고 식후 볶음밥을 너무나도 사랑했었다. 당연히 라면도 좋아했고. 국물이 있는 곳에 밥이 있다고 늘 외치고 다님. 그나마 다행이던건 술이나 설탕과는 거리가 멀었던 점. 어쨌거나 한식형 탄수화물 중독자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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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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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4일
잡다한 취미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나. 그 중 하나는 게임이다. 플레이 하는 것, 보는 것을 다 좋아한다. 플레이 하는 게임에 대해선 다음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오늘은 보는 게임에 대해서. 남들이 하는 게임을 보는 게 왜 재밌냐?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본인 취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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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3일
근 10년간의 아가리어터 생활 끝에 임당 진단까지 받고 나니 이제야 식단에 진지해졌다. 봉지 과자 오지게 먹었던 과거의 나ㄷㄷ 예전엔 근육량 믿고 (근육이 잘 붙는 편) 방탕하게 먹었다면, (그 와중에 술은 못하는 것이 천만다행) 이젠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챙겨 먹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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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3일
학창시절 프랑스에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미국은 나중에라도 갈 기회가 많을 것 같았지만 (대학원, 직장 등등) 유럽은 지금 아니면 네버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전공도 뭐 평범해서 굳이 유럽으로 유학갈 일이 있을 것 같진 않았음) 어릴 적부터 관심을 가지고 배우던 프랑스어 실력을 현지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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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1일
Lisa Ono (리사 오노) C'est si bon (쎄시봉) 일본의 보사노바 음악가. 포르투갈어나 프랑스어로 된 노래를 부르곤 한다. 그녀의 고운 음색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햇살 좋은 어느 남미 해변에 누워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머리를 비우고 휴식하고 싶을 때 듣는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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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6일
근처에 볼 일이 있을 때 꼭 들르는 쌀국수집. 여러 번 와본 터라 맛이 보장되어 있음. 요즘 같은 날씨엔 테라스석인데, 바람이 매섭길래 실내로... 양지와 차돌이 들어간 쌀국수를 주문하고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 가족들을 데려와도 모두 하나같이 만족함. 압구정에서 뜨끈한 쌀국수 생각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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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5일
우리 가족은 해산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특별한 날 외식은 보통 룸이 있고 스끼다시가 잘 나오는 일식집에서 하는 편. 근래엔 여의도 동해도를 종종 갔었는데, 양이 너무너무 많아서 마지막에 늘 K.O. 당하는 기분이 들곤 했음. (가격대가 있는만큼 양도 많다) 매번 과식하는 것이 마음에 걸려, 좀 더 라이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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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3일
퇴근하고 현관을 열려는데, 문 앞에 택배가 하나 있다. 신발 상자처럼 생겼는데, 우리집으로 온 거 맞나? 지난 가을 남편의 맨투맨 티를 마지막으로 의복비를 써 본 적이 없어서, 당연히 우리집 물건이 아닐거라 생각함. 택배 상자 위 남편의 이름. 무엇을 샀느냐 물으니 운동화를 샀다고 한다. 곧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