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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살리기] 부러진 치아를 빼고 임플란트해야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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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원과 연결된 네이버 블로그 글을 한 흐름으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먼저 출처 디렉터리에서 블로그별 성격을 보고, 아래 글 목록에서 전체 발행 기록을 페이지 단위로 차분하게 훑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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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페이지는 181번째부터 200번째까지의 글을 보여줍니다. 긴 글 이력을 한 번에 모두 펼치지 않고, 필요한 범위만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우리 부부의 단골 감자탕집. 3개월 정도 됐나...? 오랜만에 방문했다. 안 가본 국밥집과 해장국집을 탐험하다가도, 결국은 주기적으로 돌아오게 되는 이대조뼈다귀.... 주차가 8대 정도 가능하다. 차 가지고 오기에도 좋다. 24시간 영업이다보니 휴일엔 아침을 먹으러 찾는 사람도 많다. 매주 일요일 아침 8시쯤 이 식당...
신촌에서 친구들을 만날 일이 있으면 꼭 이 곳에 온다. 나도, 남편도, 친구들도 모두 좋아한 박쉡. 1인 식당이다. 쉐프님이자 사장님. 바쁘다 바빠. 사람이 많을 땐 30분도 넘게 기다려본 적 있다. 가게 구석구석 예쁜 그릇들, 빈티지 소품들을 구경하며 수다를 떨면 됨! 유럽 여행중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2019년 2월 Hotel Xcaret Mexico La Trajinera 카리브해가 내려다보이는 메인 풀장에 위치한 la trajinera. 풀장에는 역시나 바도 연결되어 있어서, 밥 먹고 수영하다 칵테일 한 잔 하기 딱이다♥ 우리 부부는 둘 다 해산물을 좋아해서, 이 식당에만 두 세 번 정도 간 것 같다. 낮에는...
Manu Chao Le p'tit jardin 프랑스에서 어학당 다닐 때 배웠던 노래ㅎㅎ 발랄하면서도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 따라 부르기 좋았다. Fnac에 가서 발견하자마자 CD도 구입!ㅎㅎ Mes amis, l'histoire et la chanson est la même chose 친구들아, 이야...
나는 짬뽕파다. 하지만 역류성 식도염이 생긴 이후로는 반강제적으로 짜장파에 합류. 그 와중에 밀가루는 피해야 하기 때문에 (눈물) 볶음밥에 꽂혀있다. 볶음밥은 집집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맛이 천차만별이다. 이 집에서 먹은 볶음밥이 근래 먹은 것 중에 가장 맛있었다. 중국집 메뉴판은 언제나 두껍고 찐득찐득...ㅋㅋ...
2019년 2월 Hotel Xcaret Mexico Mercado de la Merced 엑스카렛의 대표 조식 뷔페. 일주일 내내 아침 먹으러 출석 도장 찍었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질리지 않았던 메르까도 :) 매일 아침 신선한 과카몰리와 멕시코식 스프 (아침엔 뜨끈한 국이 필수인 한국인....ㅋㅋ)를 즐길 수 있어...
오래되고 개성있는 식당이 많은 연희동. 대중교통편이 나쁘지만, 주차하기엔 나름 괜찮은 동네라서 드라이브 겸 자주 간다. 그 중에서도 일 년에 두어번은 찾게 되는 작은스페인! 어릴적 혼자 바르셀로나에 갔다가 빠에야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문화충격 받았던 기억이 있다. 대낮부터 맥주 한 잔에 빠에야 한 판을 싹싹 비우고 돌...
2019년 2월 칸쿤 호텔존의 시크릿더바인에서 행복한 2박 3일을 보내고 플라야델카르멘으로 이동한 꿀벌부부. 호텔엑스카렛은 공항 픽업/샌딩은 제공하지만, 호텔간 이동은 불가능 했다. 시크릿더바인에서 택시를 불러서 호텔엑스카렛까지 이동했다. 당시에 초신상호텔이라 국내 리뷰가 많이 없기도 했고, 여러모로 정보가 부족했...
이대, 위샐러듀 날씨는 몹시 춥고, 집에 아무도 없어 밥은 혼자 먹어야 하고. 춥고 고독해서 왠지 서러웠던 하루. 이런 날일수록 잘 먹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필사의 메뉴선정에 들어갔다. 뜨끈한 솥밥이나 전골 같은게 먹고 싶은데, 혼자 들어가 먹을만한 식당이 근방에 없었다. 서칭을 거듭하던 중... 샥...슈카....
2019년 2월 시크릿더바인에서 버스를 타고 선착장까지 이동했다. 해외여행을 못한지 2년이 되니, 여행 어떻게 하는 거였지? 할 때가 있다. 어떻게 저 먼 타지에 가서 티켓을 끊고, 배도 타고 했는지ㅋㅋ 이제와서 생각하니 참 대견하네ㅋㅋ 유람선에 올라타서 한 장. 이슬라 무헤레스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
일본식 돈카츠, 1인 화로에 구워 먹는 규카츠, 한 입에 넣기도 힘든 뚱뚱한 치즈 돈까스 등등... 온갖 프리미엄 돈까스가 사랑 받는 요즘이다. 하지만.....우리...너무 물질 문명의 화려함에 길들여 있진 않은지 반성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가끔씩은 학교 앞 돈까스의 소박한 맛이 그리울 때가 있지 않은지......
2019년 2월 즐거웠던 첫 커플스냅! 신혼여행의 과업이 끝났으니 이제 신나게 관광하고 즐길 차례이다. 칸쿤에 도착하고 바로 다음 날 스냅을 찍은 이유는, 맛있는 것 먹고 마시느라 부을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 한국에서 오자마자 찍어야 피부가 가장 희고, 가장 날씬한 상태(!!)에서 찍을 수 있다고 작가님도 말씀하셨다...
2019년 2월 칸쿤 호텔존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액티비티이다. 구글에서 'cancun jungle tour'라고 검색하면 수많은 업체가 검색된다. 이 중 후기가 괜찮고, 숙소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하면 된다! 우린 Jungle tour Barracuda라는 업체를 예약했다. 우리가 묶고 있던 시크릿더바인에서 도보...
흑염소탕 좋아하는 사람...? 초장, 들깨가루, 참기름이 섞인 양념장에 껍데기 붙은 고기를 푹 찍어먹고, 밥 한 술, 국물 한 술하면,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하는 마성의 보양음식. 한여름엔 보신용으로, 한겨울엔 감기 예방용으로 딱인 메뉴이다. 난 어릴적부터 염소탕에 익숙했지만, 나랑 결혼하고 난생 처음 염소탕...
2019년 2월 예식 직후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었던 탓에, 신혼 여행이 두 달 가량 뒤로 밀리고 말았다. 식을 올리고 힐튼 부산에서 2박 3일 정도 쉬며 숨을 돌린 후, 시험을 잘 마무리하고 칸쿤행 비행기를 탔다. 예식을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했던 것도, 나머지 수험생활을 하느라 도루묵이 되어 버리고ㅋㅋ 다...
오늘의 주된 외출 목적은... Taffin에서 케이크를 사고, 근처 아무 스벅에나 들어가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것이었는데, 네이버 지도가 안내한 가장 가까운 스벅으로 걷다보니 어느새 호텔로비...? 서울역 포포인츠쉐라톤은 체크인 카운터가 19층에 있는데, 체크인 카운터 앞에 있기 마련인 라운지 대신 스타벅스가 있는 셈....
2019년 2월 2박 3일간 호텔존 시크릿더바인에 머물다, 플라야델카르멘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었다. 칸쿤 호텔은 대부분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다. 호텔 내에서 먹고 마시는 모든 것이 다 숙박료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 뭘 먹고 계산 안하고 나오는 것이 처음엔 넘 어색했는데, 칸쿤여행 막바지 쯤이 되니 넘나 자연스럽고 행복한...
J'ai besoin de la lune / 나는 달이 필요해 Pour lui parler la nuit / (달에게) 밤을 이야기 하기 위해 J'ai besoin du soleil / 나는 태양이 필요해 Pour me chauffer la vie / 내 인생을 따듯하게 데우기 위해 J'ai besoin de la m...
2019년 2월 코로나 직전 해, 신혼여행을 시작으로 정말 열심히 여행 다녔었지. 이 난리가 끝나면 꼭 다시 찾고 싶은 멕시코 칸쿤! 기억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우리의 첫 해외여행을 기록해두자. 당시 칸쿤이 핫한 신혼여행지여서 유명한 호텔들의 후기를 네이버에서 엄청 검색했었다. 칸쿤 호텔존은 대부분이 올인클루시브였...
프랑스어를 좋아하는, 프렌치팝을 좋아하는 일반인입니다. 뮤지션의 국적에 상관없이 프랑스어로 작사된 음악을 두루 듣습니다. 최근 즐겨 듣는 뮤지션은 Manu Chao, Feist, Vanessa Paradis. 나름대로 해석하여 개인 소장하는 목적의 게시판입니다. 임의로 복사, 수정하는 것을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