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치아지킴희 전준희
blog.naver.com/honeybeevuvu
최근 글
옛날에 아말감으로 때운 치아에 금이 갔어요.
최근 글 날짜
2026년 6월 3일
최근 동기화
2026년 8월 17일
병원 아카이브
이 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글을 출처별로 모았습니다. 먼저 블로그마다 자주 다루는 주제를 살펴보고, 아래 목록에서 전체 게시 기록을 페이지별로 확인하세요.
블로그 출처
1
이 병원과 연결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 수입니다.
아카이브 글 수
323
현재 MedSeoul에서 출처별로 정리한 네이버 블로그 글 수입니다.
최근 동기화
2026년 8월 17일
가장 최근에 동기화된 출처 기준 날짜입니다.
블로그 출처
블로그별 글을 시간순으로 보려면 출처 아카이브를 여세요. 이 목록에서는 최근 글과 동기화 시점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blog.naver.com/honeybeevuvu
최근 글
옛날에 아말감으로 때운 치아에 금이 갔어요.
최근 글 날짜
2026년 6월 3일
최근 동기화
2026년 8월 17일
전체 글 목록
글이 많아 페이지로 나눴습니다. 현재는 161번째부터 180번째까지 보여줍니다.
그림으로 글쓰기 저자 유리 슐레비츠 출판 다산기획 발매 2017.08.30. 그림책을 쓸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특히,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읽어야 한다. 그래야 쓸데없는 짓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림책의 하드웨어적 구조에서부터 소프트웨어적 구조까지, 결...
보통의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기 저자 이경국 출판 길벗 발매 2015.08.31. 아직 데뷔도 못한 그림책 작가 지망생이지만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행복한 창작의 고통(?)으로 몸부림 치는 종합예술인으로서의 모습 뿐 아니라, 출판사와 편집자와 의견 조율을 하며 계약서를 검...
몰리 뱅의 그림 수업 :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의 원리 저자 미상 출판 세영물산 발매 미등록 나는 한 권의 책을 시작할 때 책 자체의 내용보다 외적요소, 예를 들면 작가의 성장환경 및 커리어, 집필할 당시의 시대 분위기등을 '작가 소개란'이나 '서문'을 통해 먼저 파악하는 편이다. 말랑말랑한 소설이나 에세...
한 때 카를라 브루니의 음색에 홀려 주구장창 그녀의 목소리만 듣던 때가 있었다. 그 시절 가장 사랑했던 앨범. <Comme si de rien n' était> =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나에게 프렌치시크는 제인 버킨이 아니라 카를라 브루니인데, 나이가 들수록 제인 버킨의 깡마르고 시크한 매력보다 ...
이 노래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마치 회식 노래방 마지막 곡은 <여행을 떠나요>인 것 처럼 프랑스의 파티에도 꼭 한 번은 이 노래가 나온다. 제목 그대로 "일하기 싫어!"라는 내용. 파티가 끝나면 다음 날의 일상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기에, 현실 부정을 위해 다같이 떼창을 하는 노래라...
낙서 마스터 저자 요지후리 분페이 출판 디자인이음 발매 2011.08.17. 그림을 그리는 데는 감각도 재능도 필요치 않습니다. 손바닥보다 조금 더 큰 정방형의 책이다. 200페이지가 채 되지 않은 짧은 분량이지만, 내가 원하는 대상을 자유자재로 그릴 수 있게 제대로 가이드해준다. '이론서'가 아닌 '실...
인간실격 무삭제판 1 이토 준지 저자 미등록 출판 미등록 발매 2020.08.27. 인간실격 무삭제판 2 이토 준지 저자 미등록 출판 미등록 발매 2020.08.27. 인간실격 무삭제판 3 이토 준지 저자 미등록 출판 미등록 발매 2020.08.27. Previous image Next image 본문 그림체는 심약한...
1>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꿀벌부부. 신선한 음식을 고루 먹되 과식하지 않는 습관을 유지하고자 한다. 그러나 성인 두 명에 돌도 안된 아기가 있는 3인 가족이다보니, 신선한 채소를 그 때 그때 소량으로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최근 지인의 소개로 어글리어스를 알게 되었다. 2>...
Carla Bruni (카를라 브루니) Le plus beau du quartier (동네에서 제일 잘생긴) 내추럴 메이크업 너무 잘 어울리고요..... 이제는 두 말 하면 입 아픈 나의 최애 프렌치팝 싱어송라이터. Regardez-moi 나를 좀 봐요. J...
불과 일 년 전만 해도 얼큰한 입맛의 소유자였던 나. 국밥과 전골, 그리고 식후 볶음밥을 너무나도 사랑했었다. 당연히 라면도 좋아했고. 국물이 있는 곳에 밥이 있다고 늘 외치고 다님. 그나마 다행이던건 술이나 설탕과는 거리가 멀었던 점. 어쨌거나 한식형 탄수화물 중독자였음. ...
잡다한 취미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나. 그 중 하나는 게임이다. 플레이 하는 것, 보는 것을 다 좋아한다. 플레이 하는 게임에 대해선 다음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오늘은 보는 게임에 대해서. 남들이 하는 게임을 보는 게 왜 재밌냐?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본인 취향에...
근 10년간의 아가리어터 생활 끝에 임당 진단까지 받고 나니 이제야 식단에 진지해졌다. 봉지 과자 오지게 먹었던 과거의 나ㄷㄷ 예전엔 근육량 믿고 (근육이 잘 붙는 편) 방탕하게 먹었다면, (그 와중에 술은 못하는 것이 천만다행) 이젠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챙겨 먹으며, ...
학창시절 프랑스에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미국은 나중에라도 갈 기회가 많을 것 같았지만 (대학원, 직장 등등) 유럽은 지금 아니면 네버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전공도 뭐 평범해서 굳이 유럽으로 유학갈 일이 있을 것 같진 않았음) 어릴 적부터 관심을 가지고 배우던 프랑스어 실력을 현지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는...
Lisa Ono (리사 오노) C'est si bon (쎄시봉) 일본의 보사노바 음악가. 포르투갈어나 프랑스어로 된 노래를 부르곤 한다. 그녀의 고운 음색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햇살 좋은 어느 남미 해변에 누워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머리를 비우고 휴식하고 싶을 때 듣는 노래. ...
근처에 볼 일이 있을 때 꼭 들르는 쌀국수집. 여러 번 와본 터라 맛이 보장되어 있음. 요즘 같은 날씨엔 테라스석인데, 바람이 매섭길래 실내로... 양지와 차돌이 들어간 쌀국수를 주문하고 행복한 기다림의 시간. 가족들을 데려와도 모두 하나같이 만족함. 압구정에서 뜨끈한 쌀국수 생각나면...
우리 가족은 해산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특별한 날 외식은 보통 룸이 있고 스끼다시가 잘 나오는 일식집에서 하는 편. 근래엔 여의도 동해도를 종종 갔었는데, 양이 너무너무 많아서 마지막에 늘 K.O. 당하는 기분이 들곤 했음. (가격대가 있는만큼 양도 많다) 매번 과식하는 것이 마음에 걸려, 좀 더 라이트하게...
퇴근하고 현관을 열려는데, 문 앞에 택배가 하나 있다. 신발 상자처럼 생겼는데, 우리집으로 온 거 맞나? 지난 가을 남편의 맨투맨 티를 마지막으로 의복비를 써 본 적이 없어서, 당연히 우리집 물건이 아닐거라 생각함. 택배 상자 위 남편의 이름. 무엇을 샀느냐 물으니 운동화를 샀다고 한다. 곧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