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치과의사 오원장
@오원장
최근 영상
치과 상담 가서 먼저 말하면 손해보는 이유?
자막 제공
233개
공개 자막 없음
0개
최근 수집
2026년 9월 2일
병원 아카이브
병원이 공개한 유튜브 영상을 날짜순으로 모았습니다. 자막이 있는 영상은 AI로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주며, 공개 자막이 없는 영상도 메타데이터와 함께 보존합니다.
채널 출처
1
이 병원과 연결된 유튜브 채널 수입니다.
아카이브 영상 수
233
현재 MedSeoul에서 보존 중인 전체 유튜브 영상 수입니다.
공개 자막 제공
233
공개 자막이 있어 본문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 수입니다.
최근 수집
2026년 9월 2일
가장 최근에 동기화된 유튜브 영상 기준 날짜입니다.
유튜브 채널
병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채널별 페이지에서는 해당 채널의 영상만 볼 수 있습니다.
@오원장
최근 영상
치과 상담 가서 먼저 말하면 손해보는 이유?
자막 제공
233개
공개 자막 없음
0개
최근 수집
2026년 9월 2일
전체 영상 목록
현재 페이지에는 61번째부터 80번째까지의 영상이 표시됩니다. 영상 상세 페이지에서 다듬은 자막과 원문 영상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주질환, 즉 잇몸병은 2023년 기준 약 2천만 명이 넘는다고 보고됐습니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나고, 치아가 흔들리는 증상이 있다면 치과에 방문해 상태를 평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면 비대칭의 원인은 크게 유전적인 원인과 환경적인 원인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치아 교정만으로 얼굴 비대칭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는 없지만, 비대칭의 정도를 어느 정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구강암은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발견되면 5년 완치율, 5년 생존율이 80% 이상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입안의 상처나 궤양이 3주, 4주 이상 지속되면 치과에 방문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옛날 사람들도 치과 질환으로 큰 고통을 겪었고, 시대에 따라 이를 치료하는 방식도 다양했습니다. 고대 이집트부터 로마, 인도에 이르기까지 치과 치료의 흔적을 살펴보면 놀라운 점이 많습니다.

입 안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골융기는 대개 정상적인 구조물로,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크기나 형태가 변하거나 통증이 있다면 치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교정 장치를 떼고 나서 치아 주변에 하얀 반점이 보인다면 화이트 스팟일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신경 쓰이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고, 예방을 위해서는 구강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라미네이트는 단기간에 치아 배열을 고르고 예쁘게 만들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치아 삭제가 적지 않게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무삭제 또는 최소 삭제 라미네이트도 등장했지만, 환자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교정 치료에서 고무줄은 치아를 이동시키는 힘을 만드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특히 환자 본인이 직접 거는 고무줄은 매일, 하루 20시간 이상 착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가정용 셀프 치아 미백제는 과산화수소를 이용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치과용과는 농도와 사용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안전성과 지속 시간을 고려하면 과도한 기대보다는 제품 특성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스젬은 치아에 붙이는 보석 같은 액세서리로, 정상적인 치아에 적절히 시술하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릴즈처럼 치아를 많이 덮는 장치는 구강 위생 관리가 중요하고, 제거할 때는 치과에서 안전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년 분들이라고 잇몸이 약한 분들만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철저한 구강 위생 관리와 잇몸 치료를 잘 병행하면 교정 치료를 통해 잇몸 상태가 더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뮤잉 운동은 혀로 입천장을 강하게 밀어 구강저 근육의 근기능을 높이는 운동입니다. 다만 하루에 10시간에서 14시간 정도 해야 한다고 소개되는 만큼, 실제로 지속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치아가 깨졌을 때는 깨진 정도에 따라 레진, 크라운, 신경 치료, 발치까지 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아가 완전히 빠진 경우에도 보관 상태가 좋으면 다시 살릴 가능성이 있으니, 바로 치과에 가져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를 언제 발치해야 하는지에는 정해진 단답형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발치와 비발치의 득실을 따져 보고, 환자의 치아·잇몸 상태와 성향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아 교정 장치가 눈에 띄는 것이 걱정이라면 설측 교정과 투명 교정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장치마다 장단점과 적용 가능한 케이스가 다르므로 본인 성향과 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재교정을 할지 말지는 본인이 결정하는 겁니다. 꼭 해야 되는 건 아니고,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치료 후 다시 틀어졌을 때 고민하게 됩니다. 다만 재교정도 경우에 따라 치료 기간과 난도가 달라질 수 있어서, 가까운 교정 치과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구강 청결제 다섯 종을 직접 맛보고, 성분과 특징을 살펴봤습니다. 구강 청결제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양치 습관과 치과 치료입니다.

보통은 초등학교 3, 4학년 이후가 돼서 교정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주걱턱이나 무턱이 심해서 치료가 빨리 필요한 경우에는 대략 6세, 7세에 시작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어렸을 때 교정 치료를 받지 않으면 성인이 돼서 교정 치료를 받을 때 발치 가능성이나 수술 가능성, 난이도가 증가하는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이 많습니다.

상추나 마늘, 페퍼민트 같은 민간요법이 치통이나 미백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지만, 실제로는 효과가 제한적이거나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치아에 문제가 생겼다면 민간요법에 의존하기보다 치과를 방문해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충치는 자연적으로 치유되지 않기 때문에, 진행되기 전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기 충치라도 방치하면 더 큰 치료로 이어질 수 있어, 구강 위생 관리와 조기 치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