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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좋은치과의원 네이버 블로그 아카이브

이 병원과 연결된 네이버 블로그 글을 한 흐름으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먼저 출처 디렉터리에서 블로그별 성격을 보고, 아래 글 목록에서 전체 발행 기록을 페이지 단위로 차분하게 훑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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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 레진 비니어 장인, 소현수 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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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이야기이미지 1아카이브 보기원문 보기

진상 환자 만드는 진상 의사가 될것인가? : <책>의사의 듣기와 말하기

의사의 듣기와 말하기 저자 정숙향, 임소라 출판 청년의사 발매 2020.02.14. 의사: 근육통입니다. 환자: 근데 한두번이나 하루이틀이면 모르겠는데 계속 너무 심해요. 너무 아파서 정신줄을 좀 놨거든요 그저껜. 의사: 그러니까 심장 문제면 밖에서 눌렀을 때 아프지 않습니다. 환자: (갸우뚱하며) 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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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만드는 첫걸음 : <책>오래가는 것들의 비밀

오래가는 것들의 비밀 저자 이랑주 출판 지와인 발매 2019.05.01. 친형이 추천해준 책인데 내용이 정말 좋다. 원래 알고있던 내용들도 있었지만 전문가가 구체적으로 이것 이것이 중요하다고 짚어주니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은 정말 두고두고 계속 읽어볼만 한 책이다. 치과계에 따개비가 있다면, 치과계 밖에는 이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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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감성도 브랜드가 된다 : <책>배민다움

배민다움 저자 홍성태 출판 북스톤 발매 2016.11.11. 옛날에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진부한 성공스토리일까봐 안사읽다가 도서관은 공짜니까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내용이 좋아서 바로 주문해 읽었었다. ​ -복도며 업무공간 벽에 예의 그 촌스로운 글씨들이 눈에 들어온다. = 고객이 없는 곳(사무실)에서도 마케팅은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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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37) : 새 관사

어제 이사를 마치고, 관사에 몇년간 묵은 때(미세먼지며, 음식 흘린 찌꺼기, 주방 기름때, 베란다 세제+먼지눌러붙은 때, 화장실 물때+비누때 등등)를 다 벗겨내고, 짐도 좀 빼놓고 대충 정리를 해봤다. 9시에 내려가서 직원분들께 간단하게 인사도 했다. ​ 관사치고 이렇게 좋은 곳 별로 없다고 한다. 아니 사실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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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발치 기구 리뷰 : 장인은 기구 탓을 안한다고..

교도소에서 발치를 하려고 보면, 사랑니야 포셉으로 잡고 뺄 수 있는 경우가 더 많았는데(즉, forcep이 기본이다!) 그 이외의 치아들은 상태가 정말 말도 안되는 경우들이 많았다. 치관이 아예 사라진 치아들을 보면 좀 갑갑해진다. 차라리 치주질환이 있으신분이라면 그래 빼주자~ 하고 얼른 빼버리면 되는데, 조폭이거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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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35) : 도간이동 과정

도간이동은, 현재 근무지에서 옮겨갈 [도]결정 - [시/군]결정 - [보건소/보건지소]결정 이렇게 크게 3단계로 구분된다. 각각 나의 순위가 다르게 결정되니 굉장히 복잡하다. 교도소(또는 섬)에서 나가는 순위 > 도에서 시군 결정할 때 순위 > 시군내에서 내 근무지 결정할 때 순위가 전부 다를 수도 있다. 뒤에서 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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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34) : 교도소 공보의 1년 후기

충청북도 영동군으로 근무지를 옮기게 되었다. 아마 보건지소로 가게 될 것 같다. 전부터 계속 눈여겨보던 곳에 갈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동기 친구는 내가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보건지소 소개를 보더니 내가 왜 거길 못갈까봐 불안해했는지 이제 이해가 좀 된다고 했다. 영동은 확실히 좀 비인기지역이긴 하니깐. 어느 보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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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 근무지 : 다 일장일단이 있다.

공중보건의 근무와 관련해서 서로 하소연을 하다보면, '그건 내가 낫네'하는 생각을 하다가도 '와 이건 억울하다'하는 생각이 곧바로 들기도 한다. 일장이 있으면 일단이 있다. 물론 특정 조건의 보건소(지소말고 본소) 공보의랑 비교하다보면 어느 것 하나도, 단 하나의 장점도 없긴 하지만 말이다. 같은 처지의 공보의들끼리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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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32) : 돈이 없으면 치아도 없다

교도소에서 치과 치료를 하다보면, 치아를 "뽑아달라"는 요구가 눈에 띄게 많은 것 처럼 느껴진다. 그런 사람들은 마치 '뽑는 것'이외에 다른 선택지는 처음부터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 같다. 이를 뽑는 것에 대한 공포와 거부감을 제치고, '될 수 있으면 살려 오래 쓰고싶은' 욕구보다는 '얼른 빼버리고 싶은' 욕구가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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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31) : 모르면 용감

임플란트 실습 임시치아 / 학생진료case(골드크라운) 사전제작한 임시치아 / 골드크라운 인공치 프렙 실습 치과대학 6년동안 웬만하면 실습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이 없었다. 그래서 '실습 잘 하면 뭐하나 임상은 전혀 다르다는데' 하는 생각을 매번 하면서도 한켠으론 치과 임상을 얕잡아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 원내생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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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30) : 국소마취 시 통증경감법(무통마취)

마취를 하다 보면 무심하게 '얼른'해버리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 같다. ​ 사실 통증이라는 게 너무 주관적인거라, 나에겐 안아픈 정도가 누군가에게는 아플 수 있고, 그런 사람마다 느끼는 통증 정도의 차이는 오히려 당연한 것이다. 모두가 완전히 동일한 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게 오히려 더 비현실적인 기대 아닐까? 그런 점에서...

치과 공보의 일기 (28) : 훈련소 전화

훈련소에서 전화를 주1~2회 시켜줬었다. 토요일, 일요일에 종교행사에 다녀오면 거기 갔다왔다고 해주기도 하고, 그냥 시켜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어떤 중대는 그냥 자유로 할 수도 있었다고 한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줄서서. 그런데 훈련소에서 전화는 콜렉트콜(수신자부담 전화)로 밖에 할 수가 없어서, 상대방이 콜렉트콜 차단을...

치과 공보의 일기 (27) : 훈련소 편지

내일 치과, 한의과 신규 공보의 쌤들이 훈련소에 입소한다고 한다. 의과 공보의 쌤들은 훈련소 없이 교육 후 바로 대구/경북에 대규모, 및 각 지역별로 소규모로 파견된다고 한다. 인생에 단 한 번뿐인 육군훈련소, 대부분 남자들이 겪는 일이지만 4주뒤면 사회로 나올 수 있다는 생각에 남들만큼 우울하진 않았던 것 같다. 생각해...

광역시, (보험)임플란트를 가장 많이 심는 자치구는?

아마 현재는 인터넷과 오프라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을 자료.. 혹시나 개원을 생각하시는 선생님들께서 다녀가신다면 한 번쯤 참고해볼만 한 것 같아서 첨부해봅니다. '보험'임플란트 기준이고, 비보험 임플란트 자료는 아마 구할수 없을겁니다. 보험임플란트는 심평원이 심사를 하니까 구하려면 구할 수 있습니다. ​ 아래 통계는 2...

치과 공보의 일기 (26) : 다이어트 4주차

저번주 금요일(딱 1주일 전)보다 1.2kg 감량했고 처음 다이어트 시작한 날(4주 전)보다는 6.3kg가 빠졌다. ​ 처음엔 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고 못먹는게 무지 힘들었는데 이제 그정도는 아니다. 은근한 스트레스가 있기는 하지만 뭘 먹고싶어서 미치겠고 그러지는 않게 되었다. 양도 더 줄어서 많이 먹질 못한다.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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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25) : 남자 가다실9가 1회18

+추가) 예방접종 정보를 얻으려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글이다. 이 글을 검색해서 들어오는 남성:여성의 비율은 비슷하다. 2020년 4월 한달 간 1,196건의 조회수 중에 남성:여성이 48:52의 비율이었다. 생각보다 많은 남성분들이 예방접종을 맞으려는 것 같다. 놀라웠던 건 3월 한달 간 1,268건의 조회수에서 성별...

치과 공보의 일기 (24) : 다이어트 3주차

유산소운동에서 다이어트로 제목을 바꿨다. 왜냐하면 이번주엔 3일간 운동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이다. 후... 허벅지가 당겨서 30rpm을 유지할수가 읎다. ​ 몸무게는 최초 몸무게에서 5.1kg 감량한 상태이고, 저번주 토요일보다는 0.9kg가 빠졌다. 운동을 덜해서 그런지 몸무게가 정체가 된다. 월=화,금=토다 몸무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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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보험 임플란트 식립 통계

시도별 보험임플란트 고정체 식립 갯수 시도별 보험임플란트 고정체 식립 진료비(본부금+급여비) 시도별 치과병원 및 치과의원 개설현황 따라서 시도별, 치과 1개당 보험임플란트 식립개수 서울 = 치과 1개당 41.7개 (1개월 3개이상) 부산 = 치과 1개당 48.9개 (1개월 4개이상) 인천 = 치과 1개당 39.8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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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공보의 일기 (23) : 유산소 운동 2주차

저번주에 쓴대로, 금요일에 연가내고 데이트하고 주말에 서울 올라가서 임플란트 공부하면서 당을 좀 많이 먹은 것 같다. 공부하면서 간식도 먹었고, 밥도 먹었고... 그래도 나름 조절한다고 조금씩 먹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많았나보다. 왜냐면 금요일 아침에 잰 몸무게보다 월요일 아침에 +1kg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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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11월~20년2월 / 오스템임플란트 AIC Basic Master Course

​ 이론도 좋았지만 실습 위주의 세미나라 더 좋았다. 사실 공보의때 듣는거는 좀 안맞는것 같다. 페이 생활 하다가 딱 임플란트 언제부터 해봐야겠다 계획 잡고 그 3달전에 시작하면 진짜 좋을 것 같다. 베이직은 구치부 싱글 임플란트 식립이 교육 목표라고한다. ​ 그래서 처음엔 어드밴스드 서저리/보철 코스 한번에 할까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