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샘's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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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낭 혹은 표피낭 제거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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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아카이브
이 병원과 연결된 네이버 블로그 글을 한 흐름으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먼저 출처 디렉터리에서 블로그별 성격을 보고, 아래 글 목록에서 전체 발행 기록을 페이지 단위로 차분하게 훑어보세요.
블로그 출처
1
이 병원과 연결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 수입니다.
아카이브 글 수
685
현재 MedSeoul에서 구조화해 둔 전체 네이버 블로그 글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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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동기화된 출처 기준 날짜입니다.
블로그 출처
개별 블로그를 시간순으로 깊게 보고 싶다면 출처 아카이브로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서는 최근 글과 동기화 시점을 한 줄씩 비교하면서 넓게 훑는 데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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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목록
현재 페이지는 81번째부터 100번째까지의 글을 보여줍니다. 긴 글 이력을 한 번에 모두 펼치지 않고, 필요한 범위만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CAMINO DE SANTIAGO # 3 Day -2 >> Palas de Rei ~ Arzua : 28.9 Km 푸렐로스 마을 Furelos .. 날이 개기 시작하면서부터 또 이 마을에 다다르면서 부터 이 까미노위에 사람들이 많아진다. 지난 이틀간 길위에서 보아왔던 눈에 익은 사람들도 여기서 다시 만난다...
<< CAMINO DE SANTIAGO # 3 Day -1 >> Palas de Rei ~ Arzua : 28.9 Km 창밖에서의 익숙한 밝은듯 어둠이 잠속의 나를 깨운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 모르는데.. 외진에서 혼자 잔다는거 경험해보지 않고는 논하지 않았음한다.. 커튼을 젖혀보니 안개...
<< CAMINO DE SANTIAGO # 2 DAY >> Palas de Rei 팔레스 데 레이 큰 S자형 구부러진 도로가 마을을 관통하는 마을인 이곳.. 중세엔 순례의 마지막 단계에서 순례자들이 쉬거나 함계 가기위해 그룹을 만들었던곳이단다.. 빗속의 두려움을 안고 헤매이다 지나는 마을사람의 도움으로 안착한...
<< CAMINO DE SANTIAGO # 2 Day -2 >> Portomarin ~ Palas de Rei : 24.8 Km 포르토마린에서 곤자르까지는 마을도 BAR도 없다..숲길,산길,능선을 따라 걷기도 하고 도로를 따라 걷기도한다.. 포르토마린에서 쉼없이 걷고걸어 다다른 이곳 곤자르에서 쉬어간다......
<< CAMINO DE SANTIAGO # 2 Day -1 >> Portomarin ~ Palas de Rei : 24.8 Km 둘째날... 눈이 떠진다..생각보다 날이 어둡다.지난저녁 바람이 예사롭지 않더니 아니나 다를까 비가온다.. 창문을 열고 밖을 내려다본다..축축하게 바...
@ 타 프롬 TA PROHM 체크아웃후 정글속 신비의 유적이 있는 타 프롬으로 향합니다.. 자야바르만 7세가 축성한 불교사원으로 상주인구가 만명이 넘었다는 앙코르와트의 절반수준으로 앙코르 유적중에서 가장 큰 사원이라고 하네요.. 여튼 가이드와 함께 타 프롬 입구에 금방 도착을 합니다.. 그리 멀지는 않...
@ TONLE SAP LAKE 톤레 샵 호수... 마지막날입니다...너무 짧습니다...3박5일은... 오늘의 계획은 오전에 톤레 삽 호수 그리고 체크아웃후.. 오후엔 타 프롬 그리고 밤 비행기로 귀국... 오늘도 가이드 멩조씨를 만납니다...예정대로 톤레 삽 호수로 방향을 잡습니다...
<< CAMINO DE SANTIAGO # 1 Day >> Portomarin 포르토마린 나에게 이 작은 마을은 까미노 첫날 밤을 보내는 나름 의미 있는 곳이지만 사리아보다 더 먼 곳에서 부터 순례를 시작했던 이들에게는 지금까지 거쳐 지나온 지친 심신을 쉬어가는 또 다른 쉼터가 아닐까 싶다.&n...
<< CAMINO DE SANTIAGO # 1 Day >> Sarria ~ Portomarin : 22.5 Km PART 2..... 100km....표지석을 뒤로하고 길을 간다. 큰의미를 부여한건 아니지만 기념사진이라도 누가 찍어주면 좋으련만. 눈안에만 새겨본다.올려놓은 돌하나에 애써 위안삼으며....
<< CAMINO DE SANTIAGO # 1 Day >> Sarria ~ Portomarin : 22.5 Km 일찍 잠이 깬다.자동으로 눈이 떠진다. 지난 이틀간의 마음고생?은 온데간데 없이 다소 흥분된 마음으로 주섬주섬 옷을 갈아입고 짐을 챙긴다. 미리 준비해간 아침 기도문을 읽고 (왠지 쑥스...
5일간이 여정.. 짧지만 짧지 않았던 그길을 다시 가본다.
<< CAMINO DE SANTIAGO : 사리아 SARRIA >> 마드리드에서 12시 20분 기차로 길고긴 터널. 끝이 없을것 같은 6시간가량이 지나서 도착한 스페인 루고주의 도시 사리아 Sarria. 지루해서가 아니라 내면의 준비가 덜 되어서인지 오는 내내 몸서리쳤다....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 카페 유랑과 함께 하는 <맨프로토 컴팩트 삼각대 체험단 모집> ★★ 모집 기간: 2014.8.8 - 8.14 모집 인원: 10명 나의 첫 맨프로토! 여행용 추천 삼각대 새로운 맨프로토 컴팩트 삼각대를 가장 먼...
<< 스페인 사리아 (sarria) 지도 >> 2014.7.17 마드리드에서 기차로 사리아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얻은 사리아 지도. 까미노 가기전 사리아지도 인터넷 뒤져보았는데 큰 맵은 없었다. 첨부파일로도 올려 놓았으니 도움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특히 새벽에 야간열차 타고와서 바로 시작하시려는...
<< Camino de Santiago 카미노 산티아고 가는길>> 마드리드 알베르게(petrus guest house). 5시가 조금 넘어서 절로 눈이 떠진다. 일어나지 않으려 잠을 더 잘려고 해도 정신은 더 맑아온다. 뒤척이다 일어나 밖으로 나간다.아직 밖은 조용하다. 오직 딱 한사람만 일어나 짐을 꾸리고 자...
<< camino de santiago 산티아고 순례길...>>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걷고있겠지. 파리 생장에서 스페인 산티아고에 이르는길..굳이 설명을 하고싶진 않다. 물론 이 길말고도 많은길이 있지만 가장 많이 찾는길이 아닌가 싶기도. 2014년 7월 16일 여름휴가 대신 이 길을 가보는걸 택했다. 그 먼...
오늘은 드디어 산티아고로 들어가는날이다.. 벌써 5일째...시간이 이처럼 빠르다니..새삼 놀랍고 아쉽다. 내 이 짧은 순례길 여정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하지만 또다른 여정이 있기에 웃으며 "부엔 까미노" 라고 되뇌여본다. lavacolla ~ santiago 10.3km
Camino 4Th day... 노곤해서인지 아님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늦잠을 잤자...무려 한시간이상을... 서둘러 출발한다..조식은 먹는둘 마는둥.... Arzua ~ Lavacolla 28.3km...
도보순례 세째날.... 눈이 떠진다...안개길 자욱하니...길을 나선다 함께 걷고 싶다..오늘은....
둘째날,,일찍 잠이 깬다..밖이 무겁다... 비가오는듯....갠듯 하다가도 내리고... 포르토마린에서의 쉼!!! 그리고 이어진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