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샘's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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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낭 혹은 표피낭 제거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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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원과 연결된 네이버 블로그 글을 한 흐름으로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먼저 출처 디렉터리에서 블로그별 성격을 보고, 아래 글 목록에서 전체 발행 기록을 페이지 단위로 차분하게 훑어보세요.
블로그 출처
1
이 병원과 연결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 수입니다.
아카이브 글 수
685
현재 MedSeoul에서 구조화해 둔 전체 네이버 블로그 글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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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동기화된 출처 기준 날짜입니다.
블로그 출처
개별 블로그를 시간순으로 깊게 보고 싶다면 출처 아카이브로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서는 최근 글과 동기화 시점을 한 줄씩 비교하면서 넓게 훑는 데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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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목록
현재 페이지는 561번째부터 580번째까지의 글을 보여줍니다. 긴 글 이력을 한 번에 모두 펼치지 않고, 필요한 범위만 안정적으로 읽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다시 파리로 돌아갑니다..'몽생미셀' 만을 원했지만 투어일정은 이 '옹플뢰르' 라는 작지만 이쁘장한 어촌마을을 끼워주었네요... 어차피 돌아가는 길에 있으니 덤으로 하나를 얻었습니다... 아~~~~~근...
4시간여의 흥미진진한 팁투어를 끝내고 호텔로 돌아갑니다.. 계단을 내려와 발트슈타인 궁전쪽의 메트로 A선 '말로스트란스카'역에서 가이드와 헤어집니다. 우리는 걸어서 숙소로 가기로합니다..아쉬운 눈인사를 하고 각각 제 갈길로 ...ㅎ Manesuv 다리..참 단어가 어렵습니다...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역시 초등생은 무료..ㅋ..혜택 좀 봅니다.. 단체관광객들을 앞질러 서둘러 입장합니다...5분만 늦었어도 한참 기다릴뻔했습니다.. 날이 좋은 날에는 저멀리 영국이 보인다고합니다...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오늘은 몽생미셀 가는날...기차로 가냐구요..아뇨...ㅎㅎ....개인차량 가이드 투어입니다... 아침 8시까지 프랭클린 루스벨트역으로 나오랍니다...거기서 만나자네요.. 흐흐..날씨 죽입니다..입에서...
성 비투스 대성당 뒤로는 도 오래된 성당이 있다.."성 이르지 교회"... 서기 900년 정도에 지어졌다고 하니 비투스 대성당보다도 더 훨씬 오래전에 이곳에 있었으라리.. 지금은 교회는 폐쇄되었지만 미술관으로 쓰이고 있다고.... 아주 대조적입니다..비투스 대상당과는....하지만 색채는 더 빛을...
프라하 성..14세기 까를4세때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되어다고 합니다.. 한떄 번성기를 맞았으나 점점 쇠퇴하여 체코공화국이 들어선이후엔 대통령관저가 되었다고... 현재 구왕궁의 건물은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우리의 궁궐도 이렇게 열려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암튼 성안으로 들어가봅니다......
빈에서 이틀연속 같은 상호의 식당을 찾았습니다...하지만 좀 아니다 싶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른데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에서 여행전에 미리 여섯군데 정도 알아놓았습니다..그 중에서.. 숙소와 두번쨰로 가까운 곳으로 가 봅니다.."한일관"으로요... 이 곳도 링에서 충분히 걸어갈만한 곳...
로레타성당을 뒤로하고 길을따라 내려갑니다.. 이 높은곳까지 트램이 다닙니다..전기차?의 위력이 대단합니다..그래서인지 도시공기가 깨끗합니다.. 지나가는 곳곳이 다 예술?입니다..쳐다볼수록 묘한 매력이 넘치는 도시입니다.. 모든 도로는 바닥이 돌로 되어있습니다..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스팔트나...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생트샤펠성당입구에서 추위와 비바람에 떨며 퇴짜?맞고 분한 마음으로 발길을 돌립니다.. 지하철타고 튈르리역에서 내립니다...오랑주리 미술관을 들려볼려고.... 뮤지엄패스 4일권을 샀기때문에 부지런히 들어가야합니다.....
스트라호프 수도원..1140년대에 보헤미아왕에 의해 세워진 수도원.. 지금도 공개되자 않는 그 일부는 수도원으로써의 역할을 한다고... 회색빛의 망또와 그리고 허리끈을 동여맨 수사들이 지금도 수도원에서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운이 좋으면 지나가는 그 분들을 볼수 있다고 하는데 우린 운이 없나봅니다.. &nb...
예상대로 무척 춥습니다..이런 된~~~~장..입니다... 옷을 몇겹이나 껴 입었는데도 바람이 뚫고 들어옵니다...여기사람들 밍크코트도 입고 다닙니다.. 무슨 5월의 날씨가 겨울날씨라니...기가막혀 말도 안나옵니다... 숙소앞에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로 오페라역으로 향합니다.. 출근시간,통학시간때라 사람이 많습니다..콩나물버스...
민박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밖으로 나갑니다.. 에펠탑을 보러가기 위해서입니다..숙소에서 걸어서 10여분거리입니다.. 숙소의 위치가 아주 좋습니다..길따라 쭉 가면 됩니다... 인적이 드뭅니다..지난이도 지나가는 차도 별로 없습니다...그러나 무섭진 않습니다.. 날이 추워졌습니다..봄옷을 입었지만 겨울옷이 필요한 날로...
미쿨라세 교회에서 부터는 점점 오르막 길로 접어듭니다... 네루도바거리에서부터 스트라호프 수도원까지는 난코스?입니다.. 고생끝에 낙이온다고 가이드 아가씨가 이야기합니다... 그 말이 맞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천천히 걸어간다면 문제될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젊은분들의 발걸음을 부지런히 따라가야하니 힘에 부칠만합니다....
말라라스트라나 지역으로 들어갑니다...까를교탑를 본따서 만든 말라스트라나 교탑입니다.. 교탑을 지나 캄파섬족으로 햔합니다..지도를 볼 틈이 없습니다.. 그러니 어디가 어딘지 잘 모릅니다..추측할 뿐입니다.. 가이드 투어의 단점은 가이드만 따라다니다보니 가고있는 지역에 관한 방향감각이 없어집니다.. 아무리 여기가 어디다 설...
소문이 나서 그런지 아주많은 분들이 모입니다..1시30분을 넘기자 금새 30여명은 훨씬 ,.,ㅋ.. 인기가 아주 좋은듯합니다..오전에 투어 받으신분들도 다시 왔다고 합니다.. 오후 팁투어는 오전과는 달리 힘들다고 합니다..운동화는 필수라네요... 뾰족구두 신으신분은 사양한다고 엄포?를 놓으십니다... 일부의 사람들 때문에...
앵발리드 앞에서 왼쪽으로 가면 바로 로댕미술관입니다..오른쪽으론 에펠탑이 보이는군요.. 로댕미술관 들렀다가 기적의 성모마리아 교회로 가볼려고 합니다... 빠듯한 일정을 가지고 왔었는데 잘 될지 의문입니다.. 생각보단 쉽진 않군요..역시 파리는 대도시입니다...너무 쉽게 보았습니다... 로댕미술관...
오후엔 '팁투어'받아보기로했습니다..우리끼리 지도보고 다닌다는건 무리입니다.. 프라하가 넓어서가 아닙니다..아는게 없으니 그저 '아 좋다'라는 느낌만 받을것 같아서입니다.. 1시30분가지 약속장소인 '루돌피눔-예술가의 집'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점심은 어디서 먹을까요..일단 걷다거 아무데나 맘에 든드는데 들어가보기로 합...
퓌센..에서 자동차로 10여분 떨어진 곳에 있는 호텔... 호헨슈방가우성과 노이슈반슈타인 성 바로 아래 위치한 작은 마을.하지만 혜택받은 마을... 우린 이 호헨슈방가우란 마을의 한 호텔에서 이틀밤을 지냈습니다.. 낮엔 수많은 인파들로 북적이는 곳이지만 5시를 넘기면 지는 해와 같이 고요하고 아름다운 마을이...
아베세역에서 지하철타고 마들렌역에서 내립니다..지하철 12호선입니다.. 파리지하철 참 잘되어있습니다..기다리는 시간도 5분이내입니다..금방옵니다.. 한두번 터보니 꽤나 익숙해집니다....마들렌 교회를 보러나갑니다.. 역 입구에서 돌아나가니 바로 교회입니다..그리스 신전같이 생겼습니다.. 엄청 큽니...